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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초속 5센티미터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中 거리 가득 눈 오던 퇴근길...야마자키 마사요시 2000년도 Live 中별이 떨어질 것 같은 밤이기에,나 자신을 속일 수 없어- 야마자키 마사요시,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더보기
[팁] 2018 오스카 아카데미 시상식 벌써 90회를 맞이한 오스카 시상식.아카데미 협회에서 수여하는 상으로 아카데미 시상식으로 불리기도 하며,보통은 오스카 시상식으로 불리는 영화계 최대의 축제이자 시상식이다.이번 90회 오스카에서는 지미 키멜이 호스트로 오르며노미네이트 된 작품으로 덩케르크, 겟 아웃, 음악 부문에서 위대한 쇼맨, 베이비 드라이버 등익숙한 작품들이 줄지어 이름을 올렸다.언제나 그렇듯이 일요일에 진행되는 시상식이지만, 시차로 인해한국에서는 월요일 오전에 중계가 이루어 진다.이번 오스카 시상식은 90회를 맞이 한 만큼 좀 더 알찬 구성으로 진행될 것 같은데,관심있다면 시간 맞춰 중계를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2018 오스카 아카데미 시상식제목 : 2018 오스카 아카데미 시상식일정 : 2018.03.04 (일) 17:00 PS.. 더보기
[리뷰] 베이비 드라이버, Baby Driver, 2017 드라이빙과 음악의 조화.운전하며 듣는 음악을 전제로 하고 있다는 시나리오 설정에신선한 느낌이 들어 보게 된 영화다.사실 예고편의 임팩트가 강했던 것도 영향이 있지만,생각보다 정말 탄탄한 시나리오에 놀라게 된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 다.베이비 드라이버, Baby Driver, 2017감독 : 에드가 라이트출연 : 안셀 엘고트(베이비 역), 케빈 스페이시(박사 역), 릴리 제임스(데보라 역) 등장르 : 액션, 범죄, 스릴러러닝 타임 : 113분관람가 : 15세 관람가영화 "베이비 드라이버"의 포스터.첫 곡은 Blues Explosion의 "Bellbottoms"로 시작된다.오프닝부터 상당히 강한 임팩트를 준다.넋 놓고 보게되는 추격씬이 끝나고나오는 BABY DRIVER.주인공의 이름인 베이비."베이비" 라.. 더보기
[리뷰]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My Tomorrow Your Yesterday, 2016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처음엔 제목을 보고 시간여행 아니면 타임슬립이 주제인 영화인가 싶었다.이런 제목 때문인지 다른 사람들에게 이 영화를 설명하기 까지는 꽤 시간이 걸렸다."나는 어제의 너와..." 인지 "나는 내일의 너와..." 인지.. 이제는 충분히 기억한다.아무튼 이 영화는,어쩌지 못하는 불가항력에서 나오는 애틋함,이로서 우리를 더 슬프게 만든다.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My Tomorrow Your Yesterday, 2016감독 : 미키 타카히로출연 : 후쿠시 소우타(미나미야마 타카토시 역), 고마츠 나나(후쿠쥬 에미 역), 히가시데 마사히로(우에야마 쇼이치 역) 등장르 : 멜로, 로맨스, 판타지러닝 타임 : 110분관람가 : 12세 관람가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더보기
떠오르는 로튼 토마토 지수, 어떻게 매겨질까? 최근들어 로튼 토마토 지수를 이용한 홍보가 눈에띄게 많이 보인다.아마 기억으로는 "겟 아웃"때 부터 로튼 토마토가 SNS를 통해 알려져이후에 예고편에서도 거의 필수 요소가 되었을 만큼 중요시하게 광고를 해온 것 같다.아무튼 뭐 지수가 높으니 좋겠다, 하고 볼 수 있지만 하도 많이 나오니 궁금해져서로튼 토마토 지수가 뭘 의미하는지, 어떻게 매겨지는지 알아봤다.떠오르는 로튼 토마토 지수, 어떻게 매겨질까?로튼 토마토의 홈페이지(https://www.rottentomatoes.com)다.로튼 토마토는 주로 영화와 TV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인데,주로 비평을 이용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뜻하는 fresh 와 부정의 rotten 으로 나누어퍼센트로 총 평을 매긴다는 특징이 있다.이렇게 몇가지 메뉴에.. 더보기
[리뷰]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Like Father Like Son, 2013 추천을 받아 본 영화.찾아보니 꽤 유명한 영화였다.국내에 개봉 한 여러 영화 중, 원제를 넘어 정확한 포인트를 짚어번역된 제목이라고 생각할 만큼 절묘한 제목의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다.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Like Father Like Son, 2013감독 : 고레에다 히로카즈출연 : 후쿠야마 마사하루(료타 역), 오노 마치코(미도리 역), 릴리 프랭키(유다이 역) 등장르 : 드라마, 가족러닝 타임 : 121분관람가 : 전체 관람가칸 수상작인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포스터.담담한 제목으로 시작된다.전형적인 이상향의 가족 모습.아이의 아버지는 직장 내 에서 성공한 샐러리맨이다.또 다른 아이의 아버지는 나름대로 철학있는 행복을 바라는 낭만주의 아버지다.사고로 바뀐 친아들을 만나게되었다.과연 피가 가까.. 더보기
[리뷰] 인생은 아름다워, Life Is Beautiful, 1997 인생 영화를 몇 가지 꼽으라면 아마 이 영화도 순위에 들 것이다.영화가 진행되는 동안 인생은 아름다웠고, 그 가득한 행복함은제목 그 자체만으로 116분의 러닝 타임을 가장 잘 나타냈다고 생각되는,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다.인생은 아름다워, Life Is Beautiful, 1997감독 : 로베르토 베니니출연 : 로베르토 베니니(귀도 역), 니콜레타 브라스키(도라 역), 조르지오 깐따리니(조수아 역) 등장르 : 드라마, 코미디러닝 타임 : 116분관람가 : 전체 관람가"인생은 아름다워"의 포스터.역시나 칸 수상작이다.오랜만에 보는 이태리 영화.러시아의 혁명가 트로츠키가 암살당하기 직전 남긴"그래도 인생은 아름답다."가 모티브가 되었다고 한다.귀도의 피앙세 같은 존재인 도라.영화를 보는 내내 어떻게 그리 행.. 더보기
[리뷰] 더 랍스터, The Lobster, 2015 특이한 제목.아마 바다에 관한 영화겠지, 하고 생각했는데막상 포스터를 보니 전혀 바다와 연관되지 않았다는걸 한 눈에 알 수 있었다.과연 무엇 때문에 "랍스터"란 단어가 제목에 들어갈 수 있었는지찾으려고 애쓰며 영화를 보게 되었다.더 랍스터, The Lobster, 2015감독 : 요르고스 란티모스출연 : 콜린 파렐(데이비드 역), 레이첼 와이즈(근시 여인 역), 레아 세이두(외톨이 리더 역) 등장르 : 로맨스, 드라마러닝타임 : 118분관람가 : 청소년 관람불가칸 수상작인 "더 랍스터"의 포스터.언제나 무표정으로 일관하는 주인공.지쳐보이는 느낌이 가득하다.짝을 찾기 위해 지내는 호텔.이 곳 에서는 통제된 생활을 한다.모두 1인 테이블로 짝을 찾는 싱글들을 부각시키고 있다.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상형을 찾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