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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roducts

[리뷰] CASCADE 캐스케이드 초경량 패커블 하이백 캠핑의자

가끔 한강에 나갈 때 사용하려고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캠핑의자.

 

 

그간 적당한 게 없어서 캠핑 코너를 유심히 보고 있었는데

 

 

초경량에 수납성도 좋고, 하이백으로 편하게 기댈 수 있는 의자를 구매했다.

 

 


 

 

[리뷰]

CASCADE 캐스케이드 초경량 패커블 하이백 캠핑의자

 

 

 

 

3만 원 중반에 구매한

캐스케이드 초경량 패커블 하이백 캠핑의자.

 

 

 

 

 

 

무게는 1.8kg에 수납 크기는 세로 50cm 정도로 이동성도 우수하고,

내하중 113kg에 하이백 의자여서 편하게 기대앉을 수 있다.

 

 

 

 

 

 

백에 수납한 모습.

가볍고 작아서 의자가 아닐 것 같은 느낌이다.

 

 

 

 

 

 

돌돌 말아서 수납하면 되기 때문에

정리도 수월하다.

 

 

 

 

 

 

구성품도 헤드 레스트를 포함해서

간단하게 이루어져 있다.

 

 

 

 

 

 

우선 폴대를 먼저 조립해야 한다.

 

 

 

 

 

 

텐트 폴대처럼 모두 연결되어 있어서

쉽게 연결해주기만 하면 된다.

 

 

 

 

 

 

프레임이 완성된 모습.

 

 

 

 

 

 

커버를 씌울 때는 머리 부분부터

폴대를 끝까지 잘 넣어준다.

 

 

 

 

 

 

마지막 폴대가 팽팽해져서 잘 안 들어가는데,

녹색 고리에 손가락을 걸고 힘껏 잡아당겨서 넣으면 수월하다.

 

 

 

 

 

 

완성된 캠핑의자.

 

 

 

 

 

 

헤드 레스트 부착을 위한 벨크로.

 

 

 

 

 

 

편한 자리에 붙여 사용하면 된다.

 

 


가벼운 무게와 수납의 용이성.

다소 힘이 필요한 조립.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튼튼하다는 게 마음에 든 제품이다.

 

 

하이백 제품이 편하긴 하지만

 

 

폴대가 길어져 수납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 제품은 조립식으로 수납하기 쉬워서 부담 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다.

 

 

직접 앉아보니 튼튼하기도 하고 조립과 분해가 비교적 간단해서 마음에 들었는데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조립 과정에서 마지막 폴대가 잘 안 들어간다는 점.

 

 

계속 사용하다 보면 커버가 늘어나서 좀 쉽게 들어갈지도 모르겠다.

 

 

가볍고 이동성 좋은 하이백 캠핑의자로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위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리뷰]

CASCADE 캐스케이드 초경량 패커블 하이백 캠핑의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