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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FUJIFILM X-E4 / 중랑천, 흐르는 봄기운 FUJIFILM X-E4 / 중랑천, 흐르는 봄기운 spot / 중랑천 linktree / linktr.ee/hiworl FUJIFILM X-E4 / 중랑천, 흐르는 봄기운 끝. 더보기
FUJIFILM X-E4 / 수락산, 해지는 서울 FUJIFILM X-E4 / 수락산, 해지는 서울 spot / 수락산 linktree / linktr.ee/hiworl FUJIFILM X-E4 / 수락산, 해지는 서울 끝. 더보기
서울 용산, 서울 중심의 작은 미국 용산공원 부분 개방 부지 바빠지니 자투리 시간도 아까워진 요즘. 주말마다 날씨가 흐린 게 마음에 안 들지만 그래도 다가오는 봄기운에 옛 미군 장교 숙소가 있던 장소를 개방한 용산공원 부분 개방 부지에 다녀왔다. 서울 용산, 서울 중심의 작은 미국 용산공원 부분 개방 부지 with FUJIFILM X-E4 경의중앙선 서빙고역 1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용산공원 부분 개방 부지. 지금은 반환되어 공원화가 진행 중이지만, 엄연히 군사 지역이었기에 약간의 이질감이 느껴진다. 걸어서 금방 도착한 입구. 장애인 차량을 제외하고 주차는 불가능하다.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09:00 - 18:00까지 개방하며 실내 관람은 17시에 마감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앞에 보이는 건물에 들어가 QR체크인과 인적사항 작성 후 출입증을 가지고 관람이.. 더보기
서울 남영, 기억의 장소 민주인권기념관 남영동 대공분실 대설 주의보가 내린 오후. 회현역부터 서울로 7017을 걸어 청파동으로 내려오면서 조금 더 걷고 싶은 마음에 옛 남영동 대공분실로 기억되고 있는 민주인권기념관을 찾았다. 서울 남영, 기억의 장소 민주인권기념관 남영동 대공분실 with FUJIFILM X-Pro2 1호선 남영역 또는 4호선 숙대입구역에서 가까이 위치한 민주인권기념관. 매일 09:30-17:30까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과 명절 연휴는 휴무이다. 새로운 기념관 조성을 위해 올해 2월 28일부터 관람을 중단하고 공사에 들어간다고 한다. 어두운 분위기의 옛 남영동 대공분실. 우측에 위치한 본관의 1층, 4층, 5층만 개방되어있다.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경찰청 남영동 인권센터". 향후 조성 계획이 담긴 디오라마. 남영동 대공분실 터.. 더보기
서울 중구, 서울로 7017 따라 걷기 부쩍 추워진 날씨에 나갈까 말까 고민하다 답답해서 나오게 된 날. 춥긴 추워도 막상 나오면 상쾌하게 걸을만한 날씨였다. 구체적인 목적지는 없었기에 어디로 갈지 고민하다 우선 서울역 부근으로 출발했다. 서울 중구, 서울로 7017 따라 걷기 with FUJIFILM X-Pro2 오랜만에 온 서울로 7017. 회현역 5번 출구로 올라와 걷기 시작했다. 저녁에 눈 소식이 있어서인지 다소 찌뿌둥한 날. 코로나 이전만큼은 아니지만 조금은 활기를 띤 것 같은 남대문 시장의 모습도 보인다. 서울로 7017 조형물. 여러 건물들과 연결되어있어 괜찮은 카페와 음식점도 많지만 당분간은 조심하기로 한다. 겨울 모습을 한 화분. 장미 마당이 있는 만리동 방면으로 계속 걷는다. 서울의 야경을 가까이서 보기 좋은 서울로 7017.. 더보기
