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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리뷰] 봄베이 사파이어 진 진 종류의 리큐어인 봄베이 사파이어. 사파이어 색을 닮은 푸른색의 병 색깔로 주류 코너를 보고있으면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시던 글렌피딕이 조금 남아, 코스트코에서 눈여겨 본 봄베이를 구매하고 이 참에 리큐어 리뷰도 시작해보려고 한다. 봄베이 사파이어 진 금요일에 데려온 봄베이 사파이어.진 종류의 리큐어로 바카디 사의 제품이다. 봄베이 사파이어의 모티브는인도의 유명 도시 "봄베이"와가운데 "빅토리아 여왕"의 초상으로 대영제국의 전성기를 나타내고,마지막으로 "사파이어"의 푸른 색으로 이루어져 있다. 1리터, 47도의 도수를 가지고 있다.영국과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는 40도,미국과 이 외 수출품은 47도의 도수로 구분이 되어있다. Imported 라벨.마개를 돌리면 라벨이 끊어진다. 호밀을 주 원료로 .. 더보기
[리뷰] 알럽하우스 아이스볼 6P 메이커 얼마 전 리뷰한 위스키 잔과 같이 구매한 아이스볼 메이커. 언더락으로 마시기 위해 잘 녹지않는 아이스볼을 만드려고 구입했다. 얼음이 얼기를 기다렸다 쓰는 리뷰. 알럽하우스 아이스볼 6P 메이커 아이스볼 메이커가 도착했다.위스키 잔과 출고지가 달라 배송비를 두 번 지불하게 되긴 했지만가격은 착하다. 직경 50mm 로 언더락에 적당한 크기다. 아이스볼 메이커의 본체. 상단 구멍을 통해 하단에 적당량의 물을 남기고나머지 물이 빠져나온다. 이렇게 상단, 하단으로 구성되어있다.하단에 물을 꽉 채우고, 상단을 덮어주면 끝이다. 하루정도 꽁꽁 얼린 후 꺼낸 아이스볼 메이커. 동그란 얼음은 처음 만들어보니 신기하다. 거의 완벽한 구 모양이다.분리도 살짝 비틀어주면 아이스볼이 쉽게 빠져나온다. 파사바체 위스키 잔과 만난.. 더보기
[리뷰] 파사바체 DORO 언더락 위스키 잔 월급날도 다가오고 인터넷을 둘러보다가 괜찮은 위스키 잔이 보였다. 사실 위스키는 위스키 잔에, 와인은 와인 잔에, 맥주는 맥주 브랜드에서 출시하는 전용 잔에 마시자는 주의지만 실상은 사봤자 둘 곳이 없어 위스키는 곧잘 머그컵에 얼음넣어 대충 마셨었다. 그럼에도 손이 가는대로 주문해버린 위스키 잔이다. 파사바체 DORO 언더락 위스키 잔 도착한 파사바체 DORO 언더락 위스키 잔.유리 제품 다운 패키징이다. 옆면에는 언더락 잔 임을 강조하고 있다. 총 4잔의 구성.다행히 깨지지 않고 잘 도착했다. 파사바체 제품 라인 중 곡선이 있는 DORO, 도로 라인. 곡선 덕분에 밋밋해 보이던 위스키 잔이 생동감있어 보인다. 꽤 무게감이 느껴져 안정적이다.위스키 잔에 어울리는 무게다. 바닥 면도 두꺼워한층 더 온도를 .. 더보기
[리뷰] ORICO 2.5" USB 3.0 외장하드 케이스 고장난 PS3에서 2.5" 하드디스크를 추출했다. 고쳐볼까 하다가 비용이 너무 많이들어 본체는 버리기로 하고, 안에 있던 하드디스크를 꺼내어 외장하드로 사용하기 위해 적당한 가격에 믿을만한 품질, USB 3.0 지원이 가능한 외장하드 케이스를 찾아보았다. ORICO USB 3.0 외장하드 케이스 2주만에 도착한 ORICO 외장하드 케이스.모델명은 2577U3 이다. 박스 뒷면에는 상세 스펙이 적혀있다. 크라프트지와 비슷한 패키징.이런 색상은 재활용 느낌이 들어 좋다. 깔끔히 잘 포장되어있다. 구성품은 본체와 USB 3.0 케이블, 유격 방지용 스펀지, 설명서가 있다. 설명서는 영어와 중국어로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 있다. 고장난 PS3 에서 추출한 2.5" 하드디스크.추출도 어렵지 않고 500GB 히타치 .. 더보기
[리뷰] QCY QY19 Pro 블루투스 이어폰 평소에 잘 쓰던 이어팟. 아이폰7로 바꾸고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없어지니 라이트닝 to 3.5파이 젠더가 괜히 거추장스럽게 느껴진다. 평소 이어팟에도 만족해서 에어팟이 가장 좋은 대안이었으나, 매일 붐비는 출근길에 분실 걱정과 가격대비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제품을 찾아보게 되었다. QCY QY19 Pro 블루투스 이어폰 국내에서 주문해 금방 도착한 QY19.알리에서 일괄적 가격 조정이 된 후 국내가와 비슷해졌다. 내가 구매한 Pro 버전은 급속 충전을 지원하는 모델이다.더불어 국내 모델이기에 한국어 음성 지원이 된다. QCY 정품 인증 QR코드.홈페이지를 통해 정품 인증이 가능하다. 흰색 바탕의 패키지.깔끔하다. 모든 설명이 한국어로 되어있어 이해하기 쉽다.보통의 기능은 이어팟과 동일하다. 구성품으로.. 더보기
