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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roducts

[리뷰] Apple 애플 아이패드 8세대 스페이스 그레이

쌓아온 현대카드 엠포인트를 어디에다 쓸까 하다가

 

 

마침 엠포인트몰에서 판매 중인 아이패드를 보고 주문하게 된 제품.

 

 

자주 입고되지 않기도 하고 필기용으로 필요해서 포인트도 비울 겸 저렴하게 구매했다.

 

 


 

 

[리뷰]

Apple 애플 아이패드 8세대 스페이스 그레이

 

 

 

 

주말을 끼고 주문해

월요일에 받아보게 된 아이패드 8세대.

 

 

 

 

 

 

32GB밖에 없기도 하고, 사용하면서 대부분은 클라우드에 올리기 때문에

용량이 가장 적은 모델로 구매했다.

 

 

 

 

 

 

언박싱은 항상 조심스럽다.

 

 

 

 

 

 

매번 화이트하고 스페이스 그레이를 고민하는데

이번에는 깔끔한 스그로 선택했다.

 

 

 

 

 

 

기본 액세서리로 있는 20W 고속 충전기와 C타입 라이트닝 케이블.

 

 

아이폰에는 충전기가 포함돼있지 않아서 고속 충전은 처음 해봤는데,

빠르기는 정말 빠르다.

 

 

 

 

 

 

오랜만에 보는 터치 아이디.

다시 익숙해지느라 시간 좀 걸렸다.

 

 

 

 

 

 

스피커가 별로라 그랬는데

생각보다 풍부하고 괜찮아서 놀랐다.

 

 

 

 

 

 

스마트 키보드와 연결되는 스마트 커넥터.

쓸 일은 없을 듯하다.

 

 

 

 

 

 

스페이스 그레이도 은은하게 예쁘다.

 

 

 

 

 

 

카메라는 봐왔던 후기대로 별로였다.

전면이나 후면 모두 일상에서 사용할 정도는 되지만,

사진을 예쁘게 찍을 용도는 아닌 것 같다.

 

 

 

 

 

 

큼직한 화면.

잘 활용하려면 또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가격과 성능 모두 만족스러운 태블릿.

카메라 사양은 아쉬움.


 

 

보급형 태블릿으로 완전히 자리 잡은 아이패드.

 

 

에어와 미니, 프로가 출시되면서 기존 아이패드가

 

 

저렴하고 준수한 성능을 가진 라인업으로 개편되었는데

 

 

애플 펜슬도 사용 가능하고, 스마트 키보드도 연결할 수 있으니

 

 

모처럼 가성비로 애플을 누릴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라미네이팅 처리가 돼있지 않아 필기에 이질감이 있다고 하는데,

 

 

직접 해보니 크게 거슬리는 수준은 아니었다.

 

 

촬영이나 편집, 드로잉 등 고사양과 정밀함이 요구되는 작업은 어렵지만

 

 

주로 멀티미디어 용도나 필기를 위해 사용한다면

 

 

가장 괜찮은 제품이지 않을까 싶다.

 

 


위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리뷰]

Apple 애플 아이패드 8세대 스페이스 그레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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