서울 창신, 아득한 서울의 높이 창신숭인 채석장 전망대와 카페 낙타 태풍급 강풍이 있다고 예보된 날. 빠르게 흘러가는 구름에 시시각각 맑아지는 하늘을 보고 이리저리 고민하던 중 지하철 포스터에서 본 창신숭인 채석장 전망대로 향했다. 서울 창신, 아득한 서울의 높이 창신숭인 채석장 전망대와 카페 낙타 with FUJIFILM X-Pro2 창신동에 위치한 창신숭인 채석장 전망대는 6호선 창신역에서 걸어가는 게 가깝다고 하는데 환승이 어려워, 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내려 성북 02번 마을버스를 타고 한성대에서 내린 다음 15분 정도 걸어서 이동했다. 굉장한 칼바람에 쌓여있던 눈이 날려 정신없이 올라가는 길. 다 도착했을 때쯤 큰 건물이 하나 보이는데 여기도 카페로 운영 중인 것 같다. 중간중간 보이는 서울의 스카이라인. 어린이집을 지나면 마침내 높게 솟은 창신숭인 채석장 전망.. 더보기
서울 노원, 과거와 현재의 공간 태릉 한적한 궁을 걷는 걸 좋아해서 매번 창경궁, 경복궁만 방문하다가 가까운 곳에 있는 사적을 알게 되어 처음 방문하게 된 태릉. 왜 이제 알았나 싶을 정도로 마음이 놓이는 장소이기도 하고 주변에 경춘선 숲길도 같이 있어 연계 관람하기 좋은 곳이다. 서울 노원, 과거와 현재의 공간 태릉 with FUJIFILM X-Pro2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이며, 주차장이 두 군데 있어 주말에도 주차하기 어렵지 않았다. 구 화랑대역에서도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이기 때문에 육사 입구 쪽에 차를 놓고 걸어가도 좋은 길이다. 초입에 있는 조선왕릉전시관. 이 날은 코로나로 인해 휴관하고 있었다. 하늘로 널찍이 뻗은 소나무가 마음에 드는 곳. 조금 걷다 보면 문정왕후의 능이 보인다. 왕비의 단릉으로는 꽤 압도적인 규모다. 공간이 .. 더보기
FUJIFILM X-Pro2 / 중랑천, 비정형의 것들 FUJIFILM X-Pro2 / 중랑천, 비정형의 것들 spot / 중랑천 linktree / linktr.ee/hiworl FUJIFILM X-Pro2 / 중랑천, 비정형의 것들 끝. 더보기
[안전] 8호 태풍 바비 서울 및 수도권 관통 가능성 08월 22일 발생한 8호 태풍 바비가 서울 및 수도권을 관통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현재 타이완 타이베이 남남동쪽 약 20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으며 세력이 점점 강해져 25일 제주도에 접근할 때면 중에서 강으로 강해진다는 예보가 나왔다. 추후 예보가 수정될 가능성이 있지만, 한반도를 관통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아직 긴 장마로 인한 수해 복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인 만큼 철저히 대비해 충분히 유의해야 할 것 같다. [안전] 8호 태풍 바비 서울 및 수도권 관통 가능성 기상청 태풍정보(https://www.weather.go.kr/plus/typ/report.jsp) 통보문 > 기상특보 > 태풍 > 기상플러스 제 8호 태풍 바비(BAVI) 기상청 | 2020년 08월 22일 10시 50분 발표.. 더보기
[리뷰] 서울 중계 / 반듯한 화이트의 카페, CCS 연일 이어지는 장마에 집에만 있다가 돈 패닉 서울 8월호 배포 소식을 듣고 찾게 된 CCS.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가볍게 다녀온 카페다. [리뷰] 서울 중계 / 반듯한 화이트의 카페, CCS 중계동 은행사거리 학원가 부근에 위치한 CCS. 카운티 커피 서플라이다. 일, 월요일을 제외한 날 12시부터 21시까지 오픈한다. 처음 본 우산꽂이. 정리도 쉽고 효율적으로 생겼다. 가장 눈에 띄는 카운터 자리. 여기서 주문을 받고, 왼쪽 작은 창을 통해 음료가 나온다. 심플하면서 심심하지 않은 적절한 조화가 모든 게 적재적소에 있는 느낌을 준다. 음료가 나오는 창. 한 잔, 두 잔 나오는 걸 보는 재미가 있다. 'ㄷ'자 모양의 좌석에는 필요한 모든 게 있고, 필요 없는 모든 게 없었다. 짙은 톤의 색감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