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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리뷰] GUB 자전거 핸드폰 거치대 PLUS6 동네 마실 겸 레저용으로 전동 킥보드를 하나 구입했다. 도착 전 필요한 액세서리들을 알아보면서, 어디 가서 타려면 핸드폰 거치대는 하나 있어야 할 것 같아 튼튼해 보이고, 많이 들 권하기도 했던 GUB의 PLUS6 제품을 구매했다. [리뷰] GUB 자전거 핸드폰 거치대 PLUS6 국내에서 만원 초반에 구입한 GUB 자전거 핸드폰 거치대 PLUS6 모델. 알리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나 비슷한 가격에 배송은 한참 늦어 그만뒀다. 다양한 모델을 판매 중인데, 진동에 의해 빠지지 않도록 아래쪽도 잡아주는 PLUS6 모델을 선택했다. 구성품은 설명서와 보증서, 툴, PLUS6 본체. 어렵지 않은 장착 방법이 나와있다. 툴은 특수 육각 렌치, 변환 어댑터, 보호 스티커, 보호 필름이 들어있다. 이렇게 도난 방지 처리가.. 더보기
[리뷰] 초보자를 위한 기초사진, 임상섭 / 예술, 파란사진 매번 보이는 대로 사진을 찍다가 수동 모드의 재미를 알게 된 요즘, 사진을 기초부터 다시 잡아보고 싶은 마음에 초보도 보기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의 책을 구매했다. [리뷰] 초보자를 위한 기초사진, 임상섭 / 예술, 파란사진 피사체와 그 피사체를 비추고 있는 빛, 그리고 촬영자의 감정이 일치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사진에 대해 호기심을 갖기 시작한 사람부터, 이미 취미로 사진 활동을 하는 사람까지 폭넓게 읽기 좋은 책이다. 파지법부터 조리개와 셔터 조절 방법, 화이트 밸런스의 개념까지 이어지는 내용은 다양한 예시가 포함되어있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무언가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을 무렵, 너무 어려운 내용이나 전문 서적을 바로 읽고자 한다면 흥미가 시들해지기 마련이다. 그럴 땐 쉽게 이해할 수.. 더보기
[리뷰] BOUNCE 바운스 리틀 램프 호롱 LL-1801 하나 둘 모으기 시작한 캠핑 장비. 이것저것 사야 할게 많지만, 가스램프가 눈에 계속 아른거려 어디 가서든 쓸 수 있다는 핑곗거리로 주문했다. [리뷰] BOUNCE 바운스 리틀 램프 호롱 LL-1801 마침 휴가 계획이 있어 로켓 배송으로 주문한 바운스 가스램프 호롱. 캠핑용으로 사용하는 이소 가스와 호환이 가능한 모델이다. 구성품은 본체와 설명서, 케이스로 이루어져 있다. 설명서에 유리 글로브 분해 방법과 유지관리 방법 등 여러 유용한 정보가 적혀 있다. 이동 중 파손되지 않게 고정해주는 홈이 있는 케이스. 가스램프 호롱. 호롱불 모양을 닮았다. 유리 글로브 바로 아랫부분과 가스 조절 손잡이를 통해 불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다. 반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가스가 나오는 구조. 결합부에는 안쪽으로 고무링이 .. 더보기
[리뷰] 마이크로소프트 무선 키보드, 마우스 Wireless Desktop 900 사용하던 키보드가 하나 둘 안 눌리기 시작해서 새로 구입하게 된 마이크로소프트 무선 키보드, 마우스 900 세트. 하드웨어의 명가이기도 하고, 넉넉한 3년의 보증기간도 마음에 들어서 구매를 결정했다. [리뷰] 마이크로소프트 무선 키보드, 마우스 Wireless Desktop 900 적절하게 도착한 마이크로소프트 Wireless Desktop 900 모델. 암호화 기능과 3년 보증 등 주요 사항들이 뒷면에 적혀있다. 구성품은 키보드와 마우스, 리시버, 건전지, 설명서로 이루어져 있다. 리시버를 꽂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며, 건전지도 제공하고 있어서 번거롭지 않게 쓸 수 있다. 매트한 재질의 키보드. 슬림 타입이라서 관리하기 수월할 듯싶다. 텐 키가 포함된 풀사이즈 키보드며, 상단에는 멀티미디어 조작키가 위.. 더보기
부드러운 식감의 미아동양꼬치 맛집, 홍성양꼬치 연휴 전 백화점에 들를 겸 오게 된 미아동. 마침 점심시간이 겹쳐서 오랜만에 중국 요리가 먹고 싶어져 미아동 양꼬치 맛집이라는 홍성양꼬치를 찾았다. 부드러운 식감의 미아동양꼬치 맛집, 홍성양꼬치 롯데백화점 미아점 뒷골목에 위치한 홍성 양꼬치. 큰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오른쪽에 보인다. 요즘 트렌드가 된 마라탕에 이어 마라가재도 판매 중이었다. 영업시간은 매일 12시부터 새벽 1시 까지. 평일에는 1대, 주말에는 2-3대 주차가 가능한 공간도 있다. 홀 내부. 가족 단위로 먹기 좋은 좌석. 단체로 와도 충분히 앉을 수 있을 만큼 넉넉한 크기다. 대부분의 중국 요리가 모두 들어있는 메뉴. 양꼬치 2인과 마라탕을 주문했다. 먼저 나온 반찬들. 중국 음식에 빠져서는 안 될 것 들이다. 윤기 흐르던 땅콩. 찍어.. 더보기
