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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Life

스타벅스 서머 캐리백 땡큐 쿠폰 교환 후기

캐리백을 예약하느라 며칠 동안 아침 일찍 일어나

 

 

원하던 아이보리 색상으로 받아와 한편에 모셔놓은 것도 잠시,

 

 

발암 물질인 폼알데히드가 검출됐다는 소식을 듣고 반납하기 위해 스타벅스에 방문했다.

 

 


 

 

스타벅스 서머 캐리백 땡큐 쿠폰 교환 후기

 

 

 

 

예약에 성공하고

기분 좋아서 찍어놓은 사진.

 

 

안쪽에서 난다는 오징어 냄새도 그리 심하지 않아

'운이 좋았나' 하고 생각했었다.

 

 

 

 

 

 

수령 매장과 상관없이

가까운 스타벅스에서 교환이 가능하다기에

고이 접어서 매장으로 방문했다.

 

 

 

 

 

 

카운터에 캐리백을 반납하면,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땡큐 쿠폰 세 장을 발행해준다.

 

 

땡큐 쿠폰은 인천 공항을 제외한

국내 모든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며,

모든 사이즈에 엑스트라 하나 추가를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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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에 올라온 사과문.

 

 

이번 땡큐 쿠폰과 상관없이

추후 새로 제작된 굿즈 또는 e-Gift 3만 원 권을

수령한 캐리백 개수에 맞춰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캐리백을 당장 꼭 써야겠다면 모르겠으나,

반납할 생각이라면 지금 땡큐 쿠폰과 교환하고

추후 대체품을 수령하는 게 좋을 듯싶다.

 

 

 

 

 

 

땡큐 쿠폰은 매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도 있고,

스타벅스 어플을 통해 미리 등록 후

사이렌 오더 적용도 가능하다.

 

 

기간은 11월 29일까지로 넉넉하니

미리 등록 후 추후 매장 방문 시

사용하는 게 편리해 보인다.

 

 


 

 

스타벅스 서머 캐리백 땡큐 쿠폰 교환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