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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roducts

[리뷰] GOOJODOQ 아이패드 호환 펜슬 10세대, 짭플 펜슬

뭐든지 정품이 좋은 건 알지만 가끔 어처구니없는 가격을 가진 제품이 있다.

 

 

애플 펜슬에 10만 원 정도는 투자해도 괜찮다는 이야기가 많았지만

 

 

첫 펜슬이기도 하고 얼마나 사용하게 될지 몰라서 짭슬로 유명한 제품을 구입했다.

 

 


 

 

[리뷰]

GOOJODOQ 아이패드 호환 펜슬 10세대, 짭플 펜슬

 

 

 

 

알리에서 직구로 구매한 제품.

국내 대행은 세대별로 가격 책정을 다르게 해 놔서

알리에 있는 공식 스토어를 통해 구입했다.

 

 

 

 

 

 

필요한 건 다 넣어둔 듯한 모습.

 

 

 

 

 

 

구성품은 본체와 케이스, 여분 팁, C타입 케이블로 이루어져 있다.

 

 

 

 

 

 

깔끔한 화이트 색상.

재질은 알루미늄으로 다소 가볍다는 느낌이 든다.

 

 

 

 

 

 

C타입으로 충전이 가능하며

충전 시간은 생각보다 길지만 조금만 충전해도 오래 사용하기는 한다.

 

 

 

 

 

 

다른 펜슬은 사용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펜촉은 적당히 단단한 것 같다.

 

 

 

 

 

 

전원 온, 오프는 상단을 볼펜처럼 터치해서 조작할 수 있다.

 

 

 

 

 

 

펜슬이 켜진 모습.

배터리 잔량 표시가 없는 게 아쉽다.

 

 

 

 

 

 

궁금해서 열어본 펜촉 내부.

만지면 안 될 것처럼 생겼다.

 

 

 

 

 

 

메모장에 끄적여 본모습.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필기감이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기본기를 갖춘 펜슬.

배터리 잔량 확인 불가는 아쉬움.


 

 

펜슬은 처음이어서 바로 정품을 구입하기에는 부담스러울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

 

 

알리에서 구매하면 2만 원 초반대 가격에 1주일 정도 걸려 받아볼 수 있다.

 

 

끊기지도 않고 배터리도 생각보다 오래 지속돼서 마음에 드는데,

 

 

배터리 잔량을 확인하는 기능이 없다 보니

 

 

충전을 깜박하면 사용하다가 꺼져버리는 문제가 있다.

 

 

그래도 10분 정도만 충전하면 꽤 오래 사용할 수 있어서

 

 

그리 심각한 문제는 또 아닌 것 같다.

 

 

필압 기능은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드로잉 용도로는 별로이고,

 

 

일반 필기용으로는 가성비로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위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리뷰]

GOOJODOQ 아이패드 호환 펜슬 10세대, 짭플 펜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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