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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리뷰] 제주 조천 / 차분하고 단아한 분위기의 소품샵, 루인홈 오늘 방문한 곳은 중산간에 위치한 소품샵 루인홈. 원래 고양이가 있다는 카페 주디를 찾아온 곳인데 주변을 둘러보다 차분한 분위기의 공간이 있어 무심결에 걸음을 옮긴 장소다. [리뷰] 제주 조천 / 차분하고 단아한 분위기의 소품샵, 루인홈 제주시 조천읍 중산간동로 804-64에 위치한 소품샵 루인홈. 주차는 앞마당에 가능하다. 들어서자마자 아늑한 집에 온 듯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맞이해준다. 종류별, 색상별로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던 식기들. 웜 톤 조명이 어울리는 공간이다. 식기류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핸드메이드 소품을 판매 중인 루인홈. 하나같이 예뻐서 눈을 쉽게 뗄 수가 없었다. 엔틱 한 소품들. 공방에서 직접 제작한 가죽 소품도 판매 중이었다. 의류와 가죽 소품들. 샘플 제품을 만져보니 가죽 퀄.. 더보기
[리뷰] 제주 함덕 / 작지만 알찬 소품샵, 소동잡화 함덕에 위치한 소품샵 그 세 번째 포스팅. 오늘은 어나더 우드 스토어를 찾았다가 들르게 된 귀여운 소품샵 소동잡화에 대한 후기다. [리뷰] 제주 함덕 / 작지만 알찬 소품샵, 소동잡화 제주시 조천읍 함덕로 32에 위치한 소품샵 소동잡화. 어나더 우드 스토어와 같은 건물에 위치해 입간판이 세트로 서 있었다. 깔끔한 입구가 인상적이던 곳. 다른 소품샵과 다르게 의류 제품이 많아 보였다. 요즘 핫한 버킷햇과 제주 하면 빠질 수 없는 해녀, 동백, 감귤 배지들. 의류와 제주 굿즈 두 종류로 나눠 판매 중이다. 다양한 종류의 버킷햇. 제주 굿즈도 나름 특색 있는 것들만 모아서 전시 중이었다. 자그마한 소품들. 작고 따뜻한 전시 공간. 특색 있는 다양한 의류도 포인트. 관광지에서 소품샵이라 하면 보통 특산품을 줄 .. 더보기
[리뷰] 제주 함덕 / 최병욱 씨의 작고 귀여운 소품샵, 만두상점 함덕 해수욕장 주변 소품샵을 투어 하던 중 발견한 만두상점. 처음에는 만두가 주 메뉴인 분식집인 줄 알았다가, 만두는 없고 최병욱 씨는 있다고 해 궁금증을 안고 방문한 곳이다. [리뷰] 제주 함덕 / 최병욱 씨의 작고 귀여운 소품샵, 만두상점 제주시 조천읍 함덕남14길 6에 위치한 소품샵 만두상점. 가게 앞 도로가 한적해 잠시 차를 대 놓을 수 있다. 만두 없는 만두상점. 문을 열자 웜톤과 우드의 푸근한 분위기가 맞이해준다. 근무자인 강아지 최병욱 씨. 시크해 보여도 가까이 가면 드러눕는다. 소품의 종류는 매우 다양한 편. 아기자기한 식기류도 많다. 전시 중인 소품의 수가 많으면 중구난방으로 어지러운 경우가 많은데, 여긴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공간이 예쁘다. 인센스에 에코백, 피규어까지 굿즈란 굿즈는 모두.. 더보기
[리뷰] 제주 함덕 / 가을의 진득한 햇살을 담은 소품샵, 굿우드무드 제주에는 곳곳에 숨어있는 작은 카페만큼이나 특색 있고 명확한 시그니처를 갖고 있는 소품샵들이 많이 자리 잡고 있다. 오늘은 그중 함덕 해변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된 소품샵 굿우드무드에 대한 후기다. [리뷰] 제주 함덕 / 가을의 진득한 햇살을 담은 소품샵, 굿우드무드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488-5에 위치한 소품샵 굿우드무드. 햇빛이 짙어지는, 좋은 시간에 찾아왔다. 다양한 캔들과 함께 정갈한 소품들을 진열해 놓은 장소. '굿우드무드'라는 상호명답게 진득한 나무 소재의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작고 아름다운 소품.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선반이다. 늦은 오후 길게 들어오는 햇살이 어울리는 장소다. 여러 소품 중 향과 관련된 것들이 많던 곳. 분위기 내기 좋은 캔들도 한편에서 판매 중이다. 식물들도 차분한 .. 더보기
