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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쌍문역 맛집 퀄리티 좋은 무한리필 화로상회 쌍문역점 새벽부터 부슬비가 내리더니 제법 쌀쌀해진 주말. 간만에 점심부터 고기를 먹으러 이미 사람들로 붐비고 있는 화로상회 쌍문역점을 찾았다. 쌍문역 맛집 퀄리티 좋은 무한리필 화로상회 쌍문역점 쌍문역 2번 출구로 나와 창동시장 입구로 들어서면 왼쪽 2층에 위치한 화로상회 쌍문역점. 바깥에는 대기석과 탈취제가 마련되어 있다. 점심인데도 꽤 많던 손님들. 주말 점심에 고기를 먹은 적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손님이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다. 인당 13,700원을 내고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는 화로상회. 삼겹살과 생갈비, 막창, 껍데기를 주문할 수 있다. 반찬은 셀프바를 통해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다. 보통 셀프바가 있으면 반찬의 내용이 부실한데, 여긴 파절이와 쌈무부터 각종 소스까지도 마음껏 담아올 수 있다. 우선 .. 더보기
일본 삿포로, 3박 4일 여행기 7) 삿포로 맥주 박물관과 꿋꿋하게 모이와 전망대 벌써 세 번째 일본으로 떠나는 여행. 눈의 섬인 북해도, 홋카이도로 조금 일찍 떠난 12월의 여행이다. 전체 일정은 서울-신치토세-삿포로-오타루-비에이-모에레누마-스스키노-모이와-신치토세-서울 로 총 3박 4일의 일정이다. 7) 삿포로 맥주 박물관과 꿋꿋하게 모이와 전망대 간조도리히가시 역에서 걸어 도착한 삿포로 맥주 박물관.눈발이 점점 세지던 찰나에 도착했다. 간조도리히가시 역 - 삿포로 맥주 박물관 / 도보 이용 / 약 20분 소요 비어 가든에서 식사를 하기 전에 박물관부터 슬슬 둘러봤다. 자유 관람은 입장료가 무료여서부담없이 볼 수 있다. 연도별 삿포로 맥주의 로고. 그림들만 봐도 오래된 느낌이 든다. 짧게 관람을 마치고 맥주 시음을 하러 왔다. 블랙 라벨과 클래식, 개척사 맥주가 있는데이렇게 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