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AILY/Motor

[올 뉴 모닝] 첫 차, 케이카 홈서비스 후기 케이카 홈서비스로 첫 차를 받게 된 후기. 차에 대해 빠삭하게 알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번에 레이를 보러 갔을 때도 그렇고 중고차를 살때 조심스러운 점이 많았는데, 비용은 조금 더 들었지만 스트레스를 줄였다고 생각하고 KW6개월 보증과 함께 케이카에서 홈서비스를 신청했다. 첫 차, 케이카 홈서비스 후기 대구에서 서울까지 올라온 올 뉴 모닝. 거리가 멀 수록 탁송료는 조금 더 들지만, 전국 어디든 집 앞에서 바로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 있다. 탁송 기사분과 계약서 체크를 완료한 다음 차량을 인수하게 되었다. 기사분도 굉장히 친절하신 분이었고 인수 시 차량도 이상 없이 괜찮아서 마음에 들었다. 이제 환불 가능 기간인 3일 동안 전체 점검과 주행 테스트를 해보면서 최종 인수에 대한 결정을 하면 .. 더보기
안녕, 올 뉴 모닝 첫 차. 가격이나 유지비 면에서 고민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사고 싶어서 원하는 연식의 적절한 키로수, 무사고와 경차의 조건으로 14년형 올 뉴 모닝을 구매했다. 안녕, 올 뉴 모닝 먼 곳에서 올라온 모닝. 요즘은 중고차도 홈서비스를 통해 택배받듯 원하는 장소에서 빠른 시간에 받는 것이 가능해졌다. 처음 받아보고 테스트 주행을 몇 번 했는데 외관이나 실내는 생각보다 깔끔했고, 주행감도 제주도 보름살이때 렌트해서 탔던 JA모닝처럼 깨끗하게 잘 나갔다. 무사고 차량이긴 하지만 중고차는 처음인 만큼 카센터에서 전체 점검을 받고 이상있는 부분은 수리하면서 애착을 가져 볼 생각이다. 안녕, 올 뉴 모닝 끝. 더보기
잘 가, 2018 혼다 슈퍼커브 회사를 그만두고 나니 커브를 탈 일이 별로 없어졌다. 어디라도 놀러 가기에는 운전하는 게 부담스럽기도 하고, 꽉 막힌 서울 시내에서 타자니 답답하고 긴장의 연속이었다. 제주도에서 한산하게 스쿠터를 탔었던 생각을 하고 구입했는데 여기 상황은 전혀 달랐다. 조금 비싼 수업료를 낸 셈 치고, 정말 아끼며 관리하던 슈퍼커브를 다음 주인에게 넘겼다. 언젠가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서 여유를 가지고 살게 된다면 꼭 다시 취미로 들이고 싶다. 잘 가, 2018 혼다 슈퍼커브 마지막 세차를 끝낸 모습. 키로수도 적고 애지중지 하던거라 새 거 같다. 천 키로는 넘길 줄 알았는데... 꿍도 없어서 이리저리 봐도 깨끗하다. 기름도 가득 채워 탁송기사님께 넘겨 드렸다. 포터 뒤에 꽁꽁 묶여서 다음 주인에게 이동할 첫 바이크 슈퍼.. 더보기
[슈퍼커브] 적산거리 500KM 이리저리 타고 다니다 보니 100KM 도 금방이다. 휘발유 값이 연일 오른다고 뉴스에 나와도 사실 체감이 잘 안된다. 매번 5천원을 다 못 채우고 기름통이 꽉 차 버리니 말이다. [슈퍼커브] 적산거리 500KM 퇴근하고 연비 기록을 위해 주유하고 한 컷. 기름을 가득 채우는데 5천원도 채 들지 않으니 주유구를 잘 보면서 찰랑 찰랑 할 때까지 감으로 넣는다. 이때 처음 알았다. 기름이 가득 차면 주유기 레버를 놓고 원래 자리에 그냥 꽂아 놓으면 현재 가격만 결제된 다는 것을. 왜 화면에 주유 취소 버튼이 없나 했다. [슈퍼커브] 적산거리 500KM 끝. 더보기
