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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냅스 2018 포토 탁상달력 주문제작

벌써 연말이다.



다음주면 벌써 월급날이고, 다음달 월급은 올해의 마지막 월급이 되어버렸다.



항상 연말연시만 되면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유난히 빨리 지나가버려



해야 할 일도 깜박하고 놓쳐버리는 일이 다분했는데 와중에 문득 달력 생각이 났다.



공들여 만들고보니 할인 이벤트 기간도 겹쳐 운좋게 주문한 2018년 달력이다.






스냅스 2018 포토 탁상달력 주문제작





하루만에 도착한 스냅스 탁상달력.

1day 제작 상품으로 금새 만들어진다.







작년에는 없었는데 새로 생긴 듯 한 웰컴 카드.







뒷면에는 품질에 관한 사항이 적혀있다.







스몰 가로 사이즈로 총 8부의 달력을 주문했다.

가로 20.7cm, 세로 11.3cm의 사이즈로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다.







2018년 1월의 달력.

이번 달력은 깨끗하고 미니멀리즘한 템플릿으로 제작했다.







달력의 제일 앞에는 반투명의 겉지가 포함되어 있다.







FM2로 촬영했던 처마 사진.

다행히 마음에 드는 인쇄 품질이다.







일자와 월 표시도 번짐 없이 라이트하게 나왔다.







3월과 4월의 달력.







조금 미흡했던 암부의 표현도 더 탄탄해진 느낌이다.

만족스럽다.







두꺼운 여백으로 안정적인 느낌이 든다.







라운드 타공, 듀얼 링으로 제작되어 달력을 넘길 때

걸리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넘어간다.







매트한 표면의 삼각대.

상당히 단단하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인쇄 품질과 재질.

연간 달력 미포함의 아쉬움.



2014년 부터 제작해 온 달력.



올해로 벌써 다섯 번 째 달력을 만든 셈이다.



그 해에 찍은 사진들 중 열두장을 골라 달력으로 만들어서



주변 지인들에게 한 부씩 나눠줬는데,



올해는 총 8부 주문으로 해가 지날수록 주문하는 부수도 점점 많아지는 것 같다.



가격이 결코 저렴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한 부만 만들더라도 상당히 가치가 있는 달력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연말에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해서



날짜를 잘 맞춘다면 부담없는 가격에 접해 볼 수도 있다.



지금도 11월 26일 까지 40%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니



관심있다면 이벤트가 끝나기 전에 주문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위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스냅스 2018 포토 탁상달력 주문제작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