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AILY/Tips

[팁] 일본 무비자 입국 My SOS 사전 등록하기

check / 영문 예방접종증명서 준비하기.

 

 


 

 

[팁]

일본 무비자 입국 My SOS 사전 등록하기

 

 

 

 

22년 10월 11일부터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진 일본.

 

 

그러나 코로나 상황이 완전히 풀린 건 아니기에

검역 정보를 제출해야만 조건에 따라 입국이 가능하다.

 

 

입국 시 이 같은 절차를 빠르게 진행하기 위해

여행 전 사전 검역 시스템인 My SOS에 정보를 등록하고

블루 패스를 발급받아 패스트 트랙을 이용할 수 있다.

 

 

우선 앱스토어에서 'My SOS'를 설치하고

약관을 맨 밑까지 내려 동의를 클릭한다.

 

 

 

 

 

 

국가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한국어로 바뀌고,

이어서 나오는 팝업에서 '네'를 선택해 다음으로 진행한다.

 

 

 

 

 

 

새로운 계정 등록을 위해 정보를 영문으로 입력하고

최종 확인 후 '네'를 선택한다.

 

 

 

 

반응형

 

 

사전 등록을 통해 패스트 트랙을 이용해야 하기에

'네'를 선택해 기능을 활성화시킨다.

 

 

 

 

 

 

패스트 트랙이 활성화된 모습.

 

 

아래 'Pre-registration for Quarantine...'을 클릭하면

정보를 등록할 수 있는 웹 페이지가 열린다.

 

 

어플과 연동되어 있어서

등록한 정보가 자동으로 나온다.

 

 

 

 

 

 

여권, 질문서, 접종증명서 순으로 등록이 가능하다.

우선 여권을 준비해 'Passport'를 선택한다.

 

 

여권을 펼쳐 예시와 같이 촬영 후

파일을 첨부하고 'Register'를 선택하면 된다.

 

 

이때 손가락으로 정보를 가리거나

빛 때문에 판독이 어렵지 않도록 잘 조정해 촬영한다.

 

 

 

 

 

 

제출이 완료되면 스캐닝 상태로 변하고,

스캔이 끝나면 알림이 온다.

 

 

 

 

 

 

알림을 받고 다시 어플을 통해 페이지에 접속한 다음

'Passport'를 선택하면 여권 정보가 맞는지 최종 확인 창이 나온다.

 

 

맞다면 'Register'를 눌러 등록을 완료한다.

 

 

 

 

 

 

이제 여권은 'Registered' 상태로 최종 등록됐다.

 

 

다음으로 질문서 작성을 위해

'Questionnaire WEB'을 눌러준다.

 

 

 

 

 

 

언어를 한국어로 선택하고

모든 질문에 대답한다.

 

 

1-3 좌석 번호는 미리 배정되지 않은 경우가 있기에

공란으로 비워두고 진행해도 무관하다.

 

 

 

 

 

 

호텔 주소는 비지트 재팬에 입력한 것처럼

영문으로 입력해준다.

 

 

 

 

 

 

나머지 질문도 답변한다.

 

 

 

 

 

 

본인의 이메일,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입력한 정보를 확인하고 제출하면,

질문지도 'Registered' 상태로 변경된다.

 

 

이제 'Vaccination certificate'를 선택해

예방접종 정보를 입력한다.

 

 

 

 

 

 

'Will submit'과 'Yes'를 선택한 다음

1, 2, 3차 접종 백신의 종류를 각각 선택한다.

 

 

 

 

 

 

날짜는 3차 백신 접종 날짜를 기입하고,

아래 업로드 공간에 영문 예방접종증명서를 첨부한다.

 

 

영문 예방접종증명서는 정부24(링크)를 통해 발급 가능하며

프린터가 없어도 출력 시 'PDF로 저장'을 선택해 pdf 파일로 첨부하면 된다.

 

 

마지막 질문에는 'Yes'를 선택하고

기입한 정보가 맞는지 확인 후 제출한다.

 

 

 

 

 

 

제출이 완료된 모습.

 

 

'Being reviewed' 상태로

출국 날짜가 임박한 사람부터 검토 후 승인이 진행된다고 한다.

 

 

마지막 출발 72시간 전 검사 결과서는

3차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에게만 해당되며

모든 접종을 마쳤다면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이제 웹페이지에서 할 일은 모두 끝났고

My SOS가 블루로 변하길 기다려야 한다.

 

 

 

 

 

 

등록 후 하루가 지난 후 그린이 됐고,

이어서 30분 후 블루로 최종 승인이 완료됐다.

 

 

입국 시 블루는 화면을 보여주고 패스트 트랙을 이용하면 되고,

레드나 그린이라면 안내를 따라 추가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11월 14일부터는 My SOS가 없어지고

비지트 재팬으로 통합된다고 하니

이후 출국자는 미리 진행하지 않아도 된다.

 

 


 

 

tip / 입국 시 파란 화면 보여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