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 김용택 Post author:HiworL Post published:2017년 03월 14일 Post category:Life / DAILY Post comments:0 Comments 새벽 가로등 빛이 휘던 날, 서울에서… 사느라고 애들 쓴다. 오늘은 시도 읽지 말고 모두 그냥 쉬어라. 맑은 가을 하늘가에 가서 시드는 햇볕이나 발로 툭툭 차며 놀아라. – 쉬는 날, 김용택 Read more articles Previous Post[DIY] 유닉 UC60 UC46 빔프로젝터 거치대 제작기 Next PostBBC 로버트 켈리 교수 방송사고의 씬스틸러가 남긴 이야기 You Might Also Like [팁] 샤오미 70mai 1S 블랙박스 아이폰 연동 설정하기 2019년 09월 14일 FUJIFILM X-Pro2 / 서울식물원, flat green 2020년 02월 26일 현대카드 스마일 카드 에디션 2 발급 후기 2022년 06월 07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CommentEnter your name or username to comment Enter your email address to comment Enter your website URL (optional)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댓글 알림 이메일 받기 새 글 알림 이메일 받기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