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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리뷰] SANDISK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64GB SD카드 RAW 촬영을 시작하면서 구입하게 된 SD카드. 고장 없이 몇 년째 잘 사용하던 SD카드가 있었지만, 고용량 파일 저장으로 버퍼가 심해져서 RAW, 4K 모두 딜레이 없이 저장 가능한 제품을 구매했다. [리뷰] SANDISK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64GB SD카드 성능도 중요하지만 안전성을 생각해서 구매 한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64GB SD카드. 최대 170MB/s의 읽기, 90MB/s의 쓰기 속도를 지원한다. 데이터 복구 시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이용권과 SD카드, 케이스로 구성되어 있다. 익숙한 모양의 SD카드. 정품 구입 시 평생 보증이 가능한 제품이기에 카드 뒷면에 보증 스티커를 꼭 부착해줘야 한다. X-Pro2에 사용하던 SD카드. 1번 슬롯에 RAW와 동영상, 2번 슬롯에 JPEG가.. 더보기
[리뷰] RU21 알유21 비타민C 숙취해소제 숙취해소제의 필요성을 느껴 처음 구입해 본 알유21. 술 마시기 전 미리 먹어도 되고, 간단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제품을 찾았는데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 환과 앰플 중 알약 형태의 제품을 구매했다. [리뷰] RU21 알유21 비타민C 숙취해소제 숙취해소제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비타민C 건강기능식품으로 신고된 알유21. 러시아에서 개발되어 지금은 미국에서 생산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옆면에 보면 FDA 승인을 받지는 않았다고 한다. 주성분은 비타민으로 체내에 들어온 알콜을 분해하기 위해 필요한 비타민을 보충해주는 역할이라고 보면 된다. 가격은 5천 원이며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2천 원 대에 구할 수도 있다. 복용법은 술 마시기 전, 중, 후로 두 알씩 섭취하면 된다. 은박 포장으로 뜯기 간편하게 되어있는 .. 더보기
[리뷰] SNAPS 스냅스 2021 포토 탁상달력 주문 제작 올해도 어김없이 주문한 스냅스 캘린더. 연말이라 주문이 몰린 탓인지 조금 늦게 받아보게 되었는데, 처음으로 인화 불량 이슈가 나와서 재제작 요청 끝에 어렵게 받아본 2021 달력이다. [리뷰] SNAPS 스냅스 2021 포토 탁상달력 주문 제작 익숙한 생김새의 패키지. 약 1주일 정도 재제작 끝에 도착했다. QC가 더 엄격했으면 좋았겠지만, 연말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다. 문제없이 잘 인화되어 도착한 탁상달력. 1월 앞에 있던 PVC커버는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고 한다. 가장 좋아하는 달력 디자인. 군더더기 없이 사진과 날짜에 집중할 수 있어 마음에 든다. 다시 한 해 찍은 사진을 모아 정리하게 될 앞으로의 11월. 다양한 디자인과 함께 커스터마이징 가능 한 달력. 고객센터와 연결 어려움은 아쉬움. .. 더보기
[리뷰] ADDEDIT 애드에딧 하이드 남성 크로스백 간단하게 가지고 다닐 가방이 필요해서 구매한 크로스백. 마침 탄탄해 보이고 색감도 마음에 드는 제품이 쿠팡에 있길래 로켓 배송으로 주문한 제품이다. [리뷰] ADDEDIT 애드에딧 하이드 남성 크로스백 새벽에 도착한 애드에딧 하이드 남성 크로스백. 전체적으로 색감이나 만듦새는 괜찮은데 로고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들었다. 가운데 가장 큰 수납공간이 있고, 양쪽으로 하나 씩 더 공간이 있다. 바깥쪽 수납공간. 이것저것 많아 보이는데 막상 여행 가면 티켓 정리 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가운데 수납공간은 완충재가 둘러져있어 푹신푹신한 느낌이다. 카메라를 수납한 모습. 카메라와 망원렌즈 하나까지 넉넉하게 들어간다. 안쪽에도 주머니가 많은 수납공간이 있어서 책이나 메모지 등을 넣으면 될 것 같다. 사이.. 더보기
[리뷰] KAN 케이안 아이폰 12 아이코어 매트 케이스 2주 정도 기다림 끝에 받은 케이안 아이폰 12 아이코어 매트 케이스. 발송 지연으로 클리어 케이스를 먼저 제공해줘서 잘 사용하고 있다가 은은한 느낌의 무광 매트 케이스로 바꿔 장착했다. [리뷰] KAN 케이안 아이폰 12 아이코어 매트 케이스 지연된 날짜보다 하루 먼저 도착한 케이안 아이폰 12 아이코어 매트 케이스. 클리어 케이스도 그렇고 간결한 포장이 마음에 든다. 에어캡에 감싸 도착한 케이스. 표면이 거칠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부드러운 느낌의 무광 강화유리였다. 클리어 케이스를 사용하다 보니 카메라 홀에 약간의 먼지 유입이 발생했다. 안쪽에 약간의 실리콘을 덧대어 먼지 유입을 방지했다면 더 완성도가 올라갔을 텐데. 안쪽에서 보면 클리어인 것처럼 보인다. 아이폰 12 화이트 모델에 장착한 모습. 완전.. 더보기