[리뷰] FELLOWES 펠로우즈 문서 세단기 P-30C 잠깐 사용할 목적으로 저렴한 중고 세단기를 구매했는데, 이틀 사용하고 칼날이 나가버려 버려야 되는 상황이 됐다. 세단기가 필요하기는 하고, 마음 편하게 수동을 사서 손으로 돌리자니 끝이 안 보여서 마음먹고 인지도 있는 펠로우즈의 P-30C 문서 세단기를 구입했다. [리뷰] FELLOWES 펠로우즈 문서 세단기 P-30C 펠로우즈 문서 세단기 P-30C. 생각보다 작은 크기다. 주요 스펙으로는 A4 1회 6매 세단, DIN 보안등급 P-4 수준 꽃가루형, 카드와 스테이플러 심 투입 가능, 3분 작동 40분 휴식이 있다. P-30C 화이트 색상. 사은품으로 세단기 오일도 같이 왔다. 국수형 세단기는 오일이 필요 없지만, 꽃가루와 마이크로 세단기는 칼날 유지를 위해 한 달에 한 번 정도 오일을 도포를 권장한다.. 더보기
[리뷰] 여자 없는 남자들, 무라카미 하루키 / 소설, 문학동네 빌렸던 책을 반납하러 도서관에 가면, 첫 번째로 신간 코너, 두 번째로 읽고 싶은 장르의 코너에 가서 하나 씩 집어 든다. 이번엔 일본 문학에서 서성거리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을 빌렸다. [리뷰] 여자 없는 남자들, 무라카미 하루키 / 소설, 문학동네 하지만 우리 인생을 저 높은 곳으로 끌어올리고,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마음을 뒤흔들고, 아름다운 환상을 보여주고, 때로는 죽음에까지 몰아붙이는 그런 기관의 개입이 없다면 우리 인생은 분명 몹시 퉁명스러운 것이 될 것이다. 일본의 대표적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 "여자 없는 남자들". 짤막한 단편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 이야기는 남자와 여자 간의 이해, 또는 사랑에 대해 다룬다. 여지없이 확실한 것은 남자 또한 여자만큼 복잡한 고민과 생각을 하고, 이는.. 더보기
[리뷰] 7artisans 7장인 단렌즈 후지 X마운트 55mm f1.4 직전에 올린 7장인 25mm 렌즈와 세트로 사용해 볼 기회가 있었던 55mm 단렌즈. 니콘 FM2에 마운트 한 렌즈가 50mm여서 그런지 익숙한 화각이었다. [리뷰] 7artisans 7장인 단렌즈 후지 X마운트 55mm f1.4 이번에는 살짝 크고 묵직한 7장인 박스. 55mm f1.4의 스펙을 가진 단렌즈다. 구성품은 렌즈와 설명서, 보증서. 생각보다 크고 묵직한 제품이다. 은은하게 유광이 들어간 도장. 마감은 실버보다 좋은 것 같다. 렌즈 장착을 위해 동그라미로 방향 표시가 되어있다. 호야 필터를 장착한 모습. 이번에는 살짝 무거워서 그런지 카메라가 앞으로 쏠린다. 아래는 7장인 55mm 단렌즈로 촬영한 샘플들. 25mm와 눈에 띄게 차이나는 아웃포커싱. 다소 무거운 무게. FM2와 같이 사용하던 .. 더보기
육즙이 살아있는 장안동 돼지고기 맛집, 하남돼지집 장안사거리에 위치한 아트 몰링에 가끔 들르면서 여기 주변에도 맛있어 보이는 가게들이 많다고 생각했었는데, 마침 저녁 시간과 물려서 인근에 위치한 하남돼지집을 찾았다. 육즙이 살아있는 장안동 돼지고기 맛집, 하남돼지집 장안사거리 맥도날드 골목에 위치한 하남돼지집. 크기가 커서 한눈에 찾았다. 평일 이른 저녁 시간 때문인지 홀도 깔끔하고 잘 정리되어 있다. 창가 쪽 자리. 가족끼리 편하게 먹으려면 이곳이 좋을 것 같다. 이른 시간에도 준비가 모두 되어있어서 바로 식사가 가능했다. 돼지고기에 자부심이 있는 가게인 만큼 한돈 판매점 인증 표시도 큼지막하게 붙어있다. 옷과 가방을 넣어두기 좋았던 의자 아래 수납함. 보통 이런 공간이 없으면 비닐에 옷을 집어넣느라 고생하는데, 덕분에 편하게 넣어두고 앉을 수 있었다.. 더보기
은은한 분위기의 장한평참치 맛집, 대가참치 맛집들이 꽤 많이 모여있는 장한평 역 부근. 평소에는 중고차 시장 인근 지하상가의 불백을 먹으러 자주 찾았었는데, 오늘은 참치를 먹기 위해 장한평참치 맛집인 대가참치를 찾았다. 은은한 분위기의 장한평참치 맛집, 대가참치 장한평 역 3번 출구로 나와 오른쪽 큰 골목으로 들어간 뒤, 곧이어 왼쪽 골목으로 걸어가면 바로 왼쪽에 보이는 대가참치. 왼쪽으로는 좌식 룸이 위치해 있고, 오른쪽으로는 바와 테이블 석이 있다. 간단한 점심을 할 때에는 바에 앉아서 식사해도 좋을 것 같다. 앉기 편한 테이블 석으로 안내받았다. 대가참치의 메뉴판. 11:30 - 15:00까지 주문이 가능한 점심 특선과 메인 메뉴인 무한리필 참치 메뉴가 소개되어 있다. 무엇보다 무한리필을 즐기지 않는 사람들이 원하는 부위를 단품 주문할 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