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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리뷰] HORUSBENNU 호루스벤누 와이드슬림 메탈 광각 52mm 렌즈 후드 메인으로 사용하는 후지필름 X-E3에 사용 중인 XC 15-45mm 렌즈가 허전해 보여 구매한 호루스벤누 메탈 광각 52mm 렌즈 후드. 호환품의 재고가 없어서 호루스벤누 제품으로 구매했는데, 살짝 비네팅이 생긴다. [리뷰] HORUSBENNU 호루스벤누 와이드슬림 메탈 광각 52mm 렌즈 후드 다행히 남아있었던 블랙 색상 후드. 메탈 후드는 처음인데 마감도 괜찮고 떨구지 않는 한 내구성도 좋아 보인다. 광각 후드이기 때문에 지름이 넓고 깊이가 얕은 게 특징이다. 후지필름 X-E3에 장착한 모습. 렌즈캡도 후드에 바로 장착이 가능하다. 타사 메탈 후드 대비 저렴한 가격과 괜찮은 마감. 비네팅 현상은 아쉬움. 원래 XC 15-45mm 렌즈의 호환품으로 타사에서 출시된 후드가 있는데, 실버 색상만 재고가 남.. 더보기
[리뷰] 3C 카메라 핫슈 엄지 그립 X-E3을 들이면서 핫슈에 외장 플래시를 장착하고 다니기엔 너무 크고, 그렇다고 그냥 사용하기엔 허전해서 알리 익스프레스를 통해 저렴한 3C 카메라 핫슈 엄지 그립을 구매했다. [리뷰] 3C 카메라 핫슈 엄지 그립 조그마한 포장에 담겨 온 3C 카메라 핫슈 엄지 그립. 내가 선택한 제품은 언제든 핫슈를 활용하기 위해 따로 고정하는 타입이 아닌 슬라이드식 체결이 가능한 타입이다. 도장 불량도 없고 매끄럽게 제작된 그립부. 뒷면은 이렇게 홈이 있다. X-E3에 엄지 그립을 장착한 모습. 훨씬 나아 보인다. 한 손 파지시에도 그립 덕분에 잡기 편하다. 저렴한 가격과 부드러운 마감 처리. 빈약한 포장은 아쉬움. 이번에 후지필름으로 기변을 하면서 그립감 향상과 드레스업의 일종인 엄지 그립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 더보기
성수동맛집 부드러운 생고기가 있는 돈주촌 성수동을 걷다 보면 작고 아담한 가게들이 많이 있는데,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여서 그런지 하나같이 들어가 보고 싶은 느낌을 풍기는 곳들이 많다. 오늘은 성수역 근처 부드러운 국내산 생고기와 갈치젓, 명이나물까지 있는 돈주촌을 찾았다. 성수동맛집 부드러운 생고기가 있는 돈주촌 성수역 1번 출구로 나와 교차로에서 오른쪽으로 쭉 들어오면 있는 돈주촌. 성수동맛집답게 딱 세 가지 메인 메뉴를 판매 중이다. 티비에도 나왔었던 돈주촌. 메뉴판도 선택하기 쉽게 되어있다. 사이드 메뉴도 고깃집 필수 메뉴만 있는 게 마음에 든다. 테이블 수도 꽤 많아서 단체가 오기에도 괜찮을 것 같다. 우리는 두 명이었기에 왼쪽에 있는 테이블에 앉았다. 우선 주문한 생삼겹살 2인분. 먹기 좋게 두툼한 사이즈다. 한쪽에 익은 고기를 올려.. 더보기
에세이책 집에서 편하게 받아보는 월간에세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르 중 하나인 에세이. 여러 사람들의 삶의 방식이나 가치관들을 느낄 수 있는 점이 에세이의 매력인데 월간에세이 정기구독을 통해 꾸준히 다양한 사람들에 대한 글을 읽을 기회가 생겼다. 에세이책 집에서 편하게 받아보는 월간에세이 등기 우편으로 받아본 월간에세이 11월 호. 1987년 창간되어 벌써 30년이 넘게 이어져 온 정기 간행물이다. 가을과 어울리는 색상으로 나온 11월 호. 이번 달에는 만화가 이현세 님의 에세이도 실려있었다. 생각보다 글이 꽤 많이 실려있다. 천천히 넉넉하게 읽기 좋은 양이다. 누군가의 생각을 고스란히 느껴 볼 수 있는 에세이 글. 카테고리가 나뉘어 있어 다양한 주제의 글을 읽을 수 있다. 중간중간 삽화를 통해 환기되는 내용들. 예술 작품도 실려있어서 어느 하나.. 더보기
[리뷰] BOONA 부나 카메라 파우치 평소에 카메라 가방을 들고 다니기엔 불편에서 그냥 가방에다 카메라를 넣고 다니는데, 매번 보호 융으로 둘둘 말아 넣기가 귀찮아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주문한 부나 카메라 파우치다. [리뷰] BOONA 부나 카메라 파우치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주문한 부나 카메라 파우치. 미러리스 카메라를 수납할 거기 때문에 사이즈는 미디엄으로 선택했다. 상단에는 끈을 조여 쉽게 홀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겉면은 방수 원단이면서 내부는 굉장히 부드러워 좋다. 배터리나 메모리 카드 등 간단한 액세서리를 수납할 수 있는 포켓이 있다. 스크래치는 걱정 안 해도 될 수준의 안감. 바닥면에 제품 보호를 위한 쿠션 매트가 포함되어 있다. X-E3과 크기 비교. 넉넉히 수납이 가능하다. 높이가 꽤 많이 남는 걸 보니 적절한 망원렌즈 .. 더보기
