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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Life

Qoo10 큐딜리버리 일본 국제택배 이용, 발송 불가 품목 반품 후기

23일에 픽업 요청하고 1일에 현지 배송 출발까지 이루어진 큐딜리버리.

 

 

24일에 우체국 기사님이 방문해서 수거해가셨으니

 

 

통관과 발송 불가 품목 반품, 사가와 택배 인계까지 5일 만에 배송이 이루어졌다.

 

 

육류 제품 발송 불가 등 검수가 까다로운 점이 아쉽지만 EMS의 반값인 점,

 

 

배송일이 빠른 점을 보아 충분히 메리트 있는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큐딜리버리 이용 방법은 전 포스팅(hiworl.com/503)에 있다.

 

 


 

 

Qoo10 큐딜리버리 일본 국제택배 이용, 발송 불가 품목 반품 후기

 

 

 

 

보낸 지 2일 차에 아무 연락도 없이 받아보게 된 반송 제품.

발송 불가 품목 중 육류성 식품이 포함되어 다시 돌아왔는데,

사전에 연락 없이 착불 택배로 도착해서 당황스러웠다.

 

 

우선 사전에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내 잘못도 있고,

발송 불가한 품목만 제외하고 다시 잘 포장하여 빠르게 발송한 서비스도 감사하긴 한데

전화 한 통 정도는 해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호박죽과 전복죽을 발송했는데

그중 전복죽 2개만 다시 돌아왔다.

 

 

 

 

 

 

"분명 잘 확인한 거 같은데 왜 돌아왔지?"생각하다 뒷면을 보니

가운데 떡하니 "쇠고기 함유"문구가 적혀있었다.

 

 

육류가 들어가지 않을 것 같은 제품에도 들어가는 경우가 많으니

발송 전 다시 한번 성분표를 확인하고,

긴가민가 하다면 문의하고 발송하는 게 서로에게 좋을 것 같다.

 

 

 

 

 

 

큐딜리버리 홈페이지를 통해 발송 후 진행 상황을 계속 추적할 수 있는데,

픽업 이후에는 모든 과정이 지체 없이 진행돼서

일본에 도착하여 통관 후 연계 택배사인 사가와 인계까지 상당히 빠르게 이루어졌다.

 

 

현지 택배사 인계 후에는 상단 "Click here for view more detail"클릭해

현지 배송 상황을 직접 조회할 수 있다.

 

 

 

 

 

 

사가와에서 배송 진행 상황을 조회한 모습.

 

 

일본은 주말이나 휴일에도 배송을 진행하지만

부재중이면 택배함에 넣거나, 택배함이 없다면 다시 회수 후 재배송 하기 때문에

사전에 미리 받는 사람에게 연락을 주는 게 좋다.

 

 

EMS보다 통관은 훨씬 까다롭지만 저렴하고 빠른 큐딜리버리 서비스.

 

 

요즘같이 항공편 국제소포도 발송이 불가한 상황에서는

가격과 시간적인 면에서 충분히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Qoo10 큐딜리버리 일본 국제택배 이용, 발송 불가 품목 반품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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