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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팁] Q-code 큐코드 입국 검역정보 사전 등록하기 check / 여권 미리 준비하기. [팁] Q-code 큐코드 입국 검역정보 사전 등록하기 대한민국 입국 시 필요한 검역정보. 미리 온라인으로 입력 후 QR 코드를 받아놓으면 빠르게 검역 과정을 통과할 수 있다. 등록 중 건강정보는 입국 3일 전부터 입력 가능하기에 귀국 전 여유 있게 등록하고 비행기를 타는 게 좋다. 등록을 위해 Q-code(링크)에 접속 후 "입국 전 검역정보 입력하기"를 클릭한다. 여권 정보를 기재된 내용과 일치하게 기입한다. 출발하는 국가와 입국 일자를 선택하고, 국내에서 머무르는 주소를 입력한다. 음성확인서의 경우 제출 대상 국가에서 출발하는 경우에만 등록하고, 아닌 경우에는 생략하고 넘어가면 된다. 입력이 끝나면 최종으로 확인하고 제출하면 QR 코드를 발급해 준다. QR 코드는.. 더보기
일본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6) 오후의 이자카야, 오전의 킷사텐 본격적인 무비자 일본 여행길이 열리고 3년 만에 다시 찾은 후쿠오카. 전체 일정은 후쿠오카 - 하카타 - 와지로 - 사가 - 시카노시마 - 우미노나카미치 - 후쿠오카 로, 총 3박 4일의 일정이다. 일본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6) 오후의 이자카야, 오전의 킷사텐 여행 마지막 저녁에 방문한 이자카야. 언젠가 드라마에서 봤던 편백나무통에 소주가 가득 들어있는 이미지가 떠올라 혹시 그런 게 있는지 여쭤봤는데, 준비된 게 없다며 죄송하다면서 이렇게 가져다주셨다. 비록 종지 그릇에 소주잔이지만 어떻게든 만들어주고 싶었던 지극한 정성에 서비스 칭찬 스티커를 하나 붙여 드렸다. 일본 여행에 빠질 수 없는 나마 비루. 역시 현지에서 마시는 게 최고다. 보통 이자카야는 식사 이후 방문하는 이미지지만, 우리는 식사.. 더보기
일본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5) 다시 찾은 우미노나카미치 공원, 전차 타고 하카타로 본격적인 무비자 일본 여행길이 열리고 3년 만에 다시 찾은 후쿠오카. 전체 일정은 후쿠오카 - 하카타 - 와지로 - 사가 - 시카노시마 - 우미노나카미치 - 후쿠오카 로, 총 3박 4일의 일정이다. 일본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5) 다시 찾은 우미노나카미치 공원, 전차 타고 하카타로 시카노시마를 한 바퀴 돌아 최종 목적지인 우미노나카미치 공원에 도착했다. 3년 만에 다시 찾은 장소. 새록새록 기억이 나기 시작한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450엔으로 티켓 발권기를 통해 손쉽게 발급 가능하다. 정말 큰 공원이기에 먼저 자전거를 빌려 돌아본 다음, 시간 맞춰 반납하고 산책을 시작했다. 자전거는 매표소 옆 대여소에서 빌릴 수 있으며 3시간 기준 성인 400엔의 요금을 받고 있다. 다만 반납 시간이 17시로 .. 더보기
일본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4) 뜻밖의 마츠리, 시카노시마 한 바퀴 본격적인 무비자 일본 여행길이 열리고 3년 만에 다시 찾은 후쿠오카. 전체 일정은 후쿠오카 - 하카타 - 와지로 - 사가 - 시카노시마 - 우미노나카미치 - 후쿠오카 로, 총 3박 4일의 일정이다. 일본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4) 뜻밖의 마츠리, 시카노시마 한 바퀴 율네 집에서 마지막, 여행 3일 차인 오늘은 짐을 챙겨 나와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시카노시마를 구경한 뒤 우미노나카미치 공원을 가기로 했다. 오늘도 맑은 후쿠오카 날씨. 지나가는 자동차나 간판의 색이 다채로워 눈이 즐겁다. 20분 정도 달려 도착한 프렌치 레스토랑 "유보쿠민". 한국어로 "유목민"이라는 뜻이다. 마당 한쪽에 흔들의자도 놓여 있다.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켰을 것 같은 짙은 색감의 통나무 집. 가게 안은 벌써부터.. 더보기
