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뷰] 벨즈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여행 갈 때 구입한 벨즈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종류도 꽤 많아서 뭘 고를까 하다가영국 느낌이 물씬 나는 스카치 위스키를 구입했다.벨즈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작년에 국내 진출을 한 영국의 벨즈 위스키.영국의 국민 위스키 라고도 불린다.영국산 위스키 느낌이 물씬 난다.심플한 은박 라벨 부분.넥 부분은 BELL'S 라는 이름 답게종 모양으로 디자인 되어있다.메인 라벨.영국스러운 디자인의 느낌이 난다.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용량은 1L에 도수는 40도다.상세 성분표.여느 위스키보다 살짝 옅은 색이다.강하지 않은 향미에 비교적 즐기기 쉬운 위스키.밍밍하고 살짝 단 맛에 호불호.가격대비 괜찮은 위스키다.코스트코에서 구매했는데, 작년부터 정식 유통사가 생겼다고 하니분명 대형마트에도 있지 않을까 싶다.가격이야 위스키.. 더보기
[리뷰] 보테가 리몬치노, 레몬첼로 레몬 리큐어 갑자기 따뜻해진 날씨에 어디든 가야겠다 싶어 밖으로 나온 주말 오후.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예약해둔 책을 찾고구경이나 해 볼 마음으로 간 남대문 수입상가에서 불현듯 사게된 리몬치노다.보테가 리몬치노, 레몬첼로 레몬 리큐어윤식당으로 한번 더 유명세를 탄이탈리아의 레몬술 보테가 리몬치노.레몬첼로 라고도 부른다.넥 부분의 은박.고무 마개와 비슷한 캡으로 그다지 좋은 퀄리티는 아니다.음각으로 새겨진 BOTTEGA.바틀의 메인 라벨에 쓰여있는 리몬치노.이탈리아 산 제품이다.어딜봐도 상큼해 보인다.상세 성분표.이탈리아어 와 영어가 섞여있는데 아무튼 알아보기 어렵다.용량은 700ml, 도수는 30도의 리몬치노.빚에 비춘 색까지 산뜻한 리몬치노다.생각보다 진한 레몬 향과 상큼한 맛으로 커버되는 도수.한정적인 판매처의 아쉬.. 더보기
[리뷰] 제임슨 아이리쉬 위스키 X 초콜릿 샷 취기가 올랐을때 사온 술.처음 마셔보는 아이리쉬 위스키여서 궁금한 마음도 있었고,같이 붙어있던 때 지난 할로윈 킷에 끌렸었나 보다.제임슨 아이리쉬 위스키 X 초콜릿 샷술 마시고 술 사러 가서 산 술.아이리쉬 위스키인 제임슨 이다.사진 찍는걸 깜박해서 거의 다 마시고 샷 잔을 채울 만큼만 남은 상태다.넥에 붙어있는 시리얼 처럼 생긴 라벨.설마 병마다 시리얼 넘버가 있을 것 같진 않아 검색해보니,초창기부터 1987년 까지 시리얼 넘버를 부여해 생산했었고,이후 시리얼 생성을 중단했는데이 시리얼이 그 중 마지막 시리얼이라고 한다. 바틀에 붙어있는 메인 라벨.그럭저럭 깔끔하다.생산지와 도수도 표기되어 있다.어딜 봐도 아이리쉬 위스키가 대놓고 쓰여있다.소주병과는 또 다른 초록색.빈 병에 가까워질 때쯤 진행된 제임슨.. 더보기
