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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lace

[리뷰] 서울 노원 / 노원 유일한 이태원 분위기 펍, 메트로폴리스 노원에서 자주 가던 단골 펍. 한동안 못갔었다가 오랜만에 갔는데, 매장과 메뉴 모두 리뉴얼하고 새로운 느낌이 들어 겸사겸사 몇 장 찍어봤다. 서울 노원 / 노원 유일한 이태원 분위기 펍, 메트로폴리스 노원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메트로폴리스.리뉴얼 후 새롭게 오픈해서 그런지 메뉴도 깔끔해졌다. 더 길어진 바 테이블.이제는 혼술도 부담없이 괜찮을 듯 싶다. 피닉스 다트 머신은 그대로 있다.여전히 술값 내기하기 좋다. 코스터까지 새로워진 느낌. 칵테일 종류도 상당히 많아져 주문한 마티니.맛은 무난하게 맛있다. 메트로폴리스서울특별시 노원구 노해로83길 18-10매일 12:00 - 04:00010-3343-0861 - 물씬 풍기는 펍 분위기와 적당히 들뜬 느낌.가볍게 마시기도, 취하기에도 충분한 곳. 전보다 살짝.. 더보기
[리뷰] 서울 수유 / 수제 전이 있는 막걸리 펍, 수유양조장 하도 맛있다 그래서 퇴근 후 찾아간 수유양조장. 전이 맛있으면 얼마나 맛있다고 그리들 좋다 하는지 반신반의한 느낌으로 갔는데 근래 가본 곳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이 되었다. 서울 수유 / 수제 전이 있는 막걸리 펍, 수유 양조장 수유양조장 이라는 이름 답게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막걸리가 구비되어 있다. 주문한 누룽지 동동주.전은 직접 만들어져 나오기에 술이 한참 먼저 나온다. 맛은 달달한 누룽지 맛이 난다.생각보다 향이 오래 남아서 다음날에도 입에서 누룽지 향이 난다. 메인 전인 슬라이스 "바싹" 감자전.으깬 감자와 슬라이스 친 감자가 들어가서인지 식감이 색다르다. 쫄깃하면서 씹는 맛이 있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다. 3일 후 한번 더 찾아 갔을 때 먹은 피자치즈 김치전 과 두부김치.전도 맛있지만 이렇.. 더보기
[리뷰] 서울 노원 / 1인 셰프 레스토랑, JOLLY 졸리 연말에 가족 행사가 겹쳐서 저녁 식사를 할 겸 평소 퇴근길에 눈여겨 봐왔던 레스토랑에 예약을 했다. 노원역 10번 출구에서 조금 걷다 보면 나오는 이 곳은 1인 셰프로 운영되고 있는 아담한 크기의 레스토랑이다. 서울 노원 / 1인 셰프 레스토랑, JOLLY 졸리 알록 달록한 메뉴판.가게의 소품과 "Oh! Jolly day"라는 문구도 모두 아기자기 하다. 코스요리도 2만원 중반 대의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어서모두 코스 요리로 주문하고, 마리오네트 레드 와인을 한 병 주문했다. 심플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다.가족이나 연인 단위의 손님들이 찾기 좋아 보인다. 코스 요리의 시작인 오늘의 스프.매 번 음식이 나올 때 마다 친절하게 설명해 주신다.오늘은 담백한 맛의 병아리 콩 스프가 나왔다. 마카로니가 들어간 이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