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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미국 입국을 위한 ESTA 이스타 전자여행허가서 사전 신청하기

check / 유효한 여권 준비하기.

 

 


 

 

[팁]

미국 입국을 위한 ESTA 이스타 전자여행허가서 사전 신청하기

 

 

 

 

미국을 입국하는 경우 ESTA를 사전에 신청해야 하는데

대행사를 통해서 진행해도 되지만,

직접 해도 어렵지 않고 보다 저렴하게 신청할 수 있다.

 

 

우선 유효한 여권을 준비한 다음

ESTA(https://esta.cbp.dhs.gov/)에 접속한다.

 

 

우측 상단에서 언어를 한국어로 바꿔준 다음

'신규 신청서 작성'을 클릭한다.

 

 

 

 

 

 

한 사람만 진행할 경우 개인으로 하며,

가족과 같이 단체인 경우 그룹으로 진행한다.

 

 

 

 

 

 

약관을 모두 동의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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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인 정보 입력은 여권을 보고 직접 해도 되고,

여권 앞면을 사진으로 찍어서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입력이 된다.

 

 

모든 내용은 여권 기준 영문으로 작성하며

주민등록번호의 경우 뒷자리를 기재한다.

 

 

 

 

 

 

모든 칸을 채우면 이메일 인증을 진행하게 된다.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코드 전송'을 클릭하면

네 자리 코드가 포함된 이메일을 받아보게 된다.

 

 

코드를 정확히 입력하고 다음으로 진행한다.

 

 

 

 

 

 

이어서 개인정보를 기재해야 한다.

 

 

주소란 1에 도로명 주소, 2에 건물 번호, 3에 동 호수를 적고

전화번호의 경우 첫자리 0을 제외하고 1012341234 식으로 입력한다.

 

 

모든 주소는 영문으로 작성해야 하며

네이버 영문주소 서비스로 변환하면 수월하다.

 

 

사용하는 소셜 미디어 계정과

이전 혹은 재직 중인 직장이 있다면 고용 정보,

가족 정보도 입력해준다.

 

 

없거나 입력이 불가하다면 'UNKNOWN'으로 기재하면 된다.

 

 

 

 

 

 

여행 정보에는

여행 기간에 머무를 장소 중 첫 번째를 입력하며

호텔의 경우 호텔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를 기재하면 된다.

 

 

비상 연락인을 적절히 기재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자격 요건은 자세히 읽어보고

예 또는 아니오를 선택 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기재한 내용을 검토하면

결제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

 

 

 

 

 

 

권리포기각서에 체크하고

신청 수수료 14달러를 결제한다.

 

 

결제는 비자나 마스터 등 해외 결제가 가능한 카드와

페이팔로 진행이 가능하다.

 

 

 

 

 

 

신청이 완료된 모습.

허가까지 최대 72시간이 소요되며 평균 1시간 이내로 결과가 나온다.

 

 

우측 상단 '다운로드'를 클릭해

신청 정보를 저장해두는 편이 좋다.

 

 

 

 

 

 

결과가 확정되면 이메일로 알림이 오며,

허가와 불허가 여부는 'ESTA 진행상황 확인'에서 조회가 가능하다.

 

 

필요한 정보를 기재하고

'신청서 검색'을 클릭한다.

 

 

 

 

 

 

허가가 승인된 모습.

신청일로부터 2년간 사용이 가능하며

다른 여행지에 방문 시에는 주소만 수정하여 사용하면 된다.

 

 

우측 상단 '출력'을 클릭해

바우처 형태로 소지하고 있으면 좋다.

 

 


 

 

tip / 여러 명인 경우 그룹 신청서로 작성하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