일본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3) 사가현의 산과 바람, 그리고 강아지가 있는 카페 노치 본격적인 무비자 일본 여행길이 열리고 3년 만에 다시 찾은 후쿠오카. 전체 일정은 후쿠오카 - 하카타 - 와지로 - 사가 - 시카노시마 - 우미노나카미치 - 후쿠오카 로, 총 3박 4일의 일정이다. 일본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3) 사가현의 산과 바람, 그리고 강아지가 있는 카페 노치 베이커리에서 빵을 예약하고 강아지가 있는 "카페 노치"로 가는 길.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 금방 도착했다. 빼곡한 침엽수림과 햇살이 아름다운 곳. 카페 앞에 이렇게 밭이 펼쳐져 있어 힐링하면서 머무르기 좋은 장소다. 강아지 카페답게 입구부터 왕코(강아지)가 어슬렁 거리며 돌아다니고 있다. 카페 뒤쪽으로 강아지와 함께 놀 수 있는 넓은 벌판이 있어서 반려 동물과 같이 온 사람도 꽤 있었다. 오랜만에 보는 통나무집. .. 더보기
일본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2) 수제 메밀 소바, 베이커리 맛집을 찾아 사가현으로 본격적인 무비자 일본 여행길이 열리고 3년 만에 다시 찾은 후쿠오카. 전체 일정은 후쿠오카 - 하카타 - 와지로 - 사가 - 시카노시마 - 우미노나카미치 - 후쿠오카 로, 총 3박 4일의 일정이다. 일본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2) 수제 메밀 소바, 베이커리 맛집을 찾아 사가현으로 이튿날 모닝 츠. 간식에 한 눈 판 사이 서둘러 집 밖으로 나섰다. 오늘은 사가현으로 이동해 수제 메밀 소바와 베이커리 가게를 거쳐 강아지 카페까지 다녀오고자 한다. 편도 한 시간 정도로 먼 거리임에도 어머님이 수고해주신 덕택에 편하게 차를 타고 다녀왔다. 뒷자리에 앉는 것도 오랜만, 차에서 카메라를 꺼내 든 것도 오랜만이다. 아직은 초록 초록한 후쿠오카의 11월. 역주행하는 듯 한 좌측통행에 조마조마하면서 밖을 구경했다.. 더보기
일본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1) 무비자 입국 준비와 후쿠오카 도착 본격적인 무비자 일본 여행길이 열리고 3년 만에 다시 찾은 후쿠오카. 가고 싶은 곳은 많지만, 그간 무비자가 열리면 후쿠오카부터 가고자 다짐해왔기에 율과 현지에서 만나기로 하고 나는 직항이 없는 탓에 제주에서 부산을 거쳐 일본으로 향했다. 전체 일정은 후쿠오카 - 하카타 - 와지로 - 사가 - 시카노시마 - 우미노나카미치 - 후쿠오카 로, 총 3박 4일의 일정이다. 일본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1) 무비자 입국 준비와 후쿠오카 도착 제주에서 출발하는 아침. 택시를 기다리다 보니 마침 비행기 한 대가 지나간다. 엄청난 인파로 붐비던 제주공항. 여행하기 좋은 날씨여서 그런지 주차장도 만차고 여행객도 많다. 아침은 김해공항에서 먹기로 하고 체크인 후 비행기에 탑승했다. 환승 시간은 네 시간으로 충분했지만.. 더보기
미국 괌, 7박 8일 여행기 6) 여행의 끝, 사랑의 절벽과 인천 국제공항 자가격리 면제자 입국 보고픈 사람을 만나러 떠나는 여행. 팬데믹 발생 이후 긴 시간을 기다려오다가 겨우내 기회를 잡아 출발하게 된 미국 괌이다. 전체 일정은 서울 - 괌 - 타무닝 - 하갓냐 - 우마탁 - 메리조 - 괌 - 서울 로, 총 7박 8일의 일정이다. 6) 여행의 끝, 사랑의 절벽과 인천 국제공항 자가격리 면제자 입국 with 율 롯데 호텔에서 맞이한 귀국 전날 아침. 일찍 일어나 투몬 비치를 걸어본다. 호텔과 연결되어있어서 접근하기 좋다. 한가한 의자. 물에 발을 담그고 두짓타니 앞 까지 걸었다. 걸어온 자국들. 해변이 전체적으로 완만하고 파도가 없어서 걷기 좋다. 한적한 오전의 투몬 비치. 누가 모래성을 예쁘게 만들고 갔다. 괌에 있는 내내 많이 마주친 닭들. 다행히 따라오지는 않는다. 에그 앤 띵스에 다시 방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