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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roducts

[리뷰] 데일리 미소 화이트 머스크 디퓨져, 방향제

유독 추웠던 겨울이었던 탓에 환기가 어려워



정체된 집안 공기를 위해 구매한 디퓨져.



물론 환기나 공기청정기와는 용도가 다르지만, 기분 좋아지는 제품이다.






데일리 미소 화이트 머스크 디퓨져, 방향제





금방 도착한 데일리 미소 디퓨져.







세트 상품으로 디퓨져, 팜파스, 리드스틱 6EA 의 구성이다.







같이 온 팜파스.







스티파가 품절되었다고 해서 팜파스로 바꿨는데

나름 괜찮다.







다만 살짝 털어보면 씨앗같은게 조금씩 떨어진다.







리드스틱 6EA.







화이트 색상의 무난한 리드스틱이다.







데일리 미소 디퓨져 본품.

패키지가 깔끔하다.







옆면에 적혀있는 품질표시와 주의사항.







유리병 역시 심플한 디자인이다.







살짝 분홍빛이 감도는 화이트 머스크 향 디퓨져.







과하지 않고 은은한 색감이다.







빛이 들어도 이쁜 색.







입구는 고무 캡으로 막아져있다.







팜파스와 리드스틱을 꽂은 상태.







깔끔하고 은은한 디자인.

향도 강하지 않으면서 낮게 깔리는 느낌이다.



가격대비 큰 용량과 만족스러운 구성품.

프리저브드 꽃의 다양성에 아쉬움.



생각보다 만족스러운 디자인과 향이다.



전에 캔들을 만들어 본 기억이 있어서 디퓨져도 만들어 볼까 했었는데



재료들을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비교해보니



완성품을 구매하는게 훨씬 저렴하고 용량이 많아서 DIY는 포기헸다.



물론 원하는 디자인이나 향이 없었으면 직접 만들었겠지만,



검색 중에 딱 원하던 제품을 찾게 되었다.



유리병의 모양이나 라벨도 필요한 부분만 심플하게 디자인 되어있고



디퓨져 용액의 색상이나 향도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만족스럽다.



2주정도 사용중인데 남아있는 잔량을 보니



2달 정도는 끄떡없을 것 같은 느낌이다.



물론 발향도 좋고,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을 때 인테리어용 으로도 좋은 제품이다.



위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데일리 미소 화이트 머스크 디퓨져, 방향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