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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roducts

[리뷰] Lenovo 레노버 씽크북 14 G3 ACL 21A20052KR 노트북

맥을 주로 사용하면서도 가끔 윈도우를 대체하지 못해

 

 

전에 쓰던 노트북을 꺼내서 사용하고는 했었는데,

 

 

이번에 빅스마일데이 특가로 괜찮은 가성비 노트북이 있어서 구매했다.

 

 


 

 

[리뷰]

Lenovo 레노버 씽크북 14 G3 ACL

21A20052KR

 

 

 

 

이전에 사용하던 아이디어패드 브랜드인

레노버 씽크북 라인.

 

 

 

 

 

 

구성품은 65W C타입 전원 어댑터와

설명서, 보증서로 이루어져 있다.

 

 

 

 

 

 

C타입 PD 충전을 지원하기에

용량만 받쳐준다면 다른 어댑터로 사용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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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패드와 씽크패드의

중간 라인업인 씽크북.

 

 

 

 

 

 

단자 구성은 좌측에

C타입 2개, HDMI 1.4, USB 3.2, 이어폰 잭이 있으며,

 

 

 

 

 

 

우측에 락과 랜 포트, USB 3.2,

SD카드 리더가 위치하고 있다.

 

 

 

 

 

 

뒷면은 그냥저냥 깔끔한 모습.

 

 

 

 

 

 

거창한 설명이 적힌

보호용 천이 덮혀져 있다.

 

 

 

 

 

 

텐키리스의 기본적 키보드 배열.

핫키 중 서비스센터 연결 버튼이 있다.

 

 

 

 

 

 

라이젠7 5800U 탑재로

간단한 편집과 그래픽 작업 모두 가능하다.

 

 

 

 

 

 

없으면 깔끔했을 듯 한 로고.

 

 

 

 

 

 

전원 버튼에 지문 인식기가 내장되어 있다.

 

 

 

 

 

 

웹캠 또한 물리 셔터로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가격 대비 가성비는 우수.

QC의 존재 여부가 궁금해지는 조악한 품질.


 

 

50만 원대 초반에 라이젠 7 프로세서와

 

 

확장 가능한 램 슬롯, 다채로운 포트 구성은 칭찬할 만하다.

 

 

그러나 가장 상위 라인업인 씽크 패드의 또 다른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조립과 품질 수준이 너무 별로다.

 

 

하판은 비뚤게 조립되어 내부 프레임까지 보이고,

 

 

터치패드는 마감 불량인지 더블 클릭 수준으로 눌러야

 

 

덜그럭 거리며 작동한다.

 

 

전원 버튼도 상단이 함몰되어 있었는데,

 

 

어떻게 손으로 잡아 비트니 제자리로 돌아왔다.

 

 

이전에 사용하던 아이디어패드를 몇 년간 잘 쓰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했는데

 

 

이제 다시는 쳐다도 안 볼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뽑기가 잘 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가능성이 농후하니

 

 

정말 가성비만 본다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위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리뷰]

Lenovo 레노버 씽크북 14 G3 ACL

21A20052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