[리뷰] 짐 빔 버번 위스키 설 연휴 기간에 마실 위스키를 구매하기 위해 찾은 코스트코.처음 눈에 들어온건 마침 다 떨어져가던 글렌피딕 이었지만,최근에 꽤 여려 술을 산 탓에 다음으로 미뤄두고 조금 저렴한 짐 빔을 집었다.짐 빔 버번 위스키코스트코에서 구매한 첫 위스키 짐 빔.짐 빔 글래스가 포함되어있는 세트 상품이었다.창업자 제이콥 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의 빔 패밀리.하이볼이나 칵테일에 적합한 롱 글래스다.짐 빔 로고.얼마 전 까지 진 빔인줄 알았다.짐 빔 버번 위스키와 롱 글래스.글래스 중앙에는 짐 빔 로고가 새겨져 있다.칵테일 글래스답게 꽤 두터운 유리.무게감 있다.사각형 바틀의 짐 빔.넥 부분은 심플하다.짐 빔의 라벨.세계 1위 버번 위스키라고 적혀있다.도수는 여느 위스키와 비슷한 40도, 용량은 750ml 이다.한 번 더 .. 더보기
[리뷰] 커클랜드 시그니처 까베르네 소비뇽 레드 와인 저번 포스팅에 이어 겨울 휴가를 계획하며 구매한 두 병의 와인 중 두 번째.한참 지난 날의 와인이지만, 그래도 용케 마시기 전에 찍어놓은 사진이 있어기억을 되짚어 리뷰하는 와인이다.커클랜드 시그니처 까베르네 소비뇽 레드 와인코스트코 브랜드인 커클랜드 시그니처의까베르네 소비뇽 레드 와인.산지는 미국 캘리포니아 이며, 2016년 산 와인이다.평범한 디자인의 넥 부분.스탠다드의 두 배 크기인 매그넘 바틀로 유난히 얇아보이는 넥 이다.바틀 뒤 쪽에 위치한 라벨.와인의 풍미에 대한 코멘트가 간단하게 영어로 적혀있다.생각보다 깊이있는 무게감과 부드러운 맛.간단히 마시기엔 어려운 다소 큰 용량.평소에 커클랜드 브랜드를 신뢰하기도 하지만,생각보다 높은 퀄리티의 맛을 보여준 와인이다.사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용량.. 더보기
처음처럼 마이라벨 이벤트 "애주가처럼" 라벨 도착 페이스북을 통해 참가한 처음처럼 마이라벨 이벤트.기존 처음처럼 라벨에서 몇가지 문구를 수정하여 제작된 라벨을직접 받아 볼 수 있어서 여러모로 인기가 많은 듯 하다.전에는 한 달에 15매 씩 두 번 제작이 가능한 조건으로 참여 할 수 있었는데,요즘은 신촌이나 홍대 등 술집에서 처음처럼 마케팅 팀이 주는 쿠폰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고 한다.마이라벨 신청은 처음처럼 마이라벨 만들기(https://labelstagram.firstsoju.co.kr/)에서 가능하며주말 저녁이면 술집에 꼭 한 두번은 찾아오니 기다렸다 쿠폰을 받아 참여해도 기억에 남을 이벤트 인 것 같다.처음처럼 마이라벨 이벤트 "애주가처럼" 라벨 도착보름정도 걸려 도착한 처음처럼 마이라벨.굳이 애주가라고 받는 사람에 써 놓았다...라벨 사이즈는 .. 더보기
[리뷰] 봄베이 사파이어 진 진 종류의 리큐어인 봄베이 사파이어.사파이어 색을 닮은 푸른색의 병 색깔로 주류 코너를 보고있으면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다.마시던 글렌피딕이 조금 남아, 코스트코에서 눈여겨 본 봄베이를 구매하고이 참에 리큐어 리뷰도 시작해보려고 한다.봄베이 사파이어 진금요일에 데려온 봄베이 사파이어.진 종류의 리큐어로 바카디 사의 제품이다.봄베이 사파이어의 모티브는인도의 유명 도시 "봄베이"와가운데 "빅토리아 여왕"의 초상으로 대영제국의 전성기를 나타내고,마지막으로 "사파이어"의 푸른 색으로 이루어져 있다.1리터, 47도의 도수를 가지고 있다.영국과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는 40도,미국과 이 외 수출품은 47도의 도수로 구분이 되어있다.Imported 라벨.마개를 돌리면 라벨이 끊어진다.호밀을 주 원료로 한 진 종류 리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