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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roducts

[리뷰] BOUNCE 바운스 리틀 램프 호롱 LL-1801

하나 둘 모으기 시작한 캠핑 장비.

 

 

이것저것 사야 할게 많지만, 가스램프가 눈에 계속 아른거려

 

 

어디 가서든 쓸 수 있다는 핑곗거리로 주문했다.

 

 


 

 

[리뷰]

BOUNCE 바운스 리틀 램프 호롱 LL-1801

 

 

 

 

마침 휴가 계획이 있어 로켓 배송으로 주문한

바운스 가스램프 호롱.

 

 

 

 

 

 

캠핑용으로 사용하는 이소 가스와 호환이 가능한 모델이다.

 

 

 

 

 

 

구성품은 본체와 설명서, 케이스로 이루어져 있다.

 

 

 

 

 

 

설명서에 유리 글로브 분해 방법과

유지관리 방법 등 여러 유용한 정보가 적혀 있다.

 

 

 

 

 

 

이동 중 파손되지 않게

고정해주는 홈이 있는 케이스.

 

 

 

 

 

 

가스램프 호롱.

호롱불 모양을 닮았다.

 

 

 

 

 

 

유리 글로브 바로 아랫부분과

가스 조절 손잡이를 통해 불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다.

 

 

 

 

 

 

반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가스가 나오는 구조.

 

 

 

 

 

 

결합부에는 안쪽으로 고무링이 들어가 있어

가스 누출을 방지했다.

 

 

 

 

 

 

글로브가 깨질까 봐 살짝 걱정됐는데,

A/S 접수를 통해 개별 구매도 가능하다고 한다.

 

 

 

 

 

 

맥스 이소 가스와 결합한 호롱.

디자인이 변경되어 워머 없이도 심플해진 모습이다.

 

 

 

 

 

 

밸브를 돌리고 글로브 위쪽으로 불을 붙이면

점화는 쉽게 된다.

 

 

화력은 생각했던 것보다 좋았다.

 

 

 

 

 

 

노즐을 최대로 개방시킨 상태.

 

 

 

 

 

 

최소로 줄인 모습이다.

 

 

 

 

 

 

불만 껐는데도

벌써 감성적인 느낌이다.

 

 


보장된 감성. 만족도 높은 퀄리티.

글로브 탈부착은 어려움.


 

 

처음 돈 주고 산 캠핑 용품.

 

 

기본적인 것부터 사야 할게 수두룩 하지만

 

 

감성에 못 이겨 먼저 사게 된 가스램프다.

 

 

콜맨과 스노우피크 제품도 비교 대상이었는데 가격이 너무 비쌌고,

 

 

이 제품보다 더 저렴한 중국 브랜드도 있었는데

 

 

아무래도 가스와 연결되는 것이다 보니 제외하고

 

 

나름 합리적인 가격대와 디자인을 가진 호롱을 구매한 거다.

 

 

직접 사용해보니 쓸모를 생각하고 산 건 아니지만

 

 

존재 자체가 쓸모 있는 그런 제품이다.

 

 

불만 붙여 켜놔도 공간의 분위기가 달라져 버리니 말이다.

 

 

LED 램프 하고는 또 완전히 다른 느낌이니

 

 

분위기에 취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합리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위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리뷰]

BOUNCE 바운스 리틀 램프 호롱 LL-1801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