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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FUJIFILM X-E4 / 창경궁, 천천히 한 걸음씩 FUJIFILM X-E4 / 창경궁, 천천히 한 걸음씩 spot / 혜화동, 창경궁 linktree / linktr.ee/hiworl FUJIFILM X-E4 / 창경궁, 천천히 한 걸음씩 끝. 더보기
FUJIFILM X-Pro2 / 창경궁, 고즈넉한 날 FUJIFILM X-Pro2 / 창경궁, 고즈넉한 날 spot / 창경궁 일대. FUJIFILM X-Pro2 / 창경궁, 고즈넉한 날 끝. 더보기
서울 혜화, 언제든 창경궁 상시 야간개장 저녁에 약속이 있어 바람 쐴 겸 들른 창경궁. 올해부터 상시 야간개장이 진행되어 언제든 보고싶을 때 올 수 있어졌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한산하게 걸을 수 있다는 점이다. 서울 혜화, 언제든 창경궁 상시 야간개장 with / FUJIFILM XF10 꽤 굵은 눈발이 흩날렸던 날.따뜻한 기온 때문인지 거리는 촉촉했다. 항상 찍게되는 단청 구도.알록 달록 예쁘다. 2019년부터 야간개장이 상시로 바뀌면서공연도 늘어나고, 청사초롱도 들 수 있게 되었다. 은은하게 비추는 조명. 궂은 날씨에도 꽤 여러 사람이 걷고 있었다. 아직 소복히 쌓여있는 눈들. 대온실 쪽으로 슬슬 걸어갔다. 고즈넉한 분위기도 좋다. 대온실과 가까워지니 왠지 모르게눈이 더 쌓여 있었다. 야간개장 시간대에는늦어서 그런지 온실의 문이 닫혀있다.. 더보기
17.10.28-18.03.17 /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C200 17.10.28-18.03.17 /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C200 세 번째 롤 찍던 날, 해를 넘기게 된 필름에서... spot / 남한강, 도담삼봉, 서울로7017, 정동진, 인사동, 가로수길, DDP, 창경궁 17.10.28-18.03.17 / Nikon FM2 / Fujifilm Fujicolor C200 끝. 더보기
서울 혜화, 창경궁 야간개장 매 년 찾는 고궁의 야간개장. 낮과는 또 다른 모습에 점점 많아지는 인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찾고 있다. 아직은 약간 더운 초저녁,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찾은 이 곳은 전보다 이른 시기에 만난 창경궁이다. 서울 혜화, 창경궁 야간개장 야간개장 시간에 맞춰 찾은 창경궁의 홍화문. 아직 해가 저물지 않아서 그런지 한산한 모습이다. 깊이 우거진 수풀에 단연 돋보이는 나무. 춘당지의 반영도 아직인 걸 보니, 해가 더 저물어야 할 것 같다. 아쉽게도 온실은 아직 보수공사 중 이어서,이렇게 작은 창을 통해서만 볼 수 있게 되어있다. 그래도 나름 이곳 저곳 만들어진 창에간만에 안부 인사를 하는 것 마냥 반갑게 볼 수 있었다. 슬슬 해가 저물고, 춘당지의 반영도 또렷해져 간다. 입구부터 슬슬 밀려오는 사람들에더 복잡해.. 더보기
뮤지컬 시카고 中 노을지던 여름, 창경궁에서... 지금 인생에 만족하던지,만족할 만한 인생을 살던지. - 뮤지컬 시카고 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