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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리뷰] 3C 카메라 핫슈 엄지 그립 X-E3을 들이면서 핫슈에 외장 플래시를 장착하고 다니기엔 너무 크고, 그렇다고 그냥 사용하기엔 허전해서 알리 익스프레스를 통해 저렴한 3C 카메라 핫슈 엄지 그립을 구매했다. [리뷰] 3C 카메라 핫슈 엄지 그립 조그마한 포장에 담겨 온 3C 카메라 핫슈 엄지 그립. 내가 선택한 제품은 언제든 핫슈를 활용하기 위해 따로 고정하는 타입이 아닌 슬라이드식 체결이 가능한 타입이다. 도장 불량도 없고 매끄럽게 제작된 그립부. 뒷면은 이렇게 홈이 있다. X-E3에 엄지 그립을 장착한 모습. 훨씬 나아 보인다. 한 손 파지시에도 그립 덕분에 잡기 편하다. 저렴한 가격과 부드러운 마감 처리. 빈약한 포장은 아쉬움. 이번에 후지필름으로 기변을 하면서 그립감 향상과 드레스업의 일종인 엄지 그립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 더보기
[리뷰] BOONA 부나 카메라 파우치 평소에 카메라 가방을 들고 다니기엔 불편에서 그냥 가방에다 카메라를 넣고 다니는데, 매번 보호 융으로 둘둘 말아 넣기가 귀찮아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주문한 부나 카메라 파우치다. [리뷰] BOONA 부나 카메라 파우치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주문한 부나 카메라 파우치. 미러리스 카메라를 수납할 거기 때문에 사이즈는 미디엄으로 선택했다. 상단에는 끈을 조여 쉽게 홀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겉면은 방수 원단이면서 내부는 굉장히 부드러워 좋다. 배터리나 메모리 카드 등 간단한 액세서리를 수납할 수 있는 포켓이 있다. 스크래치는 걱정 안 해도 될 수준의 안감. 바닥면에 제품 보호를 위한 쿠션 매트가 포함되어 있다. X-E3과 크기 비교. 넉넉히 수납이 가능하다. 높이가 꽤 많이 남는 걸 보니 적절한 망원렌즈 .. 더보기
[리뷰] FUJIFILM 후지필름 미러리스 X-E3 / XC 15-45mm 렌즈킷 스냅용으로 사용하던 후지필름의 XF10이 마음에 들어서 더 상위 기종으로 구매한 X-E3와 XC 14-55mm 렌즈킷 제품. 세팅값을 찾느라 먼저 사용하고 있어서 간략하게 리뷰해봤다. [리뷰] FUJIFILM 후지필름 미러리스 카메라 X-E3 / XC 15-45mm 렌즈킷 생각보다 굉장히 컴팩트하고 가벼운 X-E3. XC 15-4mm 렌즈를 장착한 모습이다. 상위 기종으로 기변 하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인 무수하게 많은 다이얼들. 몇 번 사용해보니 직관적으로 조작이 가능해서 매우 편리했다. 무수한 다이얼이 있는 만큼 전면부에도 초첨 셀렉터가 위치해있다. 디패드 대신 조이스틱으로 대부분의 조작이 가능하며, 뷰파인더와 터치 스크린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플래시를 장착한 모습. 내장된 .. 더보기
[리뷰] 후지필름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 XF10 기존에 사용하던 소니 미러리스 A6000 을 보내고 영입한 XF10. 후지필름 특유의 색감이 마음에 들기도 했고, 무엇보다 컴팩트한 사이즈가 휴대성을 높여 줄 것 같아서 구매했다. 후지필름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XF10 처음 구매하는 후지필름의 카메라. 새로 출시된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 XF10 이다. 구성품은 XF10 본체, 어댑터, 마이크로 5핀 케이블,설명서와 보증서로 구성되어 있다.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을 꽂아 충전이 가능한 어댑터. C타입이 아닌 점이 아쉽지만,기존의 마이크로 5핀 케이블들과 호환이 쉽다. XF10.깔끔한 블랙 색상이다. 렌즈는 후지논 단초점 렌즈.초점 거리 18.5mm, 조리개 최대 개방값 2.8f 의 광곽 렌즈다. 상단에는 펑션 버튼과 모드 다이얼, 전원 버튼이 있다. 모드.. 더보기
