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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Deeper

이 시대의 무자극제, 무자극 컨텐츠 연구소

자극적 컨텐츠의 온상인 페이스북에서



신박하고 따뜻한 페이지를 발견했다.



분명 내가 팔로우 할 때만 해도 오순도순 이야기하는 소박한 페이지 였는데,



이렇게나 금방 유명해져서 지금은 다양한 무자극 사연을 벅차게 받아들이고 있다.



그만큼 자극속에서 무자극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걸 새삼 느끼며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무자극 컨텐츠 연구소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포스팅한다.



광고도 강요도 아닌 순수 "무자극적" 포스팅이다.






이 시대의 무자극제, 무자극 컨텐츠 연구소




(출처 - 무자극 컨텐츠 연구소)



자극없는 청정피드.

무자극 연구소의 모토다.






(출처 - 무자극 컨텐츠 연구소)



무자극 컨텐츠 연구소는 페이스북 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드를 업데이트 하고 있으며,



주소는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sgbalance/),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msg_balance/)이다.






(출처 - 무자극 컨텐츠 연구소)



페이지 제목부터 느낌이 오지만

직접 보면 무자극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다.






(출처 - 무자극 컨텐츠 연구소)



누구나 아는 피사체, 쉽게 이해 가능한 코멘트로

무자극이 이루어 진다.






(출처 - 무자극 컨텐츠 연구소)



심지어 피드에 관련된 댓글들도 무자극적이다.

가만히 보고 있다보면 페이스북을 보며 성찰하는 느낌까지 들 때도 있다...






(출처 - 무자극 컨텐츠 연구소)



다들 도가 튼 사람들 같다.

이런 당연한 각자의 기억과 추억에 공감하며 서로의 사연을 볼 수 있다.

직접 달아주는 "무자극 콘텐츠 연구소"의 답글도 이 페이지의 포인트다. 






(출처 - 무자극 컨텐츠 연구소)



매 달 "무자극제보함"에 제보를 받아서

소개를 해 주기도 한다.






(출처 - 무자극 컨텐츠 연구소)



최근에 시작된 <無자극> 책 크라우드 펀딩.

펀딩에 참여하면 책 본품과 다양한 악세서리들을 리워드로 받을 수 있다.



펀딩은 텀블벅(https://tumblbug.com/msgbalance/)에서 진행중이다.






(출처 - 무자극 컨텐츠 연구소)



無자극 책 본품.

책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이 자극적이라면,

페이스북 페이지를 팔로우 하는 것 만으로도

순수 무자극을 느낄 수 있다.



지독히 자극적인 컨텐츠가 넘쳐나는 이 시대에

한 템포 쉬어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무자극.

무자극 컨텐츠 연구소를 추천한다.






이 시대의 무자극제, 무자극 컨텐츠 연구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