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먼저 이자 받는 예금 가입 후기 / 정기예금, 선이자, 금리

금리 인하로 예적금 이율이 많이 떨어지고 있는 요즘.

대출 금리는 내리지도 않으면서 예금 금리는 빨리빨리 내리는 게 마치 기름값 같다.

조금이라도 더 받아 보려고 파킹 통장을 찾다가 토스뱅크의 정기예금이 괜찮아 보여 가입한 후기다.


토스 먼저 이자 받는 예금 가입 후기 /

정기예금, 선이자, 금리


토스 정기예금 선이자 지급 사진.

우선 파킹 통장은 언제나 입출금이 가능하면서

이율이 높은, 월 단위나 일 단위로 이자가 지급되는 통장을 의미하는데,

이율이 많이 떨어지면서 정기예금이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예금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우대조건이 없고 이율이 높으며

1 금융권으로 보장될 만한 상품은 토스뱅크의 ‘먼저 이자 받는 정기 예금’이다.

물론 더 이율이 높은 상품도 있지만,

대부분 첫 거래와 같이 우대조건이 있어서 제외했다.


토스 정기예금 선이자 지급 사진.

토스 앱에 들어가 정기예금 가입을 시작하면

이렇게 이자를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계산해 준다.

가입 기간은 3개월 또는 6개월이며

기간에 따른 이율 차이는 없다.

이자 선지급이 크게 매력적인 건 아니지만

비교적 짧은 기간에 금리 3.5%를 제공하니 괜찮은 상품이다.


토스 정기예금 선이자 지급 사진.

토스뱅크를 사용 중이라면 가입도 간단하다.

몇 가지 약관에 동의하면 바로 가입되고,

예금 금액에 맞춰 이자가 입출금 통장으로 바로 지급된다.


토스 정기예금 선이자 지급 사진.

실제로 900만 원을 예금하니

입출금 통장에 이자 세전 78,534원이 들어왔다.

이자 소득세는 정기예금이 만기 된 후

차감 지금된다고 한다.


토스 정기예금 선이자 지급 사진.

사실 사이다뱅크나 기업은행의 파킹 통장과 금리 차이가 크게 나지는 않지만,

수시로 써야 하는 돈이 아닌 묵혀놓을 돈이라면

3개월 단위로 짧게 정기예금을 갱신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토스 먼저 이자 받는 예금 가입 후기 /

정기예금, 선이자, 금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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