[리뷰] KAN 케이안 아이폰 12 아이코어 클리어 케이스 케이안 커브마스터 강화유리필름과 같이 주문한 아이코어 클리어 케이스. 변색이 덜하고 옆면은 보호가 가능한 재질의 케이스를 알아보다가 TPU와 강화유리 조합의 제품을 선택했다. [리뷰] KAN 케이안 아이폰 12 아이코어 클리어 케이스 예약 발송이어서 따로 도착한 케이안 아이폰 12 아이코어 클리어 케이스. 옆면은 TPU, 뒷면은 강화유리 조합의 제품이다. 간소화하면서 제품 포장에 충실한 패키징. 아주 심플한 디자인이다. 카메라 홀을 비롯한 모든 버튼의 위치가 정확하게 들어맞는다. 뒷면의 필름을 떼어내고 장착하면 된다. 아이폰 12에 아이코어 클리어 케이스를 장착한 모습. 강화유리가 얇아서 그런지 뒷면을 만져보면 케이스가 없는 듯 한 느낌이 든다. 버튼 부도 통이 아닌 절개되어있어 압력으로 인한 스트레스에.. 더보기
[리뷰] KAN 케이안 아이폰 12 커브마스터 풀커버 강화유리필름 아이폰 도착을 기다리면서 먼저 주문한 강화유리필름. 최대한 풀커버가 가능하고 검은 테두리가 없는 제품을 구매하고 싶었는데, 여러 제품 중 케이안 커브마스터 강화유리필름이 괜찮아 보여서 주문했다. [리뷰] KAN 케이안 아이폰 12 커브마스터 풀커버 강화유리필름 주문 다음날 바로 도착한 케이안 아이폰 12 커브마스터 풀커버 강화유리필름. 같이 주문한 아이코어 케이스는 예약 발송이어서 강화유리필름이 먼저 도착했다. 커브마스터 이외에도 슬림마스터 등 여러 라인업이 있는데 검은 테두리가 없고 굴곡면이 잘 처리된 커브마스터로 선택했다. 패키지를 열면 부착 방법과 제품이 보인다. 구성품은 강화유리필름 1매, 클리너 키트, 가이드 툴이 포함되어있다. 정렬을 도와주는 가이드 툴. 부착에는 용이하나 단단한 플라스틱 재질.. 더보기
[리뷰] Apple 애플 아이폰 12 화이트 각진 디자인으로 다시 찾아온 아이폰 12. 심플해진 모습과 가벼워진 무게가 마음에 들어서 사전예약을 성공한 후 기다림 끝에 출시일에 맞춰 받아보게 되었다. [리뷰] Apple 애플 아이폰 12 화이트 2차 사전예약임에도 불구하고 출시일인 30일 오전에 도착한 아이폰 12 화이트. 충전기와 이어팟이 제외된 탓에 가장 얇은 아이폰 패키징을 보게 되었다. 평소 완속 무선충전과 쓰던 이어팟을 계속 써와서 그런지 애플의 환경보호라는 정책에 큰 거부감은 없었다. 블랙도 좋아하지만 각진 아이폰 기념으로 화이트를 선택했다. 단출해진 구성.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베젤이 더 얇아진 아이폰 12. XR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느껴진다. 5S처럼 다이아몬드 컷팅이 들어가 샤프한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새삼 심플해진 모습.. 더보기
[리뷰] Dr.G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포 맨 올인원 플루이드 사용하던 스킨케어 제품을 거의 다 써가서 새로 구입한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포 맨 올인원 플루이드. 귀찮음이 앞서서 또 올인원 제품을 구매했다. [리뷰] Dr.G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포 맨 올인원 플루이드 산뜻하게 포장된 닥터지 올인원 제품. 화해 어플로 비교하다가 성분이 비교적 괜찮아서 구매를 결정했다. 동글동글하게 생긴 제품 피부 진정과 보습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캡이 있어서 여행 다닐 때도 안심하고 가방에 넣을 수 있을 것 같다. 1회 펌핑량. 좀 적은 편이다. 거의 무향에 금방 흡수되어 끈적이지 않아 좋다. 부담 없는 무향, 건성 피부에 알맞은 보습력. 적은 펌핑량은 아쉬움. 피부가 속건성 타입이어서 선택한 보습과 진정 기능이 있는 제품. 보통 속건성에 유분기가 많다면 보습이 부족해서 건조해진.. 더보기
[리뷰] CASCADE 캐스케이드 초경량 패커블 하이백 캠핑의자 가끔 한강에 나갈 때 사용하려고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캠핑의자. 그간 적당한 게 없어서 캠핑 코너를 유심히 보고 있었는데 초경량에 수납성도 좋고, 하이백으로 편하게 기댈 수 있는 의자를 구매했다. [리뷰] CASCADE 캐스케이드 초경량 패커블 하이백 캠핑의자 3만 원 중반에 구매한 캐스케이드 초경량 패커블 하이백 캠핑의자. 무게는 1.8kg에 수납 크기는 세로 50cm 정도로 이동성도 우수하고, 내하중 113kg에 하이백 의자여서 편하게 기대앉을 수 있다. 백에 수납한 모습. 가볍고 작아서 의자가 아닐 것 같은 느낌이다. 돌돌 말아서 수납하면 되기 때문에 정리도 수월하다. 구성품도 헤드 레스트를 포함해서 간단하게 이루어져 있다. 우선 폴대를 먼저 조립해야 한다. 텐트 폴대처럼 모두 연결되어 있어서 쉽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