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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리뷰] CLAUSTHALER 클라우스탈러 무알콜 맥주 산미구엘 엔에이비에 이어 두 번째로 마신 무알콜 맥주. 맥주의 고장 독일에서 만들어진 제품답게 무알콜 맥주 중 가장 맛이 일반 맥주와 비슷하다고 알려진 제품이다. [리뷰] CLAUSTHALER 클라우스탈러 무알콜 맥주 롯데마트 주류 코너에서 사 온 클라우스탈러 무알콜 맥주. 용량은 330ml이며 가격도 다른 무알콜 맥주와 비슷한 천 원 초반이다. 옆면에 적혀있는 성분표. 알콜이 0.5% 미만으로 함유되었다고 쓰여있다. 거품 좀 내보려고 콸콸 따랐는데 생각보다 거품이 잘 나서 가득 찼다. 색은 일반 맥주와 완전히 같고, 향도 괜찮은데 거품이 쫀득한 느낌은 없다. Tasting 향 / 신선한 보리 향. 맛 / 담백하고 청량한, 깔끔한 맛. 지금까지 마셨던 무알콜 맥주 중 가장 일반 맥주와 비슷한 맛과 향을 .. 더보기
[리뷰] SAN MIGUEL 산미구엘 엔에이비 무알콜 맥주 요즘 술을 안 먹어 버릇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며칠 마셨다 하면 피곤하기도 하고 피부가 올라와서 주말에만 마시기로 하고 금요일을 대신할 산미구엘 엔에이비 무알콜 맥주를 사 왔다. [리뷰] SAN MIGUEL 산미구엘 엔에이비 무알콜 맥주 주변 작은 마트에는 무알콜 맥주가 잘 없어서 롯데마트에서 사 온 산미구엘 엔에이비. 용량은 330ml에 가격은 일반 맥주보다 약간 저렴하다. 논 알콜릭이라고 적혀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무알콜 맥주가 소량의 알콜을 함유하고 있다. 옆면에 붙어있는 성분표. 에탄올 1% 미만으로 함유되어있다고 적혀있다. 색상은 약간 에일처럼 짙은 느낌인데, 따르자마자 무알콜 맥주 특유의 곡물 향과 달달한 향이 올라왔다. 거품도 그럭저럭 일반 맥주와 비슷한 모습이다. Tasting 향 / 곡물.. 더보기
일본 삿포로, 3박 4일 여행기 8) 안녕, 삿포로 벌써 세 번째 일본으로 떠나는 여행. 눈의 섬인 북해도, 홋카이도로 조금 일찍 떠난 12월의 여행이다. 전체 일정은 서울-신치토세-삿포로-오타루-비에이-모에레누마-스스키노-모이와-신치토세-서울 로 총 3박 4일의 일정이다. 8) 안녕, 삿포로 정오에 한국으로 떠나는 비행기였기 때문에,조금 이른 시간 삿포로 역으로 나왔다. 열차 안이 엄청 더웠던 기억이 있어서돈도 아낄 겸 복도쪽에 서서 갈까 생각했지만 몸이 피곤했는지 그냥 지정석을 예매해서 공항으로 돌아갔다. 삿포로 역 - 신치토세 역 / JR 쾌속 에어포트 지정석 이용 / 약 40분 소요 / 1,590엔 신치토세 공항에 도착해서는돌아가서 선물 할 기념품들을 몇 개 사고,유명하다는 소금 라멘을 점심으로 먹었다. 우유가 유명한 만큼 우유 과자와 치즈 빵은 .. 더보기
일본 삿포로, 3박 4일 여행기 7) 삿포로 맥주 박물관과 꿋꿋하게 모이와 전망대 벌써 세 번째 일본으로 떠나는 여행. 눈의 섬인 북해도, 홋카이도로 조금 일찍 떠난 12월의 여행이다. 전체 일정은 서울-신치토세-삿포로-오타루-비에이-모에레누마-스스키노-모이와-신치토세-서울 로 총 3박 4일의 일정이다. 7) 삿포로 맥주 박물관과 꿋꿋하게 모이와 전망대 간조도리히가시 역에서 걸어 도착한 삿포로 맥주 박물관.눈발이 점점 세지던 찰나에 도착했다. 간조도리히가시 역 - 삿포로 맥주 박물관 / 도보 이용 / 약 20분 소요 비어 가든에서 식사를 하기 전에 박물관부터 슬슬 둘러봤다. 자유 관람은 입장료가 무료여서부담없이 볼 수 있다. 연도별 삿포로 맥주의 로고. 그림들만 봐도 오래된 느낌이 든다. 짧게 관람을 마치고 맥주 시음을 하러 왔다. 블랙 라벨과 클래식, 개척사 맥주가 있는데이렇게 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