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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Life

[수입] 배민 커넥트 도보 6개월 후기, 팁

벌써 배민 커넥트 도보 커넥터로 활동한지도 반년.

 

 

사실 그렇게 열심히 했다고 하진 못하지만,

 

 

나름 다리에 알 배겨가면서 열심히 걸어 본 수기다.

 

 


 

 

[수입]

배민 커넥트 도보 6개월 후기, 팁

 

 

 

 

다리가 아파도 여전히 좋은 점은

가끔 하늘이 예쁘다는 것.

 

 

 

 

 

 

나도 얼마 전에 알게 된 팁.

 

 

아파트 단지에 배달을 해야 할 경우가 많은데,

단지가 큰 경우 중심이나 입구에 핀이 고정된 경우가 많다.

 

 

이 경우, 훨씬 먼 곳에 위치한 동에 배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거리 계산은 핀의 위치인 중심이나 입구로 산정되어 배달료가 책정된다.

 

 

이때 배달을 완료하기 전, 고객센터 문의를 통해

위 내용처럼 문의하면 핀 위치가 바로 수정되고, 배달료도 올라가게 된다.

심지어 직접 입력할 필요도 없이 버튼으로 누르면 되니 적극 활용하기 좋다.

 

 

 

 

 

 

건당 2천 원 프로모션 덕에 확 오른 정산금.

 

 

6월 말일까지만 진행되지만, 7월부터 AI배차 프로모션이 있다고 하니

그때 되면 AI배차로 돌려서 해봐야겠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전까지 AI배차를 쭉 쓰고 있었는데,

AI배차가 있으니 일반 배차는 안 좋은 콜만 있을 거란 생각을 했었다.

근데 이번에 일반 배차를 다시 써보면서

콜이 AI배차와 동시에 출력되는 건지 좋은 콜들이 꽤 많이 나왔다.

 

 

AI배차도 이제 배차 취소 건수에 따라 제한이 있다고 하니

아직까지는 일반 배차로 활동해도 괜찮을 것 같단 생각이다.

 

 

 

 

 

 

운행시간 정책도 활동 변화에 한몫한다.

 

 

자전거나 오토바이 시간제 보험은 배차시간을 기준으로 산정하면서,

운행시간은 운행 시작과 끝을 기준으로 책정한다.

즉 대기하는 시간도 주간 20시간에 포함된다는 얘기다.

 

 

원래의 취지를 살리고자 제한한다고 하니

향후 어떤 정책이 나올지 기다려봐야겠다.

 

 

이런 이유에서인지 도보 커넥터의 배달료와 거리가 오르긴 했다.

1Km가 되는 거리도 심심치 않게 걷다 보니 날로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그래도 비교적 체계적이고,

날씨와 상황에 대한 합리적인 프로모션도 자주 진행하니

투잡과 프리랜서로 활동하기에는 여전히 괜찮다는 생각이다.

 

 

더불어 아주 예전에 쿠팡 쿠리어에 등록했었는데,

얼마 전 내가 사는 지역에도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있었다.

 

 

배달료 평균이 높고, 건당 만원이 넘을 때도 있을 만큼

굉장히 가변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추후 하게 된다면 포스팅할 예정이다.

 

 


 

 

[수입]

배민 커넥트 도보 6개월 후기, 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