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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리뷰] 후지필름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 XF10 기존에 사용하던 소니 미러리스 A6000 을 보내고 영입한 XF10. 후지필름 특유의 색감이 마음에 들기도 했고, 무엇보다 컴팩트한 사이즈가 휴대성을 높여 줄 것 같아서 구매했다. 후지필름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XF10 처음 구매하는 후지필름의 카메라. 새로 출시된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 XF10 이다. 구성품은 XF10 본체, 어댑터, 마이크로 5핀 케이블,설명서와 보증서로 구성되어 있다.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을 꽂아 충전이 가능한 어댑터. C타입이 아닌 점이 아쉽지만,기존의 마이크로 5핀 케이블들과 호환이 쉽다. XF10.깔끔한 블랙 색상이다. 렌즈는 후지논 단초점 렌즈.초점 거리 18.5mm, 조리개 최대 개방값 2.8f 의 광곽 렌즈다. 상단에는 펑션 버튼과 모드 다이얼, 전원 버튼이 있다. 모드.. 더보기
두 번째로 찾아간 충무로 현상소 / 포토마루 필름 현상과 스캔을 위해 찾은 충무로 현상소 포토마루. 평가도 꽤 좋고, 결과물과 속도 모두 뛰어나다는 평에 필름을 시작하고 찾아간 두 번째 현상소다. 두 번째로 찾아간 충무로 현상소 / 포토마루 건물 2층에 위치한 포토마루.간판이 꽤 커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충무로역 6번 출구로 나와 티마크 호텔에서 왼쪽 길로 가면,한 블럭쯤 지난 뒤 왼쪽 건물에 위치하고 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앞에 접수 데스크가 있고이렇게 대기할 수 있는 테이블이 있다. 벽에 붙어있는 인화된 사진들.요즘들어 탁 트인 파노라마가 끌린다. 옆에서는 이렇게 책이나 에코백 등필름에 관련된 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필름을 맡기고 나오는 길.나온 김에 명동도 들려본다. 오랜만에 찾은 명동 성당.옛날엔 주말에 와서 미사도 참여하.. 더보기
NIKKOR MF 50mm f1.4 / 조리개 유막 제거하기 FM2를 영입한 다음날 발견한 조리개 유막 현상. 심도 미리보기가 동작을 안해서 봤더니 이렇게 조리개쪽에 기름기가 껴있어 거의 움직이지를 않았다. 센터에서도 비용을 지불하고 렌즈 청소가 가능하다지만, 마침 주말에 발견해 평일까지 기다리기도 뭐하고 비용도 아낄겸 직접 청소를 하기로 했다. 아쉽게도 장장 세시간동안 렌즈에만 집중해서 과정을 찍은 사진들이 별로 없다.. 언젠가 다시 청소하는 날 정성스럽게 포스팅을 해야겠다. NIKKOR MF 50mm f1.4 / 조리개 유막 제거하기 토요일 저녁 발견한 조리개 유막 현상.오랜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유막이 생긴다고 한다. 수동 렌즈여서 분해는 매우 간편하다.경통을 최대한 길게 뽑은 뒤 볼트 하나를 풀고 돌리면 된다. 이렇게 분해가 되면, 핀셋을 이용해 하나씩 집.. 더보기
17.08.18-17.08.25 / 미라클 일회용 필름 카메라 17.08.18-17.08.25 / 미라클 일회용 필름카메라 또 다른 시선에 따라... 17.08.18-17.08.25 / 미라클 일회용 필름 카메라 끝. 더보기
17.08.25-17.08.30 / Nikon FM2 / Kodak ColorPlus 200 17.08.25-17.08.30 / Nikon FM2 / Kodak ColorPlus 200 첫 롤 찍던 날, 우리가 지내던 공간에서... 17.08.25-17.08.30 / Nikon FM2 / Kodak ColorPlus 200 끝. 더보기
