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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lace

[리뷰] 서울 성수 / 단조롭고 은은한 카페, 단일서울

율이 찾은 카페는 여태껏 실패한 적이 없었는데,

 

 

역시 서울에서도 감이 좋은지 분위기 좋은 장소를 줄곧 잘 찾아낸다.

 

 

오늘 방문한 곳은 서울숲 앞 샛길에 위치한 단아한 인테리어의 카페다.

 

 


 

 

[리뷰]

서울 성수 / 단조롭고 은은한 카페,

단일서울

 

 

 

 

장미아파트 옆 갈빗집이 있는 샛길로 들어가야

모습을 드러내는 카페 단일서울.

 

 

위치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66-33, 1층
단일서울

영업시간 /
월 - 금요일, 09:00 - 21:00
토 - 일요일, 10:00 - 20:00

인스타 /
@danilseoul

 

 

 

 

 

 

어둑하면서도 웜톤 우드가

포근한 느낌을 만들어준다.

 

 

 

 

 

 

오더 방식이 독특했는데,

여기서 원두를 비교해보고 원하는 스타일로

주문서를 작성해 전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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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형태의 공간.

 

 

 

 

 

 

준비가 끝나면 오더에 맞는 추출 방식으로

직접 커피를 내려주신다.

 

 

 

 

 

 

단조로운 모습이 마음에 들던 곳.

 

 

 

 

 

 

드립과 라테로 각자 한 잔씩 주문했다.

 

 

 

 

 

 

오랜만에 마셔보는 드립 커피.

 

 

 

 

 

 

곧이어 나온 라테도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센스 있게 초콜릿도 하나씩 챙겨주신다.

 

 

 

 

 

 

추가로 주문한 티라미수와 말차 쿠키.

 

 

 

 

 

 

디저트도 특별히 맛있는 곳이다.

 

 


단일 메뉴가 마음에 드는 곳.

디저트 주문도 필수.


 

 

요즘 에스프레소 바가 유행이라는데,

 

 

여기도 나름 바 형태의 카페라고 볼 수 있겠다.

 

 

보통 쉬어가거나 다른 할 일이 있을 때

 

 

카페를 방문하는 일이 대부분인데

 

 

이곳에서는 온전히 커피에 집중하고

 

 

과정을 하나하나 볼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메뉴가 어느 정도 통일되어 있어서 선택하기 힘들지도 않고

 

 

자신의 취향껏 오더를 할 수 있어 좋다.

 

 

다른 일을 하거나 떠들고 싶을 때보다는

 

 

온전히 커피에 집중하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장소다.

 

 


위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리뷰]

서울 성수 / 단조롭고 은은한 카페,

단일서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