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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알콜

[리뷰] CLAUSTHALER 클라우스탈러 무알콜 맥주 산미구엘 엔에이비에 이어 두 번째로 마신 무알콜 맥주. 맥주의 고장 독일에서 만들어진 제품답게 무알콜 맥주 중 가장 맛이 일반 맥주와 비슷하다고 알려진 제품이다. [리뷰] CLAUSTHALER 클라우스탈러 무알콜 맥주 롯데마트 주류 코너에서 사 온 클라우스탈러 무알콜 맥주. 용량은 330ml이며 가격도 다른 무알콜 맥주와 비슷한 천 원 초반이다. 옆면에 적혀있는 성분표. 알콜이 0.5% 미만으로 함유되었다고 쓰여있다. 거품 좀 내보려고 콸콸 따랐는데 생각보다 거품이 잘 나서 가득 찼다. 색은 일반 맥주와 완전히 같고, 향도 괜찮은데 거품이 쫀득한 느낌은 없다. Tasting 향 / 신선한 보리 향. 맛 / 담백하고 청량한, 깔끔한 맛. 지금까지 마셨던 무알콜 맥주 중 가장 일반 맥주와 비슷한 맛과 향을 .. 더보기
[리뷰] SAN MIGUEL 산미구엘 엔에이비 무알콜 맥주 요즘 술을 안 먹어 버릇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며칠 마셨다 하면 피곤하기도 하고 피부가 올라와서 주말에만 마시기로 하고 금요일을 대신할 산미구엘 엔에이비 무알콜 맥주를 사 왔다. [리뷰] SAN MIGUEL 산미구엘 엔에이비 무알콜 맥주 주변 작은 마트에는 무알콜 맥주가 잘 없어서 롯데마트에서 사 온 산미구엘 엔에이비. 용량은 330ml에 가격은 일반 맥주보다 약간 저렴하다. 논 알콜릭이라고 적혀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무알콜 맥주가 소량의 알콜을 함유하고 있다. 옆면에 붙어있는 성분표. 에탄올 1% 미만으로 함유되어있다고 적혀있다. 색상은 약간 에일처럼 짙은 느낌인데, 따르자마자 무알콜 맥주 특유의 곡물 향과 달달한 향이 올라왔다. 거품도 그럭저럭 일반 맥주와 비슷한 모습이다. Tasting 향 / 곡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