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REVIEW/Show

[리뷰] 그라운드시소 성수 AWA 웨스 앤더슨 사진전 : 우연히 웨스 앤더슨

미리 얼리버드로 예매해 뒀다가 서울에 올라와 보게 된 사진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과 문라이즈 킹덤으로 유명한

 

 

감독 웨스 앤더슨의 색감에 대한 전시다.

 

 


 

 

[리뷰]

그라운드시소 성수

AWA 웨스 앤더슨 사진전 : 우연히 웨스 앤더슨

 

 

 

 

그라운드 시소가 서촌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성수에서 사진전이 열려서

어린이대공원 역에 내려 슬슬 걸어갔다.

 

 

 

 

 

 

이케아가 있는 성수낙낙.

건물 뒤편에 그라운드 시소 성수가 있다.

 

 

 

 

 

 

건물 지하에 위치한 전시장.

규모는 생각보다 크다.

 

 

 

 

반응형

 

 

여행 컨셉의 사진전.

역시 색감이 독특하다.

 

 

 

 

 

 

 

 

 

 

적당한 텀을 두고

테마가 나뉘어 있어서

관람하기 수월하다.

 

 

 

 

 

 

 

 

색감의 감독답게

공간에도 색채가 가득하다.

 

 

 

 

 

 

 

 

 

 

오너먼트가 곳곳에 있어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서로 같은 듯 다른 두 사진.

 

 

 

 

 

 

 

 

 

 

프로젝터를 이용한 영상도

반복해서 상영 중이었다.

 

 

 

 

 

 

 

 

 

 

안도감을 주는 대칭 사진들.

 

 

 

 

 

 

 

 

 

 

핑크와 터콰이즈 색상이

가장 많이 보인다.

 

 

 

 

 

 

이제는 누구나 알고 있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호텔 로비와 같은 공간과

적절한 향이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안겨준다.

 

 

 

 

 

 

 

 

 

 

푸르스름 해지는 다음 공간.

 

 

 

 

 

 

 

 

 

 

 

 

거울에 프린팅 한 작품이

상상력을 안겨준다.

 

 

 

 

 

 

 

 

 

 

 

 

점점 잔잔해지는 전시.

 

 

 

 

 

 

 

 

 

 

 

 

끝나기 전 나만의 티켓을

만드는 공간도 있다.

 

 

 

 

 

 

 

 

원하는 디자인을 만들고

이메일과 이름을 입력하면

티켓이 발송된다.

 

 

 

 

 

 

전시의 끝.

 

 

 

 

 

 

 

 

아트샵 한 구석에서는

요시고 사진전의 굿즈도 판매하고 있었다.

 

 

 

 

 

 

 

 

포토존으로 마무리되는 전시회.

 

 


풍부한 구성과 색채감.

한산할 때 방문하길 추천.


 

 

이전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보고

 

 

그 색감에 반해서 웨스 앤더슨 감독의 작품을 찾아보고는 했었는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더 다양한 작업을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대표적인 핑크색을 제외하고도 장소와 시간에 따라

 

 

어떠한 색상을 강조하는 게 독창성을 드러낼 수 있는지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시선을 빌려 감상할 수 있었다.

 

 

사람이 많다기에 평일 오전에 방문했는데

 

 

다행히 요시고 사진전과는 다르게 여유 있게 관람했다.

 

 

다만 오후나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붐빈다고 하니

 

 

여유 있게 보고 싶다면 시간을 잘 맞춰 가는 게 좋을 것 같다.

 

 


위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리뷰]

그라운드시소 성수

AWA 웨스 앤더슨 사진전 : 우연히 웨스 앤더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