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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올 뉴 모닝] 수락산 셀프 세차장 워시 히어로 후기 동네에 새로 생긴 셀프 세차장. 노원이나 마들 인근에서 가깝게 갈 수 있는 시설 좋은 셀프 세차장은 톰슨 하나였는데, 이번에 실내 개러지를 갖춘 세차장이 수락산에 오픈해서 연휴 전 세차를 위해 다녀왔다. [올 뉴 모닝] 수락산 셀프 세차장 워시 히어로 후기 워시 히어로의 출입부. 오픈한 지 얼마 안 돼서 깔끔하기도 하고 유도선이 그려져 있어서 동선을 한눈에 알아보기 쉬웠다. 들어오면 먼저 실외 세차 베이가 쭉 있고, 안쪽으로 실내 베이와 드라잉 존이 위치하고 있다. 실외 5개, 실내 6개로 총 11개 베이가 있어서 기다림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하부 세차도 가능하며 베이 상단에 하부 세차가 가능한지 적혀있다. 이용 방법은 다른 세차장과 마찬가지로 사무실 앞 단말기에서 회원가입 후 카드를 충전하고 .. 더보기
서울 노원, 과거와 현재의 공간 태릉 한적한 궁을 걷는 걸 좋아해서 매번 창경궁, 경복궁만 방문하다가 가까운 곳에 있는 사적을 알게 되어 처음 방문하게 된 태릉. 왜 이제 알았나 싶을 정도로 마음이 놓이는 장소이기도 하고 주변에 경춘선 숲길도 같이 있어 연계 관람하기 좋은 곳이다. 서울 노원, 과거와 현재의 공간 태릉 with FUJIFILM X-Pro2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이며, 주차장이 두 군데 있어 주말에도 주차하기 어렵지 않았다. 구 화랑대역에서도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이기 때문에 육사 입구 쪽에 차를 놓고 걸어가도 좋은 길이다. 초입에 있는 조선왕릉전시관. 이 날은 코로나로 인해 휴관하고 있었다. 하늘로 널찍이 뻗은 소나무가 마음에 드는 곳. 조금 걷다 보면 문정왕후의 능이 보인다. 왕비의 단릉으로는 꽤 압도적인 규모다. 공간이 .. 더보기
[리뷰] 서울 노원 / 노원 유일한 이태원 분위기 펍, 메트로폴리스 노원에서 자주 가던 단골 펍. 한동안 못갔었다가 오랜만에 갔는데, 매장과 메뉴 모두 리뉴얼하고 새로운 느낌이 들어 겸사겸사 몇 장 찍어봤다. 서울 노원 / 노원 유일한 이태원 분위기 펍, 메트로폴리스 노원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메트로폴리스.리뉴얼 후 새롭게 오픈해서 그런지 메뉴도 깔끔해졌다. 더 길어진 바 테이블.이제는 혼술도 부담없이 괜찮을 듯 싶다. 피닉스 다트 머신은 그대로 있다.여전히 술값 내기하기 좋다. 코스터까지 새로워진 느낌. 칵테일 종류도 상당히 많아져 주문한 마티니.맛은 무난하게 맛있다. 메트로폴리스서울특별시 노원구 노해로83길 18-10매일 12:00 - 04:00010-3343-0861 - 물씬 풍기는 펍 분위기와 적당히 들뜬 느낌.가볍게 마시기도, 취하기에도 충분한 곳. 전보다 살짝.. 더보기
[리뷰] 서울 노원 / 1인 셰프 레스토랑, JOLLY 졸리 연말에 가족 행사가 겹쳐서 저녁 식사를 할 겸 평소 퇴근길에 눈여겨 봐왔던 레스토랑에 예약을 했다. 노원역 10번 출구에서 조금 걷다 보면 나오는 이 곳은 1인 셰프로 운영되고 있는 아담한 크기의 레스토랑이다. 서울 노원 / 1인 셰프 레스토랑, JOLLY 졸리 알록 달록한 메뉴판.가게의 소품과 "Oh! Jolly day"라는 문구도 모두 아기자기 하다. 코스요리도 2만원 중반 대의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어서모두 코스 요리로 주문하고, 마리오네트 레드 와인을 한 병 주문했다. 심플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다.가족이나 연인 단위의 손님들이 찾기 좋아 보인다. 코스 요리의 시작인 오늘의 스프.매 번 음식이 나올 때 마다 친절하게 설명해 주신다.오늘은 담백한 맛의 병아리 콩 스프가 나왔다. 마카로니가 들어간 이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