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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Photo

[사진] 후지필름 FUJIFILM X RAW STUDIO 필름 시뮬레이션 후보정, 색감 찾기

후지필름 카메라 유저라면 누구나 해보는 색감 고민.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는 필름 시뮬레이션만 사용하기도 하지만,

 

 

X RAW STUDIO를 통해 자신만의 색감을 찾는 방법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사진]

후지필름 FUJIFILM X RAW STUDIO 필름 시뮬레이션 후보정, 색감 찾기

 

 

 

 

후지필름에서 제공하는 FUJIFILM X RAW STUDIO는

카메라의 이미지 프로세서를 통해 RAW 파일을 후보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후보정을 하게 되면,

바디에도 똑같은 색감을 설정할 수 있기에 이후에는

후보정 없이도 자신이 원하는 색감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우선 설치를 위해

후지필름(https://fujifilm-x.com/ko-kr/support/download/software/x-raw-studio/)에 접속 후

가장 하단에 다운로드를 클릭, 설치를 완료해준다.

 

 

 

 

 

 

X RAW STUDIO를 실행시킨 모습.

왼쪽 폴더 창에서 후지필름 카메라를 통해 촬영한 RAW 파일을 불러온다.

 

 

 

 

 

 

일반적인 후보정과 다른 점은

카메라 자체의 이미지 프로세서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후보정을 위해서는 컴퓨터와 카메라를 USB를 통해 연결해줘야 한다.

 

 

정상적으로 연결되면

좌측 상단에 카메라 정보가 출력된다.

 

 

 

 

 

 

연결이 되면 우측 설정창을 통해

원하는 색감으로 이미지를 보정할 수 있다.

 

 

 

 

 

 

좌측 상단 'B/A'를 클릭하면

보정 전, 후로 나누어 비교하면서 작업이 가능하다.

 

 

 

 

 

 

원하는 세팅값을 찾았다면

우측 'Save'버튼을 클릭해 카메라에 세팅을 복사할 수 있다.

 

 

보정이 끝난 이미지를 JPG로 출력하고 싶다면

하단에 'Convert'를 눌러서 저장해주면 된다.

 

 

후지필름은 JPG의 색감이 예쁘기 때문에

후보정을 염두하지 않고 바로 저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 원하는 색감을 찾으려면 세팅값을 매번 바꾸면서 찾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그럴 때는 RAW로 출사를 한 번 다녀온 후

X RAW STUDIO를 통해 자신의 색감을 찾아보고,

이후 세팅값을 카메라에 복사해 JPG로 촬영하는 것이

훨씬 일관성 있고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는 방법이다.

 

 


 

 

[사진]

후지필름 FUJIFILM X RAW STUDIO 필름 시뮬레이션 후보정, 색감 찾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