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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lace

[리뷰] 제주 일도 / 특별한 음료와 굿즈까지 갖춘 카페, 파생

율과 함께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아다니는 요즘.

 

 

집 근처에 위치한 카페에서 지인들을 만나기로 해

 

 

미리 구경도 할 겸 약속 시간보다 조금 일찍 집에서 출발했다.

 

 


 

 

[리뷰]

제주 일도 / 특별한 음료와 굿즈까지 갖춘 카페, 파생

 

 

 

 

제주시 신산로11길 15에 위치한

카페 파생.

 

 

영어로는 "pasaeng"인가 보다.

 

 

 

 

 

 

걸어오기에는 날씨가 더워

차를 가져와 인근 공영주차장 대놓고 왔다.

 

 

 

 

 

 

이것저것 아기자기한

굿즈가 많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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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마다 독특한 테이블과

짙은 청색의 카펫도 마음에 든다.

 

 

 

 

 

 

분위기와 잘 어울리던 워터 저그.

 

 

 

 

 

 

"파생"이라는 이름이

다양한 형태로 공존하고 있다.

 

 

 

 

 

 

안쪽에 마련된 공간.

 

 

 

 

 

 

긴 창으로 들어오는 빛이 예쁘다.

 

 

 

 

 

 

바 형태의 테이블.

 

 

 

 

 

 

오늘은 왠지 에이드가 마시고 싶어서

한눈에 띈 메밀 에이드로 주문했다.

 

 

 

 

 

 

바깥 풍경이 매력적이던 공간에서는

아담한 규모의 소품샵이 열려 있었다.

 

 

퀄리티도 좋고 저렴해서 다 사고 싶었지만,

서울까지 안전하게 모셔가야 하기 때문에

율하고 고르고 골라 몇 개만 구입했다.

 

 

 

 

 

 

굿즈가 많아 다소 산만해 보일 수 있지만,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것들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열심히 구경했다.

 

 


특별한 음료, 특별한 굿즈.

친절함과 분위기 모두 마음에 드는 장소.


 

 

차를 타고 신산공원을 지나다 보면

 

 

길거리에 괜찮아 보이는 카페가 몇 군데 보였는데,

 

 

안쪽 골목 사이에도 카페가 있는 줄은 몰랐다.

 

 

제주 특유의 골목주차로 차를 가져가기는 조금 번거로운 곳이지만

 

 

그렇기에 한산하게 공간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다양한 굿즈를 "파생"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직접 만든 것이 인상적이었고,

 

 

판매 중인 소품들도 굉장히 저렴하면서 퀄리티가 좋아

 

 

언젠가 소품을 구매하러 또다시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커피는 마시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평이 좋고,

 

 

무엇보다 메밀 에이드와 같이 맛보기 어려운

 

 

드링크가 있어서 골라 마시는 재미가 다분하다.

 

 

제주도에서 카페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면

 

 

시간을 내서라도 꼭 방문을 추천하고 싶은 장소다.

 

 


위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리뷰]

제주 일도 / 특별한 음료와 굿즈까지 갖춘 카페, 파생

 

 

끝.