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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서울 창동 / 고가 아래 온전히 자유로운 LP 청음실, OPCD VINYL 가끔씩 창동 주변을 지나가다 본 OPCD VINYL. 무슨 뜻인지, 뭐 하는 곳인지 궁금했는데 "오픈창동 바이닐"로 LP를 무료 청음할 수 있는 공간이었고 마침 돈패닉 배포처로 등록되어 있길래 한 부 받으러 한적할 때 방문했다. [리뷰] 서울 창동 / 고가 아래 온전히 자유로운 LP 청음실, OPCD VINYL 창동 역 고가 아래 위치한 OPCD VINYL. 도로 가운데에 있어서 눈에 확 띈다. 위치 /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20, OPCD 바이닐 영업시간 / 월 - 금요일, 12:00 - 18:00 토 - 일요일 휴무 인스타 / @opcd.official 외부로는 전철의 소음과 함께 감미로운 재즈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무료 LP 청음 공간으로 1인 당 최대 3장, 45분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음료는.. 더보기
[리뷰] 오디오테크니카 AT-PL300 LP 턴테이블 아날로그 특유의 감성. 가만히 돌아가는 LP판에서 나는 먼지 소리와 가끔 튀는 소리가 이어폰을 통해 디지털 음원의 완벽한 소리만을 듣는것과 달리 불완전한 소리로서 살아가는데 틈을 주는 것 같았다. 그런 점에서 사람과 아날로그가 비슷하고 그래서 다시 아날로그를 찾고, 마니아 층이 두텁게 유지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약없이 생각만 하고 있던 LP의 입문, 드디어 시작했다. 오디오테크니카 AT-PL300 LP 턴테이블 깔끔한 박스에 담겨져 온 AT-PL300. 옆면에는 제품의 상세 스펙이 나와있다. 박스를 열면 가장 먼저 보이는 매트. 말 그대로 LP판 아래 놓는 매트다. 기본 구성품으로 설명서와 RCA to 3.5잭 변환 케이블, 45RPM용 어댑터가 포함되어 있다. 색상은 깔끔한 화이트로 선택했다. 카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