[리뷰] 제주 외도 / 싱그러운 플랜테리어의 로스팅 카페, 뮤커피 중고거래를 하다 사장님과 친해져 단골이 된 카페. 날씨가 좋을 때 서쪽으로 드라이브를 하게 되면 가끔 들르고는 했는데, 모처럼 근처에 약속이 있어 오랜만에 다시 찾았다. [리뷰] 제주 외도 / 싱그러운 플랜테리어의 로스팅 카페, 뮤커피 신제주로부터 조금 더 서쪽인 외도동, 제주시 우정로15길 42-3에 위치한 카페 뮤커피. 건물 안쪽으로 주차도 가능하다. 첫 방문 때 짙은 초록색의 플랜테리어가 눈에 띄었던 곳. 여전히 많은 식물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직접 원두를 로스팅하고 바리스타 교육까지 하고 계셔서인지, 커피의 종류도 다양하고 맛있다. 로스팅하는 과정은 이렇게 창 너머 볼 수 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부탁드렸다. 카페 한편에서는 콜드 브루 추출도 진행 중이었다. 주문한 아이.. 더보기
[리뷰] 제주 일도 / 특별한 음료와 굿즈까지 갖춘 카페, 파생 율과 함께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아다니는 요즘. 집 근처에 위치한 카페에서 지인들을 만나기로 해 미리 구경도 할 겸 약속 시간보다 조금 일찍 집에서 출발했다. [리뷰] 제주 일도 / 특별한 음료와 굿즈까지 갖춘 카페, 파생 제주시 신산로11길 15에 위치한 카페 파생. 영어로는 "pasaeng"인가 보다. 걸어오기에는 날씨가 더워 차를 가져와 인근 공영주차장 대놓고 왔다. 이것저것 아기자기한 굿즈가 많던 곳. 자리마다 독특한 테이블과 짙은 청색의 카펫도 마음에 든다. 분위기와 잘 어울리던 워터 저그. "파생"이라는 이름이 다양한 형태로 공존하고 있다. 안쪽에 마련된 공간. 긴 창으로 들어오는 빛이 예쁘다. 바 형태의 테이블. 오늘은 왠지 에이드가 마시고 싶어서 한눈에 띈 메밀 에이드로 주문했다. 바깥 풍.. 더보기
[리뷰] 제주 내도 / 해변 앞 잔잔한 LP바, 내도음악상가 이곳저곳 카페를 찾아다니다가 눈에 띈 LP바. 검색해보니 저녁에는 웨이팅이 있다고 해서 차도 가져갈 겸 조금 이른 시간에 방문했다. [리뷰] 제주 내도 / 해변 앞 잔잔한 LP바, 내도음악상가 이호테우 해변으로 이어지는 테우해안로 106에 위치한 내도음악상가. 건물 앞 주차공간이 가득 차 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LP바로 향했다. 건물 3층에 위치하고 있다. 이태원의 올댓 재즈가 생각나던 작고 단단한 철문. 매일 17시부터 24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안쪽으로 들어서니 낮임에도 불구하고 꽤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스피커 앞바다가 보이는 자리. 차를 가져왔기에 무알콜 맥주와 칵테일, 디저트로 아이스 포도를 주문했다. 더운 날이어서 먹기 좋았던 디저트. 베이스가 짙게 깔린 음악들이 공간을 채우고 있다. 뜨겁던 햇.. 더보기
[리뷰] MONO 모노 MSKA-650 6인용 전기밥솥 인테리어에 맞춰 밝은 색상으로 선택한 모노 전기밥솥. 압력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조금 비싼 감이 있지만, 리뷰도 괜찮고 무엇보다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구매했다. [리뷰] MONO 모노 MSKA-650 6인용 전기밥솥 생각했던 것보다 큰 사이즈여서 놀란 모노 6인용 전기밥솥. 포장은 꼼꼼하게 잘 되어왔다. 색상은 무광에 밝은 아이보리 톤. 로고가 음각으로 새겨져 있어 깔끔한 모습이다. 상단에는 디스플레이와 함께 기능 선택이 가능한 터치 버튼이 위치하고 있다. 뒤편에 위치한 물받이. 부속품도 밥솥 안에 꼼꼼하게 들어가 있다. 구성품은 계량컵과 전원 코드, 주걱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부 청소도 용이하게 되어있어 관리가 한결 수월해 보인다. 밥솥답지 않은 미니멀한 디자인과 준수한 성능. 압력솥이 아닌 점은 아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