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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lace

[리뷰] MSTAY 엠스테이 호텔 제주 서귀포 디럭스 더블룸 숙박 후기

서울에서 놀러 온 동생들과 함께 여행하게 된 서귀포.

 

 

올레 시장도 야시장이 유명해서 복잡하지 않게 적당히 걸을 수 있는 거리에

 

 

주차도 가능한 곳을 보다가 깔끔하고 괜찮은 호텔을 찾아 예약했다.

 

 


 

 

[리뷰]

MSTAY 엠스테이 호텔 제주 서귀포

디럭스 더블룸 숙박 후기

 

 

 

 

서귀포 올레시장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엠스테이 호텔.

 

 

호텔 더엠과 같은 건물에 위치하고 있다.

 

 

 

 

 

 

한 건물에 두 개의 호텔이 있다 보니,

자연스레 프런트도 나뉘어 있다.

 

 

 

 

 

 

날씨가 덥고 습해서 야외 주차장 대신

지하 1층에 위치한 기계식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체크인 후 배정받은 객실로 올라왔다.

 

 

다만 규모가 커서 그런지

엘리베이터가 세 대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참을 기다려야 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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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메모한 고층 배정 요청이 잘 수용돼서

10층 중 9층에 머무를 수 있었다.

 

 

 

 

 

 

예약한 객실은 디럭스 더블룸.

객실 크기는 꽤 넓은 편이다.

 

 

 

 

 

 

중저가 호텔 답지 않게

침구류 정리나 룸 컨디션이 매우 준수하다.

 

 

 

 

 

 

티비 볼 일은 별로 없었지만

거거익선 인 만큼 커서 좋다.

 

 

 

 

 

 

객실 한편에 화장대와

커피 포트, 머그컵이 자리하고 있다.

 

 

 

 

 

 

침대 옆에 있는 조그마한 테이블.

 

 

올레 시장이 가까우니

포장해서 먹기 좋아 보인다.

 

 

 

 

 

 

커튼을 열고 감탄한 뷰.

한라산 전체가 조망된다.

 

 

 

 

 

 

객실 슬리퍼는 다회용으로.

 

 

 

 

 

 

센서가 달린 옷장 조명도

센스 있다.

 

 

 

 

 

 

냉장고에는 물 두 병이

비치되어 있다.

 

 

 

 

 

 

깔끔하게 정돈되어있던 화장실.

세면대 공간이 넓어서 마음에 든다.

 

 

 

 

 

 

샤워룸도 물때 없이 깨끗한 편.

온수도 곧바로 잘 나온다.

 

 

 

 

 

 

저렴한 호텔은 비데가 없는 경우도 많은데,

여긴 꽤 괜찮은 모델이 설치되어 있었다.

 

 

 

 

 

 

태풍이 지나가던 날 바라본 루프탑 수영장.

 

 

풀이 크진 않지만 나름 바람도 쐬고 할 수 있는

자쿠지와 썬베드가 마련되어 있었다.

 

 


깔끔함과 친절까지, 가성비 최고의 호텔.

규모 대비 엘리베이터 수는 아쉬움.


 

 

저가 비즈니스호텔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곳.

 

 

한 건물에 두 개의 호텔이 있고

 

 

기계식 주차장도 세 개나 있다는 게 조금 어수선했지만,

 

 

프런트 직원의 대응이나 룸 컨디션 모두 준수해서 놀랐다.

 

 

우선 요청 사항도 잘 반영되었으며,

 

 

객실도 넓고 카펫 또한 청결하게 관리된 모습이었다.

 

 

중저가 호텔인 경우 사진은 그럴싸해도

 

 

막상 방문하면 벽지나 카펫, 화장실 상태가

 

 

생각보다 좋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이곳은 컨디션이 너무 좋아서 놀라울 정도였다.

 

 

올레 시장과 접근성도 좋고 주차장도 완비되어 있으니

 

 

서귀포 여행 시 재방문할 의사가 있는 곳이다.

 

 


위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리뷰]

MSTAY 엠스테이 호텔 제주 서귀포

디럭스 더블룸 숙박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