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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lace

[리뷰] 서울 성수 / 우리들의 조그마한 아지트 카페, 성수장테라

정말 우연히 신호등을 건너다 발견한 곳.

 

 

한낮이라 네온사인 간판도 잘 보이지 않았는데

 

 

작고 아지트 같은 느낌이 좋아서 발걸음을 옮기게 된 카페다.

 

 


 

 

[리뷰]

서울 성수 / 우리들의 조그마한 아지트 카페,

성수장테라

 

 

 

 

서울숲에서 나와 횡단보도에서 마주친

카페 성수장테라.

 

 

위치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98, 2 - 3층
성수장테라

영업시간 /

월 - 일요일, 12:00 - 01:00

인스타 /
@sungsoojang_terra

 

 

 

 

 

 

네온사인에 "TEA BAR"라고 적혀있었는데,

역시 다양한 종류의 티를 판매 중이었다.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면 2층에 카운터와 넓은 테이블이,

3층에는 조용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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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마다 하나 씩 놓여있던

스탠드 조명.

 

 

 

 

 

 

우선 3층에 자리를 잡고

아래에 내려가 주문하고 올라왔다.

 

 

간단한 주류와 안주거리도 있었지만,

티를 마시고 싶어서 시그니처 티 두 종류를 선택했다.

 

 

 

 

 

 

자리까지 직접 가져다주신 티.

 

 

시그니처답게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티'라는 이미지가 바뀔 만큼 다채로운 맛이 느껴져서 놀랐다.

 

 


작고 아늑한, 티가 가득한 공간.

간단하게 한 잔 하기 좋은 곳.


 

 

아늑한 공간이 마음에 든 카페.

 

 

적당한 채광에 적당히 어둡고,

 

 

조용히 흘러나오는 음악을 듣고 있으면

 

 

의자 속에 파묻히고 싶은 느낌이 드는 곳이다.

 

 

티 바 답게 스페셜 티 종류도 다양하고

 

 

무엇보다 블렌딩 티가 다채로운 맛을 느낄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간단한 주류와 안주도 판매하고 있으니

 

 

낮에는 차 한 잔, 저녁에는 맥주 한 잔 하기 좋은 장소다.

 

 


위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리뷰]

서울 성수 / 우리들의 조그마한 아지트 카페,

성수장테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