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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roducts

[리뷰] ORICO 오리코 클립형 4포트 USB 3.0 허브

데스크탑의 부족한 USB 3.0 포트 때문에 구입한 제품.

 

 

알리에서 직구하는 것들 중 오리코 제품은 가격적으로 큰 메리트가 있는 건 아니지만,

 

 

그간 하드랙이나 외장 하드 케이스를 사용하며 내구성이나 마감이 마음에 들어 선택하게 되었다.

 

 


 

 

ORICO 오리코 클립형 4포트 USB 3.0 허브

 

 

 

 

꼬박 3주를 기다려 받은 오리코 USB 3.0 허브.

이제 3주는 기본이 된 것 같다.

 

 

 

 

 

 

특별한 사양은 적혀있지 않다.

 

 

 

 

 

 

구성품으로 허브, USB 3.0 케이블, 설명서가 있다.

 

 

 

 

 

 

허브와 본체 연결시 사용하는 케이블로

길이는 60cm 를 조금 넘는다.

 

 

 

 

 

 

허브 본체.

4포트 USB 3.0 제품이다.

 

 

 

 

 

 

고정 바를 돌려서

책상이나 모니터에 고정이 가능하다.

 

 

 

 

 

 

장착 가능한 폭은

최소 10mm, 최대 32mm 까지 장착이 가능하다.

 

 

 

 

 

 

고정 시 십자 드라이버로 고정이 가능하지만,

손으로 해도 충분히 단단하게 고정이 된다.

 

 

 

 

 

 

제품의 뒷면.

알루미늄 마감도 점점 품질이 좋아진다.

 

 

 

 

 

 

책상에 설치된 모습.

닿는 면에 실리콘 처리가 되어있어 미끄러지지 않고 단단하게 고정된다.

 

 


마음에 드는 깔끔한 마감.

직구하기 다소 고민되는 가격대.


 

 

사용하고 있는 데스크탑의 전면 포트가 두 개뿐이라서

 

 

꽉 차면 책상 밑에 들어가 후면 포트를 이용해야 했었는데,

 

 

허브를 설치하고 나니 쾌적하게 이용이 가능했다.

 

 

여러 번 오리코 제품을 구매하면서

 

 

퀄리티가 좋다는 걸 느꼈었는데

 

 

이 제품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모든 면에서 만족스럽다.

 

 

다만 직구 대비 가격이 그리 저렴하지 않다는 점,

 

 

배송 기간이 3주는 걸린다는 점에서

 

 

다른 제품들과 비교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다.

 

 


위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ORICO 오리코 클립형 4포트 USB 3.0 허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