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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roducts

[리뷰] diptyque 딥티크 탐다오 EDP 75ml 향수

이번에 면세점 찬스로 구입한 딥티크 탐다오 향수.

 

 

첫 향수였던 Ck one은 가장 무난하고 대중적이라길래 시향 없이 구매했었지만

 

 

두 번째 향수는 우디한 향을 사고 싶어 시향하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선택한 제품이다.

 

 


 

 

diptyque 딥티크 탐다오 EDP 75ml 향수

 

 

 

 

집에 들어오자 마자 뜯은 딥티크 탐다오.

여행 내내 뿌려보고 싶어서 혼났다.

 

 

 

 

 

 

탐다오는 EDT, EDP 버전으로 나뉘어 있는데

그중 지속력이 강한 오드 뚜 퍼퓸으로 선택했다.

 

 

 

 

 

 

성분표 같은데 봐도 모르겠다.

 

 

 

 

 

 

코끼리가 숲을 걷는 느낌이라는 탐다오.

자세히 보면 코끼리들이 보인다.

 

 

 

 

 

 

겉 포장을 제거하니 하얘졌다.

 

 

 

 

 

 

벌써부터 풍겨오는 숲 냄새.

 

 

 

 

 

 

작은 설명서가 함께 들어있다.

 

 

 

 

 

 

어딘가로 떠나간다고 하니

코끼리가 떠난다는 듯.

 

 

 

 

 

 

탐다오 EDP 본품이다.

 

 

 

 

 

 

뒷면에도 깨알 코끼리가 숨어있다.

이렇게 보니 웅장한 느낌.

 

 

 

 

 

 

50ml 제품도 있지만 시향 때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75ml 제품으로 구매했다.

 

 

 

 

 

 

캡을 열고 향만 맡아봤다.

 

 

많이 흔들렸을 경우에 안정화가 필요하다고 하여

결국 1주일이나 지나 착향 했다.

 

 


깊은 숲 속의 차분한 향.

무거운 탑 노트, 마음에 드는 은은한 베이스 노트.


 

 

자주 향수를 사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선물로 받은 Ck one을 주구장창 사용하다가

 

 

거의 다 써가서 면세점 찬스도 있고 겸사겸사 구매한 향수다.

 

 

원하는 향은 우디향이어서

 

 

조말론 우드세이지, 르라보 상탈33, 바이레도 집시워터 등

 

 

우디 계열의 향수들을 여러 가지 시향 해봤는데

 

 

딥티크의 탐다오가 가볍지 않은 숲 냄새가 나면서

 

 

특히 은은한 잔향이 마음에 들어 고르게 되었다.

 

 

처음엔 그냥 사람들의 후기를 보고 구입하려고 했는데

 

 

직접 시향을 해보고 착향을 해보니 내가 생각했던 것 과는

 

 

전혀 다른 경우도 많았다.

 

 

아주 대중적인 Ck one이나 존바바토스 는 무난하게 구매해도 상관없지만

 

 

특히 우디향 향수를 구매하고 싶다면

 

 

꼭 여러 우디 계열의 향수들을 시향 해보고 구매하는 걸 권장하고 싶다.

 

 


위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diptyque 딥티크 탐다오 EDP 75ml 향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