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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Life

독립 기록 4) 네이버 전세보증보험 신청과 인터폰 공동현관 로비폰 설정하기

전세 계약을 끝내고 이제 확정 일자와 전입 신고까지 완전히 마쳤다.

 

 

이제 계약 관련해서 해야 할 것 중 마지막 단계인 전세보증보험을 신청하고

 

 

본격적으로 생활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4) 네이버 전세보증보험 신청과

인터폰 공동현관 로비폰 설정하기

 

 

 

 

전세보증보험은 전세금 반환에 문제가 생겼을 때

보험사에서 보증해주는 제도로 최근 깡통 전세와 같은

전세 사기가 많을 때 꼭 가입해야 하는 보험 중 하나다.

 

 

대표적으로 HUG, SGI, HF에서 가입이 가능한데

그중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고 보험료 할인을 해주는

네이버 HUG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금 반환보증을 가입했다.

 

 

네이버 전세보증보험(https://fin.land.naver.com/)에서

손쉽게 신청할 수 있다.

 

 

 

 

 

 

필수 서류는

1. 확정일자부 임대차 계약서

2. 전입세대 열람내역서(도로명)

3. 전입세대 열람내역서(지번)

4. 보증금완납영수증

5. 주민등록등본

으로 모두 발급해서 출력 후

사진으로 찍어서 업로드하면 된다.

 

 

추가적으로 할인도 가능한데

위 목록 중 해당사항이 있다면

서류를 준비해 제출하면 된다.

 

 

여기서 전입세대 열람내역서는

전세 계약서를 지참하고 가까운 주민센터에 방문해

도로명, 지번 모두 1부씩 발급받아야 하며,

도로명 주소 시행일 이후 전입했다면

도로명 서류에만 전입 내역이 기재되고

지번 서류에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 게 정상이다.

 

 

보증금완납영수증은

잔금을 치를 때 전액 납부했다는 영수증을 첨부하거나,

은행을 통해 전액을 입금했다는 송금 확인증을 제출하면 되는데

카카오뱅크 청년전세자금대출의 경우

대출 실행 시 '전월세보증금 대출 지급 확인서'를 이메일로 보내주니

여기서 확인 후 제출하면 된다.

 

 

 

 

 

 

보증 신청은 계약 또는 재계약 후

일정 기간 내에 신청해야 하며

보증이행 청구는 사고 발생 1개월 내에 가능하다.

 

 

심사는 영업일 기준 5일 정도 소요된다고 하는데

보통 2~3일 정도면 심사가 완료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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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후 체크해야 할 것들(https://hiworl.com/588)을 끝냈다면

도어락과 공동현관 인터폰 로비폰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게 좋다.

 

 

도어락의 경우 제조사와 모델명을 검색하면

비밀번호 변경 방법이 상세하게 나와있다.

 

 

여기는 코콤 KCV-376 인터폰을 사용 중이었는데,

기본적으로 호출이 왔을 때 맨 위 버튼을 누르면

통화가 연결되며 통화 중 열쇠 버튼을 누르면

공동현관문 또는 현관문을 열 수 있다.

 

 

두 번째 버튼은 경비실과 연결,

세 번째 버튼은 현관 비디오를 보여주는 기능이다.

 

 

 

 

 

 

공동현관문에 있는 로비폰의 경우

공용 비밀번호 또는 세대 비밀번호로 출입이 가능한데,

코콤을 기준으로 세대 비밀번호를 바꾸려면 우선 세대를 호출한 다음

세대 내 인터폰에서 통화를 연결해야 한다.

 

 

통화가 연결된 상태에서 '##00#'을 눌러 10초간 기다린 후

화면에 '----'가 표시되면 원하는 비밀번호 4자리를 입력하고

'#'을 누르면 비밀번호 설정이 완료된다.

 

 

이후에는 '세대호수#비밀번호#'으로 출입이 가능하다.

 

 

 

 

 

 

며칠간 청소만 하다가 서울에 올라와

가구를 사기 위해 이케아에 방문했다.

 

 

짐이 없을 때 집 공간의 치수를 재보고 기록해서

가지고 다니는 게 가구를 고르기 훨씬 편하다.

 

 

 

 

 

 

이미 하나 사용 중인 레르베리 선반.

사이즈가 딱 맞아서 위시리스트에 넣어놨다.

 

 

 

 

 

 

부엌에서 유용하게 쓰일 것 같은

니사포르스 수납 카트.

 

 

 

 

 

 

조미료를 넣어둘 수 있는 이헤르디그 양념통인데

세트 구성에 가격이 저렴해서 하나 집어왔다.

 

 

 

 

 

 

본가에서 사용 중인 헬메르 서랍.

 

 

이케아 책상과 궁합이 좋은데,

이번엔 다른 브랜드 책상을 구입할 예정이어서

일단 봐 두기만 했다.

 

 

 

 

 

 

세일 중인 네스나 침대 협탁.

침대 옆에 두려고 하나 구매했다.

 

 

 

 

 

 

이것도 깔끔하긴 했는데

사이즈가 커서 보기만 했다.

 

 

 

 

 

 

원룸에서 쓰기 좋아 보이는

3칸 서랍장 로테.

 

 

 

 

 

 

밀폐형 3칸 서랍장 구르스켄.

 

 

서랍장 중 유일하게 가격이 저렴하게 나온 제품인데,

어차피 들고 갈 수는 없어서 일단 찍어만 뒀다.

 

 

오기만 하면 시간이 순삭 되는 이케아.

 

 

한참을 둘러보다가

직접 가져갈 수 있는 것들만 카트에 담아

집으로 가져왔다.

 

 


 

 

독립 기록 4) 네이버 전세보증보험 신청과

인터폰 공동현관 로비폰 설정하기

 

 

다음 포스팅에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