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커브] 야근 끝나고 슈퍼커브

커브를 타고나니 야근이 끝나는 시간대가 좋다.

물론 야근은 싫지만 아홉 시가 넘은 시간의 도로는

언제나 한산하기 때문이다.


[슈퍼커브] 야근 끝나고 슈퍼커브


슈퍼커브 저녁 라이딩 사진.

비 맞는건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세차를 하지 않고 타는 건 좀 찝찝한 게 아니다.

그렇다고 출근전에 세차를 할 수도 없으니

시트만 슬쩍 닦고 주말을 기다려본다.


[슈퍼커브] 야근 끝나고 슈퍼커브

끝.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