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다이소 홈기어 육각 렌치링 10P 세트

라쳇 세트를 구매하게 만든 장본인.

필요한 사이즈도 있고 자주 쓰는 사이즈를 모아뒀다고 해서 덜컥 구매했는데

제대로 사용하지도 못하고 보관해 둔 육각 렌치링 세트다.


다이소 홈기어

육각 렌치링 10P 세트


다이소 홈기어 육각 렌치링 10P 세트 사진.

다이소에서 구매한 육각 렌치링 세트.

홈기어 시리즈 중 하나다.


다이소 홈기어 육각 렌치링 10P 세트 사진.

이렇게 총 10개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주 쓰는 치수를 모아두었다고 한다.


다이소 홈기어 육각 렌치링 10P 세트 사진.

육각 렌치링 세트.

이름 그대로 링에 렌치가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다.


다이소 홈기어 육각 렌치링 10P 세트 사진.

필요한 렌치만 이렇게 빼서 사용이 가능하고,

다 사용했을 땐 다시 꽂아 넣으면 정리가 쉽다.


다이소 홈기어 육각 렌치링 10P 세트 사진.

다만 문제점이 있다면,

힘을 주면 이렇게 뭉게져 버린다.


다이소 홈기어 육각 렌치링 10P 세트 사진.

한 번 뭉게지기 시작하니

계속 볼트 머리에서 헛 돌아버려서 결국엔 사용하지 못했다.

적절한 사이즈 구성. 간단한 가정용으로 적합.

상당히 떨어지는 내구성은 아쉬움.

별로 덕을 못 본 제품이다.

가성비를 따지고 산거니 좋은 성능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기본은 해 줘야 사용하기라도 하는데

이렇게 힘 한번 줬다고 뭉게져버리니 사용을 하지도 못했다.

차라리 저번 포스팅의 라쳇 드라이버 세트를 사는게

이중 지출을 막고, 좀 더 마음놓고 사용할 수 있다고 본다.

첫 사용에 이렇게 뭉게져서 렌치가 얼마난 토크를 견디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간단한 장난감 정도에 적당한 공구라고 생각한다.

이번 육각 렌치링은 라쳇 세트라는 대안이 있기에,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은 제품이다.

위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다이소 홈기어

육각 렌치링 10P 세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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