[슈퍼커브] 야근 끝나고 슈퍼커브 커브를 타고나니 야근이 끝나는 시간대가 좋다. 물론 야근은 싫지만 아홉 시가 넘은 시간의 도로는 언제나 한산하기 때문이다. [슈퍼커브] 야근 끝나고 슈퍼커브 비 맞는건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세차를 하지 않고 타는 건 좀 찝찝한 게 아니다. 그렇다고 출근전에 세차를 할 수도 없으니 시트만 슬쩍 닦고 주말을 기다려본다. [슈퍼커브] 야근 끝나고 슈퍼커브 끝. 더보기
[슈퍼커브] 하이스타일 오토바이 무선 경보기 장착 도난이 걱정되어 구매한 무선 경보기. 경보기도 디스크 락부터 양방향 경보기 까지 여러 종류의 경보기가 있는데 커브의 배선을 건드리지 않고 사용 가능한 무선 경보기로 선택했다. [슈퍼커브] 하이스타일 오토바이 무선 경보기 장착 하이스타일 오토바이 전용 무선 경보기. 기능도 심플하고 무엇보다 배터리로 작동하는게 마음에 들었다. AAA 사이즈 건전지로 교체도 용이하다. 구성품은 경보기 본체와 리모컨, 양면 테이프,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다. 사용법이 설명서에 자세하게 나와있다. 민감도 조절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설정이 어렵다. 경보기 본체. AA 건전지보다 약간 큰 크기다. 뒷면에 양면 테이프를 붙이도록 되어있다. AAA 사이즈 건전지를 장착한 모습. 키도 나름 심플하게 생겼다. 뒷면에 볼트를 풀면 건전지 교체가.. 더보기
[슈퍼커브] 적산거리 400KM 매일 출퇴근 하는 거리 약 15km. 1주일이면 75km에 조금 더 돌아다니다 보면 100km 는 금방 쌓인다. 회사 앞 주유소에 들렀을때 계기판을 보니 벌써 4주가 흘렀나보다. [슈퍼커브] 적산거리 400KM 연비 측정을 위해 찍은 계기판. 마음같아서는 단위를 딱 맞춰 찍고 싶었지만 막상 잊어버려 찍지 못해 일찌감치 그만 두었다. 무탈하게 500km 까지 잘 부탁하는 마음으로. [슈퍼커브] 적산거리 400KM 끝. 더보기
[슈퍼커브] 바이크 브로스 스마트폰 거치대 장착 미리 도착한 리어 브라켓과 탑박스를 장착하고 구매한 스마트폰 거치대. 사실 출퇴근 길은 아는 길이니까 네비게이션을 보지 않아도 괜찮은데, 그래도 하나쯤 있어야 마음가는대로 가볼 수 있을거 같아 장만했다. [슈퍼커브] 바이크 브로스 스마트폰 거치대 장착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바이크 브로스 스마트폰 거치대다. 수입을 해서 판매하는 건지 영어로 되어있지만 그림만 봐도 설치하는데 문제없다. 구성품은 거치대와 핸들바 브라켓, 미러 브라켓, 고무 패드와 케이블 타이가 있다. 충격 흡수 패드가 부착되어 있는 거치대. 뒷면의 락을 풀고 톱니를 돌리면 이렇게 벌어지게 된다. 노트 시리즈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할 것 같은 사이즈다. 스마트폰을 사이즈에 맞춰 고정시킬 수 있는 락. 이렇게 접어주면 풀리지 않고 잡아준다. 좌측.. 더보기
안녕, 2018 혼다 슈퍼커브 이번에 새로 페이스 리프트 된 2018 혼다 슈퍼커브. 얼마 전부터 바이크를 사려고 기웃거리다 정말 레트로 하게 생긴 모델을 봤는데 그게 슈퍼커브 였다. 동글동글한 헤드라이트와 곡선의 리어 휀더, 베이지 톤의 색상이 첫 바이크를 산 이유였다. 안녕, 2018 혼다 슈퍼커브 면목동부터 잔뜩 긴장하고 데려온 슈퍼커브. 제주도에서 처음 타본 스쿠터 줌머는 너무 쉬웠기에 그냥 타면 되겠지, 했지만 오산이었다. 긴장에 또 긴장하며 간신히 변속 페달에 발을 올리고 30분이면 올 길을 한 시간을 걸려 도착했다. 그래도 예쁘다. 60주년 기념으로 페이스 리프트 되어 출시한 2018 혼다 슈퍼커브. 레트로 한 느낌이 좋아서 색상도 베이지로 맞췄다. 프로모션으로 순정 윈드 스크린과 베트남 캐리어, 크롬 미러를 장착하고 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