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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기부] UNICEF 유니세프 2021 탁상달력 올해로 벌써 8년째 정기후원 중인 유니세프. 우편함에 파란 봉투가 꽂혀있어 봤더니 작년에 이어 연말 선물이 된 유니세프 2021 탁상달력이 도착해 있었다. [기부] UNICEF 유니세프 2021 탁상달력 우편함을 확인하면서, 다른 두 집에도 똑같이 꽂혀있는 파란 봉투를 보니 내심 반가운 기분이 들었다. 감사 카드와 함께 도착한 유니세프 2021 캘린더. 큰 금액을 후원하는 건 아니지만 가끔씩 이렇게 소식을 접하면 기분이 좋다. 가독성도 나쁘지 않고 기념일도 빠짐없이 기록되어 있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니세프 탁상달력. 온통 웃는 모습이 마음에 든다. 마지막 페이지에 작게 인쇄되어 있는 2022 달력. 아무쪼록 더 좋은 기회가 생겨서 후원금을 조금이나마 올릴 수 있길 바라본다. [기부] UNICEF .. 더보기
[기부] UNICEF 유니세프 2020 탁상달력 처음으로 받아본 유니세프 2020 탁상달력. 가끔 후원 소식이나 스티커가 온 적은 있었는데 이번엔 꽤 큰 파란 봉투가 우편함에 꽂혀 있어서 의아했다. [기부] UNICEF 유니세프 2020 탁상달력 연말 선물로 받은 유니세프 2020 탁상달력. 새파란 봉투여서 멀리서도 어디에서 왔는지 짐작이 갔다. 짤막한 편지와 달력에 표시가 가능한 스티커도 같이 들어있다. 기분 좋은 파란색 캘린더. 한 면에는 유니세프에 대한 글과 아이들 사진이 담겨있고, 반대편에는 탁상에 놓고 쓰기 좋게 큼지막한 달력이 들어가 있다. 후원하면서 받은 것 중에는 가장 큰 거여서 괜히 만드는데 비용이 좀 들지 않았을까, 걱정이 되긴 하지만 몇 년에 한 번, 아주 가끔씩만은 이렇게 몰래 찾아와도 괜찮을 것 같다. [기부] UNICEF 유니.. 더보기
[반려나무] 트리플래닛 반려나무 입양 캠페인 아데니움 입양 전에 키우던 엑설런트 포인트가 분갈이를 해주고 시름시름 앓더니 시들어버렸다. 물을 많이 줬던게 문제인건지, 새로운 화분에 적응을 잘 못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꽤 열심히 키웠기에 아쉬웠고 미안했다. 이후 입양하게 된 '사막의 장미'라는 별명을 가진 아데니움. 어린왕자의 바오밥 나무같은 든든함이 매력적인 나무다. 입양한지는 몇 달이 지났지만, 최근 분갈이를 해 주면서 옛날 사진을 찾게되어 기록할 겸 올려본다. 트리플래닛 반려나무 입양 캠페인아데니움 입양 통통한 줄기가 매력적인 아데니움.시기가 되면 세상에서 가장 작은 장미를 피우는 나무라고 한다. 다행히 3개월이 지난 지금, 분갈이도 성공적으로 끝냈고앞으로도 바오밥 나무처럼 든든하게 자라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트리플래닛 반려나무 입양 캠페인아데니움 입양 끝. 더보기
[반려나무] 트리플래닛 반려나무 입양 캠페인 엑설런트 포인트 입양 식물을 키우는걸 그렇게 즐기지는 않지만, 유독 뿌리와 줄기가 든든한 나무는 마음에 끌렸다. 왠지 한 평생 함께 할 수 있을 것만 같고, 그 든든함이 옆에 있음으로서 나에게 힘을 주는 것 같았다. 한동안 열심히 키우던 "파키라"다음으로는 아무것도 키우지 않고 있었는데 마침 마음에 드는 나무도 있었고, 이를 통해 기부도 할 수 있다는 홍보를 보고 트리플래닛에서 숲 조성을 위한 기부 겸 입양하게 된 "엑설런트 포인트"다. 트리플래닛 반려나무 입양 캠페인엑설런트 포인트 입양 추운 날씨에 따뜻한 보온팩으로 감싸져 도착했다. 반려나무 패키지. 이렇게 내가 한 그루를 입양 받으면,다른 한 그루는 나무가 필요한 곳에 심어지게 된다. 스투키, 엑설런트 포인트, 주목 이렇게 세 종류의 반려나무 중,단연 엑설런트 포인트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