자동차컴파운드 편리성 높은 루젠 스마트 타올 차를 관리하다 보면 미세한 스크래치에도 굉장히 신경 쓰이기 마련이다. 어지간한 스크래치는 컴파운드로 대부분 해결이 가능한데, 기존의 자동차 컴파운드에 편리성을 더한 루젠 스마트 타올을 만나봤다. 자동차컴파운드 편리성 높은 루젠 스마트 타올 블랙 에디션으로 출시된 제품답게 올블랙의 루젠 스마트 타올. 기존의 튜브형 컴파운드와는 다른 자동차 스크래치 제거제다. 구성품은 복원 타올 5매와 장갑, 전용 타올이 있다. 한 장 들어있는 전용 타올. 복원 타올로 스크래치 범위를 문지른 후 마무리 용도로 쓰이는 타올이다. 텀블러 사이즈만 한 통 속에 복원 타올 5매가 들어있다. 복원 용액이 촉촉이 묻어있는 타올들. 직접 손으로 만져봐도 용액이 충분히 적셔져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이렇게 재사용 가능한 햄 같은 모양의 .. 더보기
[리뷰] BALVENIE 발베니 트리플 캐스크 12년산 쭉 둘러보다가 눈에 들어온 발베니. 여러 번 이름을 들어보기도 하고 싱글 몰트 위스키로 유명해서 이번엔 글렌피딕 대신 사온 위스키다. [리뷰] BALVENIE 발베니 트리플 캐스크 12년산 제주도를 다녀오면서 사온 발베니 트리플 캐스크 12년산. 발베니는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증류소이며, 13세기의 오래된 성의 이름에서 브랜드 명 "발베니"를 착안했다. 코르크에 쓰여있는 1892년 글렌피딕의 설립자 윌리엄 그랜트가 발베니 증류소를 만들었고, 형제 격인 두 증류소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바틀 전체가 통통한 모양이어서 그런지 넥 부분도 통통하다. 싱글 몰트 위스키를 생산하는 발베니는 재배부터 병입까지 전 작업을 전통적인 방법을 고수해 수작업으로 하는 것이 특징이다. 발베니의 여러 라인업 중.. 더보기
[리뷰] GLENFIDDICH 글렌피딕 리저브 캐스크 면세점에 들를 때마다 하나씩 꼭 사 오는 위스키들. 이번엔 글렌피딕이 마음에 들어 면세점 라인업 중 하나인 글렌피딕 리저브 캐스크를 사 왔다. [리뷰] GLENFIDDICH 글렌피딕 리저브 캐스크 면세점에서만 판매 중인 글렌피딕 리저브 캐스크. 글렌피딕은 스코틀랜드의 싱글 몰트 위스키 브랜드로, 게일어로 "사슴이 있는 계곡"을 의미한다. 1887년 크리스마스부터 생산되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인지도 높은 싱글 몰트 위스키 브랜드 중 하나다. 넥 부분에 첫 생산 연도인 "1887"이 적혀있다. 반쯤 마신 글렌피딕 리저브 캐스크. 브랜드 명답게 사슴이 그려져 있다. 시그니처 디자인이기도 한 삼각형 모양의 병은 한스 슐레거가 글렌피딕의 핵심 원료인 물, 공기, 맥아 세 가지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 셰리 오.. 더보기
유기농호호바오일 천연제품으로 만든 서린비엔티 다가오는 겨울 철 쉽게 건조해지는 피부 탓에 로션을 가지고 다니면서 바르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피부 건조에도 좋고 유기농으로 만들어진 호호바오일을 접했다. 유기농호호바오일 천연제품으로 만든 서린비엔티 유기농으로 만들어진 천연 제품인 서린비엔티 호호바오일. 호호바씨 오일 100%로 만들어져 민감한 피부에도 무리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색상도 산뜻한 개나리 색. 채널A의 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 독성편에도 출연했었는데, 그만큼 천연 제품임이 강조된 오일이다. 아토피나 예민성 피부 보습에도 좋으며 아기의 기저귀 발진을 가라앉히는데도 괜찮다고 한다. 제품 컬러와 똑 닮은 호호바오일 색상. 스포이드로 적당량만큼 사용하면 된다. 발림성도 오일 단독으로 사용한 것 에서는 좋은 편이다. 이렇게 오일만 사용해도 되지만,.. 더보기
[리뷰] 우리가 몰랐던 울릉도, 1882년 여름, 김도훈, 박시윤 / 디앤씨, 역사 도서관을 들를 때 신간 코너부터 돌아보는 습관이 있는데 마침 가보고 싶던 울릉도에 대한 책이 있어서 덥석 집었다. 사진과 글이 잘 어우러져 읽다 보면 빠져드는 책이다. [리뷰] 우리가 몰랐던 울릉도, 1882년 여름, 김도훈, 박시윤 / 디앤씨, 역사 바다에서 일어난 파도는 단애에서 찢기고 깨졌다. 돌산에 말라붙은 소금이 하얗게 빛났다. 1882년 고종의 명으로 울릉도로 향한 이규원의 "울릉도 검찰일기"를 토대로 쓰인 책. 그 옛날 이루어진 그토록 섬세한 관찰에 담긴 묘사가 마치 일행으로서 12일간의 여정을 한께 한 듯 생생하게 와 닿는다. 우리의 강토 울릉도와 독도를 이해하고 애정을 갖게 해 준 책이다. 위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리뷰] 우리가 몰랐던 울릉도, 1882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