[리뷰]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My Tomorrow Your Yesterday, 2016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처음엔 제목을 보고 시간여행 아니면 타임슬립이 주제인 영화인가 싶었다. 이런 제목 때문인지 다른 사람들에게 이 영화를 설명하기 까지는 꽤 시간이 걸렸다. "나는 어제의 너와..." 인지 "나는 내일의 너와..." 인지.. 이제는 충분히 기억한다. 아무튼 이 영화는, 어쩌지 못하는 불가항력에서 나오는 애틋함, 이로서 우리를 더 슬프게 만든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My Tomorrow Your Yesterday, 2016 감독 : 미키 타카히로 출연 : 후쿠시 소우타(미나미야마 타카토시 역), 고마츠 나나(후쿠쥬 에미 역), 히가시데 마사히로(우에야마 쇼이치 역) 등 장르 : 멜로, 로맨스, 판타지 러닝 타임 : 110분 관람가 : 12세 관람가 영화 "나는 내.. 더보기
[리뷰] 슈피겐 아이폰7 글라스 tR 슬림 강화유리 이번에 아이폰7을 구입하며 같이 주문한 슈피겐 강화유리 필름. 마침 1+1 행사를 하고있어서 케이스와 함께 주문했다. 곡선까지 감싸는 풀커버 강화유리도 있지만, 위 아래로 색상이 있는게 마음에 들지 않아 일반 강화유리로 결정했다. 슈피겐 아이폰7 글라스 tR 슬림 강화유리 도착한 슈피겐 강화유리.어디로 개봉하는지를 몰라 옆면을 뜯었다. 강화유리 2매와 기본적인 구성품들이 들어있다. 위, 아래에 가이드 날개가 붙어 있어서 부착시 도움을 준다. 설명서를 참조해서 붙이면 쉽게 붙일 수 있다. 금방 부착된 강화유리 필름.다행히 먼지없이 깨끗하게 붙었다. 저렴한 가격에 1+1 이벤트.곡률편차로 인한 모서리 들뜸 현상은 아쉬움. 믿고 쓰는 슈피겐 제품. 이번에도 망설임 없이 슈피겐 강화유리를 주문하여 부착했는데 아.. 더보기
[리뷰] 슈피겐 아이폰7 리퀴드 크리스탈 매트 블랙 케이스 아이폰7 주문과 동시에 구입한 슈피겐 리퀴드 크리스탈 매트 블랙 케이스. 아이폰의 디자인과 가장 흡사하거나 잘 드러나는 케이스가 좋아 주로 후면 필름에 범퍼 케이스를 사용해 왔는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슈피겐에서는 더 이상 범퍼 케이스를 판매하지 않고 있었다. 예전엔 네오 하이브리드로 판매했었는데, 지금은 그것도 후면 케이스가 있는 형태로 출시되고 있다. 아이폰의 후면이 무광인데 플라스틱 케이스를 씌우는건 아닌거같아 가장 비슷한 색감의 젤 케이스로 구매했다. 물론 무광이다. 슈피겐 아이폰7 리퀴드 크리스탈 매트 블랙 케이스 아침 일찍 도착한 슈피겐 케이스.여기도 점점 디자인이 심플해 진다. 이런 세심한 배려도 좋다.손가락 넣다가 낑기는 경우가 다반사니까. 젤 케이스라 그런지 포장도 간단하다. 케이스의 안쪽.. 더보기
[리뷰] 애플 아이폰7 블랙 이번 애플의 키노트에서는 아이폰8과 아이폰X의 발표가 있었다. 아이폰8은 오랜만에 돌아온 글래스로 이루어진 뒷면이 이뻤고, 아이폰X는 10주년 기념 모델로 파격적으로 제작한 느낌이 들었다. 거진 2년 가까이 아이폰6을 써왔기에 처음엔 무조건 10주년 모델인 X로 기변하려고 했지만 가격적인 면에서도 그렇고, 크롬 테두리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대한 확신이 없어 냉큼 공홈에서 할인이 들어간 아이폰7 블랙 색상을 주문했다. 애플 아이폰7 블랙 도착한 아이폰7.DHL에서 우체국으로 연계되어 이틀이나 빨리 도착했다. 박스 윗면에는 아이폰이 양각으로 새겨져있다. 드디어 개봉한 박스. 아이폰7의 전면부.전면부는 아이폰6과 크게 다르지 않다. 구성품으로 들어있는 충전기와 이어팟, 그리고 라이트닝 to 3.5파이 젠더가.. 더보기
[리뷰] ONEVER 블루투스 FM 무선 카팩 요즘은 거진 대부분의 차들이 블루투스 옵션을 가지고 출고가 되는데, 가끔 그렇지 않은 차도 있다. 그런 차에서 원하는 노래를 들으려면 주구장창 라디오를 들으면서 기다리거나 카팩이 있어야 하는데 아래 제품이 블루투스가 없는 차에서도 FM 라디오 기능을 이용해 동일하게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블루투스 FM 무선 카팩이다. ONEVER 블루투스 FM 무선 카팩 알리발 답게 뽁뽁이에 둘러싸여 도착한 카팩.다행히 무사히 도착했다. 박스 뒷면에는 간단한 제원과 특징이 적혀있다. 박스를 개봉하니 심플한 모양의 제품이 들어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무난한 디자인이다. 2개의 USB 충전 단자를 제공하고 있으며블루투스가 아닌 USB를 이용해 노래를 담아 들을 수도 있다. 제품의 전면부에는 주파수와 볼륨 설정, 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