두 번째로 찾아간 충무로 현상소 / 포토마루 필름 현상과 스캔을 위해 찾은 충무로 현상소 포토마루. 평가도 꽤 좋고, 결과물과 속도 모두 뛰어나다는 평에 필름을 시작하고 찾아간 두 번째 현상소다. 두 번째로 찾아간 충무로 현상소 / 포토마루 건물 2층에 위치한 포토마루.간판이 꽤 커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충무로역 6번 출구로 나와 티마크 호텔에서 왼쪽 길로 가면,한 블럭쯤 지난 뒤 왼쪽 건물에 위치하고 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앞에 접수 데스크가 있고이렇게 대기할 수 있는 테이블이 있다. 벽에 붙어있는 인화된 사진들.요즘들어 탁 트인 파노라마가 끌린다. 옆에서는 이렇게 책이나 에코백 등필름에 관련된 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필름을 맡기고 나오는 길.나온 김에 명동도 들려본다. 오랜만에 찾은 명동 성당.옛날엔 주말에 와서 미사도 참여하.. 더보기
NIKKOR MF 50mm f1.4 / 조리개 유막 제거하기 FM2를 영입한 다음날 발견한 조리개 유막 현상. 심도 미리보기가 동작을 안해서 봤더니 이렇게 조리개쪽에 기름기가 껴있어 거의 움직이지를 않았다. 센터에서도 비용을 지불하고 렌즈 청소가 가능하다지만, 마침 주말에 발견해 평일까지 기다리기도 뭐하고 비용도 아낄겸 직접 청소를 하기로 했다. 아쉽게도 장장 세시간동안 렌즈에만 집중해서 과정을 찍은 사진들이 별로 없다.. 언젠가 다시 청소하는 날 정성스럽게 포스팅을 해야겠다. NIKKOR MF 50mm f1.4 / 조리개 유막 제거하기 토요일 저녁 발견한 조리개 유막 현상.오랜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유막이 생긴다고 한다. 수동 렌즈여서 분해는 매우 간편하다.경통을 최대한 길게 뽑은 뒤 볼트 하나를 풀고 돌리면 된다. 이렇게 분해가 되면, 핀셋을 이용해 하나씩 집.. 더보기
17.08.18-17.08.25 / 미라클 일회용 필름 카메라 17.08.18-17.08.25 / 미라클 일회용 필름카메라 또 다른 시선에 따라... 17.08.18-17.08.25 / 미라클 일회용 필름 카메라 끝. 더보기
17.08.25-17.08.30 / Nikon FM2 / Kodak ColorPlus 200 17.08.25-17.08.30 / Nikon FM2 / Kodak ColorPlus 200 첫 롤 찍던 날, 우리가 지내던 공간에서... 17.08.25-17.08.30 / Nikon FM2 / Kodak ColorPlus 200 끝. 더보기
기계식 셔터 릴리즈 / 니콘 FM2 필름 카메라를 영입하면서 다양한 아날로그식 악세서리에도 관심이 갔다. 사실 FM2용 파우치가 있나 싶어 찾아보던 도중, 알리에서 판매중인 기계식 셔터 릴리즈가 눈에 띄었다. 카메라와 스마트폰을 인터넷으로 연결시켜 스마트폰 화면을 보며 릴리즈를 대신 하는 시대에서 손으로 눌러 쭉 하고 나온 핀으로 촬영을 하는 릴리즈라니.. 어쩔 수 없이 구입할 수 밖에 없었다. 기계식 셔터 릴리즈 / 니콘 FM2 2주정도 걸려 도착 한 릴리즈.알리의 평균적인 배송보다는 좀 더 빠르게 도착했다. 막상 받아보니 좀 짧다.물론 그렇게 길 필요도 없지만.. 30cm 쯤 된다. 작동 방식은 머리 부분의 버튼을 꾹 누르면, 이렇게 들어가며 아래와 같이 핀이 나오며,위 버튼 아래 다이얼로 벌브 촬영을 위해 버튼을 누른 상태로 고정시킬.. 더보기
첫 필름 롤과 일회용 카메라 / 코닥 ColorPlus 36장의 컷, 보통 필름 한 롤이 찍을 수 있는 컷수다. 기존에 미러리스로 주말 봉사를 다니며 두시간 남짓동안 100컷은 거뜬히 촬영을 해 왔는데 이게 어쩐일인지 필름 36컷을 채우는 데에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테스트 샷이라서 이곳저곳 돌아다니지 않은 탓도 있겠지만 아무튼 디지털에서는 못 느껴본 새로운 경험이었다. 첫 필름 롤과 일회용 카메라 / 코닥 ColorPlus 메모 홀더에 적어놓은 촬영기간.알록달록해 꽂아 놓으니까 이쁘다. 처음 필름을 시작하려고해 구입한 일회용 카메라.어쩌다보니 현상하기도 전에 FM2를 먼저 구매하긴 했지만... ... 현상과 스캔을 위해 저녁에 부랴부랴 포장해서 고래사진관으로 보냈다. 어떻게 찍혔을까 궁금하고 기다려지는 마음에 벌써부터 설레는 느낌이다. 이러다 결국엔 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