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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에이서 스위프트 1 SF113-31-Life 노트북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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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에이서 스위프트 1 SF113-31-Life 노트북

하이월 2018.06.16 15:10

이주를 준비하면서 차차 바꾸고 있는 것들 중 하나.



사용하던 맥북을 처분하고, 아직까지는 윈도우가 필수적인



우리나라에서 사용할 만한 노트북을 찾던 중 발견한 에이서 스위프트 1 이다.






에이서 스위프트 1 SF113-31-Life 노트북





알류미늄 바디의 깔끔한 스위프트 1.







양각 로고도 깔끔하게 처리되어 있다.







저렴한 가격에도 나쁘지 않은 마감.







우측에는 전원, HDMI, USB 3.0, USB-C, 3.5 파이 잭이 위치하고 있다.







좌측에는 켄싱턴 락, 전원과 배터리 상태 LED 인디케이터, USB 2.0, SD 카드 슬롯이 있다.







전면부는 깔끔한 디자인이나,

맥북 처럼 노트북을 쉽게 열기 위한 홈 가공 처리가 되어있지 않아 약간 불편하다.







후면도 깔끔하다.







뒷면 하단에 스피커가 위치해 있다.



하판을 분리하면 M.2 SSD 추가 장착이 가능한데,

별나사로 잠겨있기 때문에 확장성이 떨어진다.







이것저것 라벨이 많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심플한 분위기다.







방향기가 작은 것 빼고는 나쁘지 않은 키보드 배열.







IPS 패널과 배터리 타임이 가장 와닿는 장점이다.







끝자락에 위치한 지문 센서.

생각보다 인식률이 좋다.







키감도 나쁘지 않고,

살짝 까끌하다고 해야하나, 관리하기도 편할 것 같다.







노트북 고를 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IPS FULL HD 패널.

빛샘은 약간 있지만, 논 글레어라서 만족도가 높다.







상단에 위치한 웹캠 카메라와 마이크.

생각보다 화질이 좋다.







저전력 프로세서여서 속도 면에 걱정이 있었는데,

20초 대의 부팅 속도도 만족스러운 수준이다.



저렴한 가격대에 만족스러운 성능과 디자인.

기본 64GB의 다소 적은 용량과 불편한 확장성은 아쉬움.



생각보다 괜찮은 제품이어서 놀랐다.



윈도우 포함 제품으로 구매했지만,



리눅스 제품으로 구매하면 30만원 초반대의 가격이기도 하고



특히 IPS 패널과 FULL HD 해상도의 지원이 메리트가 크다.



유니바디는 아니지만 단차 없는 마감과 1.3kg의 얇고 가벼운 알류미늄 바디,



확장성이 뛰어난 USB 2.0, 3.0, C 포트까지 두루 갖추고 있고



배터리 타임도 걱정하지 않고 쓸 만큼 충분히 여유로운 수준이다.



이 가격대에서는 물론이고, 윗 가격대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가성비 좋은 제품이다.



부팅 영상처럼 속도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고



이후 테스트 해본 4K 영상도 끊김없이 원활하게 재생되었다.



기본 장착된 SSD의 용량이 64GB로 적다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휴대성이 좋기 때문에 스트리밍을 주로 하거나,



업무용으로 사용한다면 무리없이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위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에이서 스위프트 1 SF113-31-Life 노트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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