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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19.04.20-19.05.27 / Nikon FM2 / Kentmere Black & White 400 19.04.20-19.05.27 / Nikon FM2 / Kentmere Black & White 400 여덟 번째 롤 찍던 날. 첫 흑백 필름. spot / 제주도, 신창 해안도로, 가파도, 서울역, 서울로 7017, 종묘 19.04.20-19.05.27 / Nikon FM2 / Kentmere Black & White 400 끝. 더보기
[리뷰] 스코코 아이폰 SE 후면 보호필름 아이폰 SE 를 기다리면서 미리 구매해놓은 것들 중 하나. 그리 선택지가 많지는 않았지만 뒷면이 매트하고, 무늬가 없는 제품을 우선적으로 찾아서 부착하였다. 스코코 아이폰 SE 후면 보호필름 스코코 아이폰 SE 후면 보호필름. 두 장이 들어있다. 특징이 적혀있는 뒷면. 액정 보호필름과 비슷한 구성으로 후면 보호필름 2장, 각종 클리너와 설명서가 있다. 부착하고 기포가 좀 남아 그걸 빼느라 사진을 깜박했다. 아주 큰 기포가 아니라면 3일 정도면 말끔히 빠지고, 큰 기포는 바늘로 살짝 찍고 손으로 누르면 깔끔해진다. 괜찮은 가격에 두 장 구성. 무늬없는 매트한 표면. 부착 시 정렬 어려움. 근래 붙였던 필름 중에 비교적 붙이느라 고생한 필름. 1번과 2번 손잡이가 있어서 1번을 먼저 정렬하여 부착, 2번 스.. 더보기
18.12.12-19.04.20 / Nikon FM2 / FilmNeverDie IRO 200 18.12.12-19.04.20 / Nikon FM2 / FilmNeverDie IRO 200 일곱 번째 롤 찍던 날. 1/3의 시작에서. spot / 삿포로, 모에레누마 공원, 제주도, 외돌개, 신창 해안도로 18.12.12-19.04.20 / Nikon FM2 / FilmNeverDie IRO 200 끝. 더보기
18.07.05-18.12.12 /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C200 18.07.05-18.12.12 /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C200 여섯 번째 롤 찍던 날. 여름 또는 겨울에서. spot / 제주도, 서울로 7017, 선유도, 삿포로, 비에이, 모에레누마 공원 18.07.05-18.12.12 /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C200 끝. 더보기
18.05.21-18.07.05 / Nikon FM2 / Kodak Colorplus 200 18.05.21-18.07.05 / Nikon FM2 / Kodak Colorplus 200 다섯 번째 롤 찍던 날, 여행과 일상 사이에서. spot / 명동, 한강, 뚝섬유원지, 제주도, 가파도, 알뜨르 비행장 18.05.21-18.07.05 / Nikon FM2 / Kodak Colorplus 200 끝. 더보기
18.03.17-18.05.21 /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C200 18.03.17-18.05.21 /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C200 네 번째 롤 찍던 날, 따뜻해진 날 에서... spot / 창경궁, 한강, 산정호수, 올림픽대교, 롯데월드타워, 올림픽공원 18.03.17-18.05.21 /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C200 끝. 더보기
두 번째로 찾아간 충무로 현상소 / 포토마루 필름 현상과 스캔을 위해 찾은 충무로 현상소 포토마루. 평가도 꽤 좋고, 결과물과 속도 모두 뛰어나다는 평에 필름을 시작하고 찾아간 두 번째 현상소다. 두 번째로 찾아간 충무로 현상소 / 포토마루 건물 2층에 위치한 포토마루.간판이 꽤 커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충무로역 6번 출구로 나와 티마크 호텔에서 왼쪽 길로 가면,한 블럭쯤 지난 뒤 왼쪽 건물에 위치하고 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앞에 접수 데스크가 있고이렇게 대기할 수 있는 테이블이 있다. 벽에 붙어있는 인화된 사진들.요즘들어 탁 트인 파노라마가 끌린다. 옆에서는 이렇게 책이나 에코백 등필름에 관련된 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필름을 맡기고 나오는 길.나온 김에 명동도 들려본다. 오랜만에 찾은 명동 성당.옛날엔 주말에 와서 미사도 참여하.. 더보기
17.10.28-18.03.17 /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C200 17.10.28-18.03.17 /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C200 세 번째 롤 찍던 날, 해를 넘기게 된 필름에서... spot / 남한강, 도담삼봉, 서울로7017, 정동진, 인사동, 가로수길, DDP, 창경궁 17.10.28-18.03.17 /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C200 끝. 더보기
니콘 FM2 / 바디 하부 보호필름 만들기 1982년 출시된 니콘의 필름 카메라 FM2. 내가 가지고있는 FM2는 그나마 최근 제조품의 시리얼이지만, 그래도 20년이 넘은 비슷한 나이대의 카메라다. 워낙 바디가 튼튼하고 필름 특유의 레트로 디자인이 있어서 속사 케이스 장착하기에는 아깝고 또 유일하게 타오바오에서 FM2 용 속사 케이스를 판매하긴 하는데, 아무튼 비싸다. 이동중에는 스트랩을 걸거나 가방 속에 넣을때는 파우치로 감싸니 별 걱정이 없고, 바닦에 내려 놓을때 하부 흠집이 쉽게 생기는 탓에 항상 신경쓰였었는데 전에 사놓고 보관중이었던 맥북 암레스트 보호 필름을 재단해 바디 하부 보호필름을 직접 만들어봤다. 과정도 그닥 어렵지 않으며, 적은 비용으로 디자인도 살려서 만족이다. 니콘 FM2 / 바디 하부 보호필름 만들기 요즘 열심히 사용중인 .. 더보기
17.12.06 소비와 비 소비 돈에 있어서 어느 순간이 되면 소비하던 패턴이 모두 사라져버리는 때가 온다. 물론 여기서 그 어느 순간이란 잔고가 빠듯 할 때를 말한다. 그치만 이상하게도, 옷을 사느니 뭐를 사느니 하며 돈이 충분하던 때에 행하던 소비를 줄임에도 그다지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게 지금의 생활도 충분히 안정적이다. 소비욕이 조절이 되는 건지, 사고 싶은 것도 줄어들 뿐 더러 사고 싶어도 쿨하게 창을 닫아 버리는게 가능하다. 하지만 단언컨대 다시 여유가 생기면 원래 소비하던 습관대로 돌아올게 뻔하다고 자부한다. 그러지 말고 계속 지금 처럼만 살면 정말 잘 모을텐데. 그러나 한 편으로는, 어쩌면 지금 처럼 소비도, 비 소비도 행복할 때가 균형이 맞는 걸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필름에 빛 새던 날, 충무로에서... 가격은 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