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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roducts

[리뷰] Apple 애플 아이폰 XR 화이트

사용하던 아이폰 SE가 간헐적으로 네트워크를 잡지 못해서

 

 

바꿀 핸드폰을 고민하던 중, 마침 카드사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던 11번가 휴대폰 샵에서

 

 

할부원금 60만 원대로 저렴하게 아이폰 XR을 구매했다.

 

 


 

 

Apple 애플 아이폰 XR 화이트

 

 

 

 

오전에 신청하고 오후에 받아본 아이폰 XR 화이트.

티 다이렉트에서 발송하는 상품이어서 당일 배송으로 주문했다.

 

 

 

 

 

 

박스가 왜 이렇게 큰가 했더니

아이폰 박스만 달랑 오지 않고 포장되어서 왔다.

 

 

 

 

 

 

자급제만 사용하다가 오랜만에 신청한 기기변경.

 

 

 

 

 

 

개통 방법이나 할인 수단 소개가 있는

웰컴북이 같이 온다.

 

 

 

 

 

 

더스트 백에 담겨온 아이폰.

 

 

 

 

 

 

뭐가 더 들어있길래 봤더니

투명 젤리케이스와 강화유리가 있었다.

 

 

 

 

 

 

하루 만에 받게 돼서 케이스나 풀커버 강화유리를 준비하지 못했는데,

덕분에 일단은 괜찮을 것 같다.

 

 

 

 

 

 

오랜만에 언박싱하는 아이폰 XR.

 

 

 

 

 

 

설레는 순간이다.

 

 

 

 

 

 

박스에 꽉 차게 있어서 그런지

보기만 해도 묵직해 보인다.

 

 

 

 

 

 

구성품은 아이폰 본품과 라이트닝 이어팟, 기본 충전기와 케이블이 제공된다.

 

 

 

 

 

 

아래쪽에 숨겨져 있는 라이트닝 케이블.

 

 

 

 

 

 

화이트 색상이라 그런지 뒷면이 유독 심플하다.

 

 

블루 색상만 재고가 있어서 그냥 구매를 해야 하는지 엄청 고민했는데,

다행히 화이트 색상이 재입고돼서 고민 없이 선택했다.

 

 

 

 

 

 

제조년월도 19년 8월로

이제 한 달 된 생산품이니 만족스럽다.

 

 

 

 

 

 

통통한 옆면.

기존 슬림한 아이폰 6,7 시리즈와는 다른 느낌이다.

 

 

 

 

 

 

아이폰 XR과 6의 크기 비교.

크긴 크다.

 

 

 

 

 

 

두께와 무게도 꽤 차이가 나서 XR을 며칠 사용하다가 6을 다시 만져보니

장난감처럼 가볍게 느껴지더라.

 

 


번인 없는 LCD 액정. 나름 합리적인 가격과 심플한 디자인.

손목 운동 가능한 무게와 통통해진 두께.


 

 

거진 8년 만에 해본 기기변경.

 

 

애플 스토어에서 아이폰 XR의 가격을 85만 원으로 인하했지만

 

 

아직 부담스러운 가격에다 아이폰 11과 가격이 11만 원 차이밖에 안 나서

 

 

둘 중 뭐를 구매해야 하는지 여러 부분으로 고민했다.

 

 

11번가 휴대폰 샵 자체 할인과 카드사 중복 할인의 시기가 맞아

 

 

60만 원대에 구매가 가능했기에 고민 없이 XR로 선택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깔끔한 뒷면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XS에 비해 베젤이 넓다고 하지만 크게 거슬리는 수준은 아니었다.

 

 

무엇보다 iOS 13부터 페이스 아이디 인식 속도가 확연하게 개선되어

 

 

터치 아이디 부재의 불편함 없이 편리하게 적응할 수 있었다.

 

 

다만 체감되게 묵직해진 무게와 아이폰답지 않은 두께가 아쉬웠다.

 

 

보다 보면 적응되겠지만 젤리 케이스까지 씌워 놓으니 한층 통통해져서 든든한 느낌이 드는 수준이다.

 

 

아이폰 11을 기다렸지만 인덕션 디자인이나 4G 때문에 한 세대를 넘고 싶거나,

 

 

아직 번인이 걱정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제품이다.

 

 


위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Apple 애플 아이폰 XR 화이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