기계식 셔터 릴리즈 / 니콘 FM2 필름 카메라를 영입하면서 다양한 아날로그식 악세서리에도 관심이 갔다. 사실 FM2용 파우치가 있나 싶어 찾아보던 도중, 알리에서 판매중인 기계식 셔터 릴리즈가 눈에 띄었다. 카메라와 스마트폰을 인터넷으로 연결시켜 스마트폰 화면을 보며 릴리즈를 대신 하는 시대에서 손으로 눌러 쭉 하고 나온 핀으로 촬영을 하는 릴리즈라니.. 어쩔 수 없이 구입할 수 밖에 없었다. 기계식 셔터 릴리즈 / 니콘 FM2 2주정도 걸려 도착 한 릴리즈.알리의 평균적인 배송보다는 좀 더 빠르게 도착했다. 막상 받아보니 좀 짧다.물론 그렇게 길 필요도 없지만.. 30cm 쯤 된다. 작동 방식은 머리 부분의 버튼을 꾹 누르면, 이렇게 들어가며 아래와 같이 핀이 나오며,위 버튼 아래 다이얼로 벌브 촬영을 위해 버튼을 누른 상태로 고정시킬.. 더보기
첫 필름 롤과 일회용 카메라 / 코닥 ColorPlus 36장의 컷, 보통 필름 한 롤이 찍을 수 있는 컷수다. 기존에 미러리스로 주말 봉사를 다니며 두시간 남짓동안 100컷은 거뜬히 촬영을 해 왔는데 이게 어쩐일인지 필름 36컷을 채우는 데에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테스트 샷이라서 이곳저곳 돌아다니지 않은 탓도 있겠지만 아무튼 디지털에서는 못 느껴본 새로운 경험이었다. 첫 필름 롤과 일회용 카메라 / 코닥 ColorPlus 메모 홀더에 적어놓은 촬영기간.알록달록해 꽂아 놓으니까 이쁘다. 처음 필름을 시작하려고해 구입한 일회용 카메라.어쩌다보니 현상하기도 전에 FM2를 먼저 구매하긴 했지만... ... 현상과 스캔을 위해 저녁에 부랴부랴 포장해서 고래사진관으로 보냈다. 어떻게 찍혔을까 궁금하고 기다려지는 마음에 벌써부터 설레는 느낌이다. 이러다 결국엔 자.. 더보기
첫 필름 구입 / 후지 C200, 코닥 ColorPlus, 아그파 Vista 200 FM2 영입에 이은 첫 필름 구입이다. 우선 브랜드마다 색감의 차이가 있다고 해서 테스트 해볼 겸 가장 인지도있는 세 회사의 제품을 구입했다. 마침 필름나라에서 C200과 Vista를 할인한다는 소식에 두 롤씩, 코닥은 정가였지만 색감 비교를 위해 두 롤 구입했다. 후지 C200. 코닥 ColorPlus, 아그파 Vista 200 ISO 감도는 모두 200으로 실내, 실외에서 사용하기 무난한 것으로 골랐다. ... 보통 필름 박스에 강조되어있는 색감이 그 브랜드에서 자신있는 색상이라고 하는데 코닥과 아그파 모두 붉은 계열이 강조되어 있어서 후지 C200의 색감은 어떨지 기대된다. 우선 FM2의 빛샘 현상이나 셔터랙을 확인하기 위해 집에 남아있던 오래된 필름 하나로 테스트 샷을 찍어 현상소에 보낸 상태다... 더보기
NIKON FM2 / NIKKOR MF 50mm f1.4 영입 필름 카메라가 다시 열풍이라고 한다. 물론 이어질 열풍인지, 잠깐 왔다 사라질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반가운 소식이다. 기다림과 한 컷을 담을때 발생하는 그 정성. 요즘의 카메라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것 들이다. 니콘 FM2가 가장 마음에 들어 수년 전 부터 관심있게 보고있다가 너무 높은 가격에 번번히 포기했던 모델이다. 이제는 가격이 떨어지는걸 기다리는게 의미가 없을 것 같아 없는 잔고에 냉큼 영입했다. NIKON FM2 / NIKKOR MF 50mm f1.4 멀리서 업어온 니콘 FM2. 정말 반갑다. 우측 상단에는 필름 감기 레버와 필름 매수계, 셔터 버튼, 셔터 다이얼이 위치하고 있다. 좌측 상단에 위치한 필름 되감기 레버.아래 레버를 살짝 돌린 후 들어올려 필름실을 열어볼 수 있다. 우측 앞면에 있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