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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lace

[리뷰] 제주 함덕 / 최병욱 씨의 작고 귀여운 소품샵, 만두상점

함덕 해수욕장 주변 소품샵을 투어 하던 중 발견한 만두상점.

 

 

처음에는 만두가 주 메뉴인 분식집인 줄 알았다가,

 

 

만두는 없고 최병욱 씨는 있다고 해 궁금증을 안고 방문한 곳이다.

 

 


 

 

[리뷰]

제주 함덕 / 최병욱 씨의 작고 귀여운 소품샵, 만두상점

 

 

 

 

제주시 조천읍 함덕남14길 6에 위치한

소품샵 만두상점.

 

 

가게 앞 도로가 한적해

잠시 차를 대 놓을 수 있다.

 

 

 

 

 

 

만두 없는 만두상점.

 

 

 

 

 

 

문을 열자 웜톤과 우드의

푸근한 분위기가 맞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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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자인 강아지 최병욱 씨.

 

 

시크해 보여도 가까이 가면

드러눕는다.

 

 

 

 

 

 

소품의 종류는 매우 다양한 편.

아기자기한 식기류도 많다.

 

 

 

 

 

 

전시 중인 소품의 수가 많으면

중구난방으로 어지러운 경우가 많은데,

여긴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공간이 예쁘다.

 

 

 

 

 

 

인센스에 에코백, 피규어까지

굿즈란 굿즈는 모두 있다.

 

 

 

 

 

 

흔하지 않은 굿즈여서

보는 재미가 있던 곳.

 

 

 

 

 

 

우드 제품들도 있다.

 

 

 

 

 

 

엔틱 한 골동품 가게에

들어와 있는 느낌.

 

 

 

 

 

 

최병욱 씨의 근무 공간이지만

고양이도 빠질 수 없다.

 

 

 

 

 

 

탐나던 레트로 선풍기.

 

 


작고 알찬 엔틱 소품샵.

최병욱 씨 대면 기회는 덤으로.


 

 

작고 알차다는 말이 가장 어울리는 곳.

 

 

7평 남짓한 공간에 각양각색의 소품이 즐비하면서도,

 

 

하나같이 제자리를 잡고 있어서 어수선하지 않았다.

 

 

시그니처나 핸드 메이드 제품이 없는 소품샵의 경우

 

 

제주도의 특징을 살린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소품만 가져다 놓은 경우가 많은데,

 

 

만두상점은 오히려 지역적인 것들을 배제하면서도

 

 

보기 힘든 다양한 종류의 굿즈를 갖춰 유심히 보는 재미가 있었던 곳이다.

 

 

감귤 굿즈에 질릴 때 다양한 소품을 구경하고 싶다면

 

 

방문을 추천하고 싶은 가게다.

 

 


위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리뷰]

제주 함덕 / 최병욱 씨의 작고 귀여운 소품샵, 만두상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