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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반려] 마리모 첫 입양 선물로 받은 마리모. 일본 아칸 호수에서 서식하는 담수성 녹조류의 일종으로 기분이 좋으면 물 위로 떠오른다는 귀여운 생물이다. [반려] 마리모 첫 입양 마리모 키트. 마리모와 키울 수 있는 병, 조경에 사용하는 자갈과 장식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리모 밥이라고 불리는 영양제도 있는데, 성장에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은 아니어서 그런지 포함되어있지 않았다. 일주일에 한 번 물을 갈아주고 직사광선이 없는 서늘한 곳에 두면 잘 자란다고 한다. 1년에 약 5-10mm 정도 자라고 150년에서 200년가량 산다고 하니 대대손손 키우면 주먹만 한 마리모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잘 키워서 다음 포스팅에는 물 위에 동동 뜬 마리모를 포스팅해 봐야겠다. [반려] 마리모 첫 입양 끝. 더보기
[반려나무] 트리플래닛 반려나무 입양 캠페인 아데니움 입양 전에 키우던 엑설런트 포인트가 분갈이를 해주고 시름시름 앓더니 시들어버렸다. 물을 많이 줬던게 문제인건지, 새로운 화분에 적응을 잘 못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꽤 열심히 키웠기에 아쉬웠고 미안했다. 이후 입양하게 된 '사막의 장미'라는 별명을 가진 아데니움. 어린왕자의 바오밥 나무같은 든든함이 매력적인 나무다. 입양한지는 몇 달이 지났지만, 최근 분갈이를 해 주면서 옛날 사진을 찾게되어 기록할 겸 올려본다. 트리플래닛 반려나무 입양 캠페인아데니움 입양 통통한 줄기가 매력적인 아데니움.시기가 되면 세상에서 가장 작은 장미를 피우는 나무라고 한다. 다행히 3개월이 지난 지금, 분갈이도 성공적으로 끝냈고앞으로도 바오밥 나무처럼 든든하게 자라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트리플래닛 반려나무 입양 캠페인아데니움 입양 끝. 더보기
[반려나무] 트리플래닛 반려나무 입양 캠페인 엑설런트 포인트 입양 식물을 키우는걸 그렇게 즐기지는 않지만, 유독 뿌리와 줄기가 든든한 나무는 마음에 끌렸다. 왠지 한 평생 함께 할 수 있을 것만 같고, 그 든든함이 옆에 있음으로서 나에게 힘을 주는 것 같았다. 한동안 열심히 키우던 "파키라"다음으로는 아무것도 키우지 않고 있었는데 마침 마음에 드는 나무도 있었고, 이를 통해 기부도 할 수 있다는 홍보를 보고 트리플래닛에서 숲 조성을 위한 기부 겸 입양하게 된 "엑설런트 포인트"다. 트리플래닛 반려나무 입양 캠페인엑설런트 포인트 입양 추운 날씨에 따뜻한 보온팩으로 감싸져 도착했다. 반려나무 패키지. 이렇게 내가 한 그루를 입양 받으면,다른 한 그루는 나무가 필요한 곳에 심어지게 된다. 스투키, 엑설런트 포인트, 주목 이렇게 세 종류의 반려나무 중,단연 엑설런트 포인트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